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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릴스마스다지나서 후다닥써보는짧글.. "메리크리스마스, 츠카사군." "그래! 루이도 메리크리스마스다! 아, 오늘은 눈이 내렸으니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맞는걸까?" 소복하게 쌓인 눈더미가 눈에 들어왔다. 눈을 돌리자 아이들이 눈싸움을 하고, 눈사람을 만들고.. 츠카사군이 보인다. 깜짝이야, 언제 이렇게 가까워진거지. 심장소리가 들렸으려나? 아니야, 츠카사군은....
https://youtu.be/HdrGNGrOTD0?si=iTeBQqfW1xX-ArxE&t=1 딱히 브금은 아니었지만.. 이거 들으면서 그렸던 것 같아서 이거라고 올려봅니다.. https://youtu.be/yee1HACD1HE?si=tLoHtJP8ocHbhFzZ
춘삼도는 눈이 거의 내리지 않는 곳이었다. 남쪽에 위치한 데다 높은 산도 없어서 눈이 오는 일은 15년을 살면서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다. 오죽하면 겨울에도 춘삼월 같아서 춘삼도라는 출처 모를 오래된 우스갯소리도 있었을까. 목하의 기억으론 아마 초등학교 1학년 쯤이었던 것 같다. 난생 처음으로 하얗게 내리는 눈을 보고 정말 뛸 듯이 좋아했는데 진눈깨비처럼 ...
마이키 군과 헤어졌다. 이렇게 말하니 이별 같네. 틀리지 않지. 마이키 군은 세계 일주를 떠났다. 모두 송별회 겸 회식을 마치고 마이키 군을 공항에 배웅하고 나도 거기에 있었다. "잘 다녀와요, 마이키 군!" "타케밋치, 나 없는 동안 우는 거 아니야?" "에이~ 그러진 않는다고요! 마이키 군이야 말로 울지 마세요." "어쭈! 울보가 기세등등해졌네. 나 그...
1998년 6월 어느 날 성뭉고의 한 병실. 모두가 그 어떤 말 한마디 없이 침대에 누워 있는 한 남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성뭉고의 진단에 따르면 오늘 그가 깨어날 확률이 90% 이상이었다. 움찔. 남자의 손가락이 미세하게 움직이자 가만히 서있던 사람들은 놀란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다가 다시 남자를 보았고 마침내 굳게 잠겨 있던 눈꺼풀이 서서히 열리기 시작했...
채형원을 다시 만났다. 채형원, 그 이름을 졸업하고 다시 떠올리지 않기 위해 기현은 ‘노력’해야 했다. 그러나 악착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떠올릴 수밖에 없던 순간들이 있었는데, 기현이 조절할 수 없게 치사하게 꿈에 나타난 채형원이라던가, 오랜만에 탄 110번 버스 안에서 제 모교의 이름을 그대로 가져다 쓴 정류장을 지나칠 때라던가 의식하지 못한 새에 맞...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별거 없고 카드 느낌으로 그냥 그렸던 겁니답!ㅋㅋㅋ 초코 눈사람이에여!
그렇게 잠이 들어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는 해가 이미 서쪽으로 기울기 시작한 후였다. "미친... 얼마나 잔거야..." 소파 팔걸이에 아직도 숙취의 여운이 남은 듯 울리는 머리를 댄 채 대만은 미간을 문질렀다. 핸드폰을 확인하니 몇 시간 전에 온 영걸의 메시지가 있었다. 지난 번 통화에서 얘기한 두바이라는 룸살롱의 주소와 약속시간이 적혀 있었다. 다행히 시...
*사실 영상을 파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건강및체력부족이슈로아무것도못했습니다죄송합니다노래라도들어주세요ㅜㅜㅜㅜ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메리 크리스마스, 총철수.막상 적기 시작하니까 뭐라고 적어야할지 감이 안 오네….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 너는 뭐… 워낙 몸이 따뜻하니까 별로 신경 쓰지 않을 것 같지만.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감기 안 걸리...
제가 원하는 느낌으로 만들어 본! 귀여운 트리 베리푸 오너먼트 겸(?) 키링이에요😁 얼마 안남았지만!! 남은 크리스마스 저녁도 즐겁게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12월 마켓이 오늘까지입니다! 🔗 🔗
<타마오&이치에> 1. 이치에: 타마오가 두유를 마시다니 별일이네☆ 다이어트해? 타마오: ...혹시 나 요새 살쪘어? 이치에: 뭐!? 그런 느낌은 못 받았는데. 이치에: 다이어트는 그냥 해 본 말이니까 그렇게 진지하게 들을 필요 없어~ 타마오: 정말, 무심한 건 여전하구나. 타마오: 그래도 가끔 두유 마시고 싶을 때 있지 않아? 마시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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