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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술냄새나요 세 번 째로 걸려온 전 여친의 전화를 끊었다. 얜 좀 질기네. 깔끔하게 차단하고 핸드폰을 엎어두었다. 간만의 모임이었는데 가정이다 애인이다 일이다 하는 것들로 자정 전에 자리가 파했다. 덜 마신 술을 아쉬워하며 입맛을 다시다 비슷한 얼굴을 하고 있는 대만과 의기투합해 해물 포차로 들어갔다. 배도 부르고 간단히 먹으려고 멍게나 시키려는데 냄새...
서울 경마공원, 마감 10분 전입니다. [ 구매권이 잔액으로 반출됩니다. ] " 2,400원입니다. " " 엄마, 나 화장실! " " 처음 오신 분들은, " " 김씨, 방금 제주 거 돈 바꿨어? " " 미친 놈이 4 번이 선행을 쳐가지고, " " 아, 복연으로 갔어야 했는데, " " 롯데리아에 가서 햄버거 사자. " " 우리 나온다! " [ 음악에 맞춰 박...
똑똑- 대표실 문을 두드린 해주가 마치 선생님께 불려간 학생처럼 초조하게 답을 기다리며 서 있었다. 이한으로부터의 갑작스런 호출에 해주는 어제의 일이 떠올라 의기소침 해졌다. 제 본분을 망각하고 경솔히 행동한 것에 대해 충고하려는 것은 아닐까... 자책했다. 안으로부터 아무런 답이 없어 다시 노크를 하려 할 때, 문이 벌컥 열렸다. 제 앞에 불쑥 나타난 이...
열흘. 에일린이 곁에 없는 끔찍한 시간이 오늘로 열흘째를 맞았다.여느 때와 다름없이 기지개를 켜고 침대를 깨끗이 정리했다. 에일린이 마음 편히 돌아올 수 있도록 하루도 청소를 게을리하지 않았다.거실로 나가 커튼을 걷은 뒤 커피포트의 전원을 켜고 과일을 씻…달칵-찰나. 심장과 함께 세계가 멈췄다."…사장님."현관문이 열리고 화사한 금발이 보이자마자 본능처럼 ...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스팽킹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지후야" 부드럽게 제 이름을 부르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손길이 좋아 그 품 안으로 더 들어가려고 눈도 뜨지 않은 채로 몸을 움직이는 모습에 도현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품에 꽉 안아 들었다. 등허리를 부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체벌 묘사 있습니다. 김찬형 (김실장) - 24 지안은 다리가 후들거려 똑바로 서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뒤에서 느껴지는 압박감에 어디서 힘이 났는지 한발 한발 지체하지 않고 걸었다. 여기서 더이상 수혁의 심기를 거스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수혁은 집 안으로 들어서기가 무섭게 제 부하한테 하듯 지안에게 똑같이 지시했다. "머리 박아." "네...?"...
# 5월의켠꿍 가격이 싼 걸 제외하면 장점이 단 하나도 없는 학식 김치찌개를 막 한 숟가락 떴을 때의 일이다. 이건 김치찌개가 아니라 배추물이지. 텁텁하고 밍밍한 국물을 입에 넣으며 인상을 찌푸린다. 복학하자마자 학식 업체가 바뀌더니, 바뀌어도 별 이상한 업체로 바뀌었다. 휴학하고 싶다. 기현은 우울한 얼굴로 꼬들꼬들함을 넘어서 생쌀같은 밥을 목구멍으로 넘...
이번 TMI는 지금까지 나온 등장인물들의 생일이에요! 후원 이미지는 생일과 함께 sd 캐릭터들을 그렸습니다-! 에리 : 6월 22일 / 로델 : 5월 25일, 로라 : 5월 26일 / 캐니 : 11월 12일 미드 : 1월 12일 / 보스 : 2월 24일 / 르네 : 6월 10일 아리에 : 8월 25일 / 카타 : 9월 1일 / 로차 :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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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장르가 로맨스로 바뀌어버렸습니다_08 원작 스포가 있으니, 반드시 원작을 먼저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어떤 7화를 보고 오셨는지에 따라 8화 내용이 다릅니다. 이 8화는 이 7화(https://posty.pe/i3sd0b)와 이어집니다. 성준수가 와준 덕에 겨우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 둘이지만, 더 이상의 연습은 하지 못했다. 멘탈적으로 휴식이 필요하...
화보에 이어, 가령의 등장이 없는 장면들 몇 개를 연달아 찍고서도 태민은 피곤하지도 않은 지 해주를 그냥 보내지 않고 기어이 제 집으로 들였다. “잠깐 있어.” 그가 해주를 소파에 앉히고 일층의 작은 방으로 들어가 약 상자를 들고 나왔다. 그리고 거실 바닥에 무릎을 내리고 앉아 해주의 바지를 걷어 올렸다. 해주가 쭈뼛거리다 그의 손을 잡았다. “이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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