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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혁독자 용사인 유중혁이 마왕을 무찌르기위해 길을 나서다 우연히 독자와 만나게 되어 그에게 가는 길에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상권이며 중하권은 다음 행사때 나올 예정입니다. 샘플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上편 유중혁은 난감했다. 그는 자신들을 둘러싼 결계의 위로 햇빛이 쨍쨍 비추는 것을 올려보다가 그대로 고개를 내려 자신의 손에 들...
*4/18 삼이론에 중철본 발간예정입니다. *늘 그렇듯 캐붕을 기본 옵션으로 끼고 갑니다. *웹 가독성을 위해 종이책과 엔터 편집이 상이합니다. 채식주의자 기온도 습도도 채광도 딱 좋은 완벽한 날이었다. 아직은 제법 이른 아침, 상쾌하게도 저절로 눈이 떠진 칼리안은 바로 일어나지 않고 괜히 뒤척이면서 베개라도 꼭 끌어안았다. 눈이 떠졌기에 별수 없이 일어나...
최초 그리고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 왕녀 루시 그 왕녀의 곁엔 언제나 묵묵하게 지켜주던 드래곤이 있었다. 신수라 칭송받던 반신반인의 나츠 지금부터 시작하려는 이 이야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이야기 왕녀님은 드래곤을 사랑했다 드래곤 역시 왕녀님을 사랑했다 서로를 사랑했기에 더욱 아름다운 둘의 이야기가 지금 막을 내렸다. 제23화_성장...
유명세를 얻는 것은 단 몇 초가 결정한다. 기사를 쓰는 순간, 영상을 찍는 순간, 말 한 마디를 하는 순간 마저... 계략, 모의 따위로 얻은 명예 스토리는 너무나 길고 지루한 자서전에 불과하고, 더욱이 유명해지긴 어렵다. 그 몇 초의 판도를 붙잡은 당신을 상상하라. 그간 살아왔던 당신의 세계가 비루해 보이지 않는가? 이전 세계에 비해 거대해지고 난잡해진 ...
누군가의 추천글을 보고 읽게 된 소설이다. 굳이 누구라고 특정할 필요도 없다. 너나할 것 없이 모두가 읽고 있으니까!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저 시대보다는 의료기술이 발달해서, 어떻게 해야 전염병 증식을 막을 수 있는지 많은 기록들을 통해 알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러나 이것 또한 어쩌면 질병의 위험과는 거리가 있기에 가지는 자만일 수도 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지금껏 살아가며 오컬트의 존재를 단 한 번도 믿어본 적이 없었다. 약 오 분전까지만 해도, 아오바 모카는 신도 귀신도 악마도 천사도 그 모든 게 없다고 믿으며 살아왔다, 그러나 덜컥 소리가 들려오고, 그 소리로 인해 악마의 웃음이 더욱 진해졌을 때, 악마는 분명 존재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난 분해 죽겠는데, 악마는 나를 바라보며 사악하게 웃었으니까...
X X X 널 만나러 왔어. 내 기억속의 너를, 그리고 알지 못한 시간 사이의 너를. X X X 붉게 영글어가는 태양은 저녁 하늘을 물들였다. 저녁놀을 머금은 따스한 온기 속에 하네오카 교정 위 아스러지던 석양볕은, 이내 창 너머 우다가와 토모에의 얼굴을 슬쩍 스치고 지나갔다. 빗자루를 든 그녀의 머리카락이 여울져가는 붉은 노을보다 더욱 발갛다. “이상해....
악마의 채찍 소리가 땅에서 들려올 때, 그제야 아오바 모카는 눈을 뜰 수 있었다. 극히 흔들리는 그녀의 눈동자와 그에 반해 미동도 없는 악마의 눈동자. “고개를 들라, 그대여.” 익숙하면서도, 기억에 희미한 모습을 한 악마는 모카를 바라보며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말했다. 모카는 차마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 모습을 그제야 눈에 담는다. 분명 처음 보는 모습일진대...
언제부턴가 꿈을 꾼다. 평소대로의 일상을 구가하는 나쁘지 않은 꿈. 아련한 예전의 기억과 최근의 기억들이 하나의 필름처럼 몽땅 뒤죽박죽 섞인 꿈이다. 그곳에서 난 아이였고, 가끔은 중학생, 그리고 가끔은 현재의 모습이 되곤 했다. 꿈에서 등장하는 사람들은 어딜 가나 늘 함께했던 사인조. 가족을 제외한다면 이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친구들. 허나 내 꿈속에서의...
널 만나러 왔어. 내 기억속의 너를, 그리고 알지 못한 시간 사이의 너를. X X X 저물어갈수록 태양은 하늘을 더욱 붉게 물들였다. 저녁놀을 머금은 따스한 온기. 하네오카 교정 위 아스러지던 석양볕은, 이내 창 너머 우다가와 토모에의 얼굴을 슬쩍 스치고 지나갔다. 빗자루를 든 그녀의 머리카락이 여울져가는 붉은 노을보다 더욱 발갛다. “이상해.” 그녀답지 ...
part2. 너의 이름 호수 서호수 그게 너의 이름이었지. 너의 이름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었니. 나는 네가 세상의 모든 호수를 합친 것보다 넓고 깊고 생명력이 넘치는 것 같았어. 지구상에서 가장 넓고 깊다는 바이칼호, 가장 높은 곳에 있다는 티티카카 호수가 떠올랐어. 나는 네게 안겨서 가만히 너의 이름을 부를 때면 내 몸이 바이칼호에 둥둥 떠 있는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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