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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W. 회고록 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가 환청처럼 들렸다. 그럼 기다렸다는 듯이 닫힌 문 벽면으로 진동이 울려퍼진다. 나는 힘없는 노인처럼 다시 눈을 감았다. 알고 싶지 않은 진실을 외면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왜? 현실을 마주할 자신은 애초부터 없었으니까. 내가 만들어낸 세계, 다른 세계, 그리고 또 하나의 세계. 그리고 지금은 잊혀진 세계들이 이 ...
[Shadowhunters/Clary, Jace] 원석의 대지 예를 들자면? 이자벨이 머리칼을 걷어올리고는 입술 끝을 올렸다. 테이블에 올린 손이 재미난 것을 발견하기 직전인듯, 잔망스럽게 그 위를 두들겼다. 어서, 클레리. 이자벨 라이트우드의 인내력을 어디까지 실험해 볼 참이야? 속으로 외치며 괜스레 입술을 혀로 한 번 핥고는, 저를 못내 괴롭히고 있는 ...
거실 한복판에서 깬 민기는 혼란스러웠다. "내가 왜 여기서 자고 있지?" 머리는 깨질 것같이 아프고, 몸은 찌뿌둥하고. 그놈이랑 헤어지고 빡쳐서 술집에 간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내가 김종현을 불렀던가?' 라는 생각에 닿은 민기는 종현에게 문자를 보내려 휴대폰을 켰다가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다. [출금 283,400원10/10 03:15 ] "28만 원...
쟈카란다가 피었네 무례를 주고받는 연설회 하츠네 미쿠 Mrs.Pumpkin의 우스꽝스러운 꿈 Photo - (익명) Retouching & Model - 날애 「저기, 라 루 라 루 라」 「나랑 춤 춰 볼 까 ?」 「아직 여기서 춤추고 싶어!」 2017년 보정분 보정은 되어있으나 지금대로의 기괴한 컨셉을 잡기 전이라 다소 수수합니다 8ㅅ8
토르로키 / Thorki "Rulers Make Bad Lovers(통치자는 좋은 연인이 못 된다)" by fairychangeling 원문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4347620/chapters/33114672 작가님의 허락을 얻어 번역합니다. (https://i.imgur.com/C1qQapE.png)연하토르x연...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모두들 제니체리를 파세요그리고 생일날에 누가 불러주면 울 것 같은 노래.... Songwriters: Craig Smart / Samuel Kvist / Jenson Vaughan / Teemu Brunila / Timothy Caifeldt I better save my appetiteFor all the cake I'mma eat tonightClose...
음악을 들으면, 약간, 그걸 듣던 시간이나 배경 같은 게... 생각이 나니까, 그게 정말 좋은 것 같아. 어떤 건 입학식 때 학교 가던 길에 들었고, 어떤 건 방학에 애들이랑 여행갈 때 엄청 크게 틀었던 거고. 이것도 기억나. 애들이 입시 때문에 엄청 쳤거든. 그런데 난 윤기 형이 치는 게 제일 좋아. 나 음악 좀 들을 줄 알지? 그날 형이 이걸 연주해줬어...
"...그래서, 정말 얼마만의 휴가였는데! 같이 단풍놀이 가는 것도 진짜 기대했는데... 못 갈 것 같아. 미안해요, 허니칩씨."기락은 일정을 무리하게 조정해 정말 오랜만에 휴가를 냈었다. 신곡 녹음과 앨범 자켓 촬영, cf 촬영, 막바지였던 드라마 촬영 일정을 분 단위로 쪼갠 스케쥴에 어떻게든 욱여넣어 3일간의 휴가를 받아냈던 것인데, cf 촬영 중 다리...
별똥별은 어디로 떨어질까요? 묵직한 머그컵 속의 코코아를 플라스틱 막대로 젓는 까락까락한 소리에, 아직도 어린 소녀만 같아 맘에 들지 않는 나의 목소리가 얹혀 우주를 향해 울린다. 지구로 떨어질까요? 아니면 우주에서 타 사라질까. 눈앞에 펼쳐진 검고 투명한 밤하늘을 바라보며 아무런 대답도 돌려주지 않는 그에게, 약간의 기척 표현이라도 하듯 코코아를 홀짝였다...
BGM "형, 그래도 그러는 건 좀 아니었어요.""뭐가, 인마." 애꿎은 모래만 연신 푹푹 찔렀다. 내가 건드리면 그런 대로 그저 스르르. 뭉쳐 있어 마냥 가볍지도 않은 것이 줏대 없이 모양새를 바꾸는 것에 나는 한숨을 폭 내쉬었다. 내 앞에서 무신경한 얼굴을 하고 있는 작자와 다를 바가 없었다. "그래도, 거기선 그러지 말았어야죠…….""선우야, 취했냐....
* Cafe Atë 수정재업 일어나보니 베개가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머리를 말리지 않고 잔 것도 아니고 침을 흘린것도 아닌데 무겁게 젖어있는게 이상했다. 아무래도 찝찝해서 베개를 들고 발코니로 나왔다. 당장 베개를 빨 수는 없으니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말리기라도 해야할 것 같았다. 잘 떠지지 않는 눈으로 발코니 문을 열자 눈이 시렸다. 그제야 눈이 잘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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