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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스토리 보기 잘 나온 스샷들 모아봄~ㅎㅎ ※ 클릭해서 크게 보시는걸 추천해요! 저장, 수정, 재업로드 금지입니다. 여기서만 즐겨주세요. Please don't save, modify, repost. Just enjoy it here.
*공미포 2,313자 은색 뱀이 새겨진 기숙사 문장의 녹색 유니폼이 움직임을 멈췄다. 자, 오늘 연습은 여기까지. 몸 관리 잘 하고, 다들 해산! 주장의 말이 떨어지자 옹기종기 모여 있던 학생들이 흩어지기 시작했다. 그리핀도르 애들 때문에 못 살아.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기숙사 대항전으로 바짝 군기가 들어 있던 엄한 얼굴이 신경질적으로 중얼거렸다. 일반화...
4화 : The Shadow's Child 15. 나의 아버지 엘리어스 에인즈워즈는 내가 태어나 16살이 된 지금까지도 많은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언덕의 수호자(스프리건)에게는 어중간한 것, 리엘과 마술사들에게는 가시나무의 마법사(thorn) 그리고.. 찢어삼키는 성채(필룸 무랄리스) 그런 아버지와 어머니 하토리 치세에게서 태어난 나도 여러가지 이명이 있...
*주의사항* 본 글은 타 사이트에서 연재된 글입니다. (20.03~20.08) 미완결 작품인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네임리스 드림으로 초안을 잡았던 만큼 연재 시 사용했던 드림주 이름은 (-)으로 표기합니다. 약간의 드림주 설정은 존재합니다. 추후 연재 예정이 없는 글입니다. 수정 및 보완해서 올리는 글이라 타 사이트와 살짝 다를 수 있습니다. +) 쓰...
열아홉과 스물의 차이는 너무나도 컸다. 1월 1일을 알리는 제야의 종이 친 후부터 술집에 가서 친구들과 떡이 될 때까지 술을 마시던 것부터 시작해서, 같은 대학에 합격한 동기들끼리 미리 모임을 갖는 것까지. 아직 '예비 대학생' 이었지만 기범은 벌써부터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었다. 작년 12월, 정말로 가고 싶었던 K대에 학종으로 최초 합격한 기범은 1...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당신을 초대합니다. 더도, 덜도 없는 무미건조한 여덟 자가 금색 잉크로 적히고, 깃펜으로 그의 이름이 적혔다. 료멘 스쿠나. 남부의 백성이라면 누구나쯤 들어보고 경외했을 그 이름의 주인은,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있었다. 그야, 황실 출신의 젊은 제독은 모두가 누리고 싶어하는 것을 당연히 소유하며 자라난 인물이었으므로, 남들이 애정하는 것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그 사람을 처음 본 건 보육원 봉사를 가서였다. 해 질 녘 봉사를 마치고 혼자 내리막길을 내려오는데 해안도로에 차를 세워 놓고 서 있는 정장 차림의 남자. 곱게 정리된 머리를 헝클이며 서 있는 게 아무래도 도움이 필요한 것 같아 다가갔고 평범한 대학생인 내가 줄 수 있는 도움은 아무 것도 없었다. -보험회사에 연락은 하셨어요? -아, 그런 셈이죠. -다행이...
!!TRIGGER WARNING!! 본 글은 고어, 불쾌한 연출 또는 글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 해주세요. 아아, 어머니. 저기 비에 흠뻑 젖은 가엾은 아이를 봐주세요. 아아, 어머니. 누구에게도 환영 받지 못하는 저 불쌍한 아이를 봐주세요. 아아, 어머니 이제는 말씀해 주세요. 저는 왜 당신의 아들이 되지 못 했는지. 아아, 어머니 무엇이 그리 두려우셨...
"이만 가보겠습니다." "정말 방법이 이것 뿐이더냐." "... 예, 폐하." "잘 가거라. 아프지 말고, 잘 챙겨 먹고, 잠이 안 오거늘 동네 약사에게 말해둘터이니 돈 걱정은 하지 말고 약재를 받아가 먹거라." "..." "내 마지막 부탁이다." "알겠습니다." "단아, " "예, 폐하." "... 아니다. 어서 가거라." "예, 그럼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바츠 건물을 향해 걸어가던 존의 주머니에서 핸드폰이 울렸다. 액정 화면에 뜬 이름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의문이 가득한 표정으로 존이 전화를 받았다. "셜록 네가 웬일로 전화를...무슨 일인데?" "그러게. 우리 거의 문자만 했었는데. 새롭지 않아?" "말 돌리지 말고. 너 지금 어디야?" "바츠 옥상인데." "거기는 왜 올라가 있는데?" "누구를 좀 만나러 ...
Done. 시리우스 블랙의 얼굴 위로 강렬한 햇빛이 따가울 정도로 내리쬐었다. 맑은 날씨와 선선하게 부는 바람은 그야말로 환상의 조합이었다. 분명 오늘같은 날씨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기분을 분명 좋게 만들어줄 터였지만... 한 사람, 시리우스만은 예외였다. 시리우스 블랙, 눈웃음이 특히나 매력적인 그는 호그와트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아름다운 소년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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