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오타수정, 비문 수정 없이 진짜 있는 대로 써갈긴 뻘글입니다~~~...아무 생각 없이...씀... 안화가 다소 계략공 느낌으로 나옵니다... 사실 제 캐해석이 이쪽은 아닌데 쓰다보니 요래 됬네요 하지만 이쪽 안화도 좋으니 그냥 동인 해석 정도로 칩시다 (?) -안화 허벅지 요망하다고 뻘틧을 썼는데 거기에 마음찍는 안화봇이 하트를 찍었지 뭐에요 (수치사그래...
날이 좋았다. 비록 해는 다 저물어가는 저녁이었고, 하늘 저 편에선 비가 내릴 것 같이 먹구름이 몰려왔지만 분명 화창한 날이었다. 나 혼자 사는 집이라, 아주 조용했던 집 안에 울려퍼진 초인종 소리. 찾아올 사람이 없던 나는 그저 날이 날인 만큼 동네 아이의 장난이겠거니 가볍게 생각하며 그저 조용히, 아이가 돌아가길 기다렸다. 그리고 초인종 소리가 한 번 ...
* 퇴고 안 했다! 길다! 맥락 없다! * 7일 동안의 이야기지만 치명적인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어느 날 안화의 앞으로, 퍽 기이한 메일이 수신되어 왔다. 별달리 제목도 달려있지 않은 메일은 몇 중의 암호로 단단히 잠겨있었다. 어쩌면, 일종의 도전장일까? 본디 이런건 그저 장난이거나, 무언가 음험한 꿍꿍이를 숨기고 있거나 둘 중 하나다. 그러므로 안화는 굳...
최근 토니는 어벤져스의 평판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 세계 평화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는 해도, 민간인의 피해가 없는 것도 아닌 데다가 미국 국적을 가진 소속원들이 많다는 이유로 미국 정부에서는 틈만 나면 그들에게 압박을 가해오고 있었다. 물론 스타크의 법무팀이 무서워서인지 최대한 고소당하지 않는 선에서 아슬아슬하니 줄타기를 하는 정도였지만, 짜증이 나는 건...
어느 새, 탄야가 대제관이 된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많은 일이 있었고, 꿋꿋하게 변함없이 대제관 자리를 지키는 탄야 덕분에 백성들에게 의지가 되었다. 어느 날, 경호를 더 강화하기 위해 대칸들을 모집했다. 모집된 대칸들 중 몇은 탄야의 경호를 맡게 되었다. 모두들 대제관인 탄야를 니르하라며 충실히 따랐다. 하지만, 양차의 눈에...
어떤 마음 원우X정한 W. 물감 "먼저 가." "기디려줄 수 있는데." "먼저 가라니까." 온통 동그란 이목구비와는 다르게 모난 말투가 원우를 향했다. 정한은 한숨을 폭 내쉬었고 원우는 알았다며 뒤돌아섰다. 먼저 떠난 말들은 항상 뒤늦게 찾아오는 후회가 따라잡기 전에 벌써 저 멀리 달아나있곤 했다. 정한은 책상에 엄한 이마만 콩콩 박았다. 수험생 스트레스라...
(1) (2) (3) (4)
이야기 여섯. 왕자님 vs 황태자 독어라면 초등학교 때부터 배웠을 만큼 자신이 있었다. 모든 것에 만능인 마루가 독어에 약하다는 소린 생전 처음 듣지만, 마루가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 중요했기 때문에 진솔은 발갛게 상기된 얼굴로 집중과외를 해주기 시작했다. 다른 여느 상류층 자제들처럼 초등학교 시절부터 몇 개 국어를 독파해야 했고 엄격한 명문가...
그래. 모든 일의 원인은 나였다. 효성진이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은 것도, 내가 살아가는 의욕을 잃고 죽지 못해 사는 것도. 그 모든 원인 나. 설양이었다. 그러니 나는 그 누구를 탓해서도, 하물며 원망해서도 안되는 것이다. - 설양은 천천히 손을 더듬으며 제 옆에 있을 패검을 찾았다. 서리꽃 문양이 새겨진 패검. 상화였다. 본래 상화는 효성진의 검일 터...
그걸 보면서 도가의 장남 도경수,,, 내가 정말 미쳤다고 생각한다. 솔솔 불어온, 04 Written by, 백조 그 날 이후로 경수는 더욱 쌀쌀맞게 굴기 시작한다. ‘뭘 바라고 대군께서 원하던 그 대답은 심호흡까지 해가면서 들려드렸지. 그냥 눈 한 번 딱 감고 모른다, 없다 하면 평소처럼 지나갈 일 아니었던가.’ 대답을 듣고 수줍게 빨개지던 민석에게 순간...
*지연 언니랑은 연락해봤어? 한가한 일요일이었다. 눈앞에 다가온 월요일이 싫어 뒹굴거리며 투정을 부리던 차에, 오래간만에 얼굴이나 보자는 명은언니의 전화를 받고 나온 참이었다. 핑계는 얼굴이나 보자는 인사였지만, 명은 언니가 아무 이유 없이 사람을 부를 성격은 아니었다. 무언가를 부탁하겠지 하는 예상은 했지만 까짓것 하는 마음으로 이불을 걷고 나왔다. 직선...
어렸을 때부터 밤을 싫어했다 온 세상이 어둠으로 얼룩질 때마다 까만 물감이 심장에 번지는 듯한 통증은 도무지 적응할 수 없는 아픔이었다 아렸다 너무 아려서 숨을 쉬기 힘들었고 소리를 질러야만 그제서야 숨을 쉴 수 있었다 이런 통증을 아홉살 때 처음 겪었다 너무 놀라서 엄마한테 안겨 엉엉 운 기억이 있다 그때는 소리내서 우는 법도 알았는데 그 이후로 10년의...
수정하고 또 수정해도 마음에 들지 않는 내 스토리 어디까지 언제까지 뜯어고쳐야만 할까요... #글쓰는법 #스토리텔링 #글잘쓰는법 후원 하셔도 추가내용은 없습니다 도움되셨던 분들에 한해 자유롭게 후원 부탁드립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