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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모든 인물, 단체 및 사건은 어떠한 것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 철저히 망상 안에서 이루어진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쉿, 지금은 일코 중입니다만 -01 실수에서 배울 생각 말고 애초에 실수를 하지 마 인간이면 누구나 실수를 한다. 실수라는 것이 꼭 부정적인 의미만은 아니다. 오죽하면 실수를 통해 배운다는 말이 있겠는가. 그러나, 뭐든 무조건적인 것은 없...
크로키랑 섞임
소르데 반야네, 19세.판도라 생활관, A.M. 3:30 소르데는 기억했다. 발 끝에 버석하게 밟히던 황야의 모래알과, 상냥하게 읊던 틀에 박힌 인사말을. 소르데는 기억했다. 희미한 복도에 떨어진 부스러기와, 벽면에서 반짝이던 푸른빛을. 소르데는 또, 기억했다. 무력한 사람들에게 쏟아지던 마법과, 뻣뻣하게 굳어가던 몸들을. 실은, 눈을, 들여다보았었다. 죽...
#주의15금 정도입니다.오자 주의..급발진 주의..두서없음 주의..안 야한데 숭함 주의..가벼움 주의..짧음 주의.. 그러니까 그 날은 여느때와 다름없는 한가한 그런 날이었다. 이오리는 늦은 오전 중에 작업실에 들어가 늦은 오후에 일을 마치고 나온 참이었다. 마침 거실에 나와 물을 마시고 있던 쿄가 그 모습을 보고 일은 일은 끝났냐며 컵을 내려놓고 다가와 ...
아란칼들의 왕 이치고 와 스스로 기마라 칭하며 그런 이치고 곁에있는 화이트 언제 어디서 부터 나타났는지 불명하지만 웨코문드 에선 꽤 오래전부터 나타난 아란칼로 알려져있음 어쩌면 바라간 보다 더 오래 됬을지도 이치고 본인도 자기가 언제 태어났는지 모르겠지만 스스로가 누구인지 인지한 순간부터 화이트가 곁에 있었다는 것만은 알고있음 원래 하나였던 존재가 둘이 된...
"바이탈 체크 완료. 모두 정상 수치입니다. 카운트 들어가겠습니다. 아처, 준비는 되었나요?" 스피커로 흘러들어오는 목소리에 '아처'라고 불린 남자는 긴장되는 몸을 진정시키며 시작하라는 사인을 보냈다. 당연히 긴장될 수 밖에 없었다. "…10, 9, 8…" 그는 곧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실험의 기념비적인 첫 피험자가 될 것이다. "…3, 2, 1....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영조는 환웅에게 미쳐있었다. 그것도 엄청나게. 영조에 시선 끝엔 항상 환웅이 있었고 눈치 없는 그는 당연히 영조의 마음따위는 알 리가 없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환웅은 대학교에서 정말 엄청난 인싸 라이프를 즐기고 있었다. 키는 쪼그만한게 끼가 넘치다 못해 폭발하는 환웅의 주변엔 항상 사람들이 우글우글했다. 고백은 최소 학기당 3번은 받아왔고, 그 중에 가끔씩...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말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한 글이기 때문에 분명 저랑 캐해석이 맞지 않는 분도 있겠지만 그냥 이런 해석도 있구나 라고 넘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각 정리이기에 난잡한 글 기적의 세대는 전통 농구 강호중인 테이코 중학교의 최강이라고 불렸던 세대를 말하는데,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선수들이 한 시대에 5명이나 등...
* 여름 합작 '어느 틈, 여름'에서 주제 '일사병'으로 참여한 글입니다. 다른 작가님들의 여름 작품들은 이쪽 -> http://posty.pe/s2f2iab 7년의 온도 본문: http://posty.pe/98k8ki * 공포 13103자 규현은 침대에 누워 붉어진 얼굴로 겨우 숨을 내쉬는 려욱을 바라보았다. 머리 아파 죽겠어. 힘겹게 숨을 뱉는 려...
저희집 밀레는 아무에게도 본명을 밝히지 않았다는 설정이라 호칭을 밀레시안으로 합니다. 연금술사입니다. 날조가 있습니다.(적폐일 수도 있을 것 같음) 밀레시안 위주입니다. 혼나겠다. 급한 마음에 균열에 뛰어든 뒤 든 생각은 그거였다. 저지르기 전에 생각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저질러 버렸으니 어쩌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보니 유독 멀린은 제 걱정이 많았다. ...
인간화도 못할정도로 아주 어린 새끼 토끼일때 조실부모한 샤오잔을 불쌍하게 여긴 늑대가문에서 주워가지고 키워줌. 원래 샤오잔을 속일 생각은 없었는데, 아직 어려서 사리분별 못할때라 늑대들 사이에 있으니까 지 혼현을 보고도 지가 늑대인줄 아는거야. 그런데 그 모습이 워낙 망충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어차피 평생 우리 가문 밖으로 못나갈 애기니까 늑대로 살게 해...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하루 종일도 모자라 일주일 내내 비가 쏟아졌다. 일주일 내내 비가 올 거면 살살 와도 좋으련만 누가 대야에 물을 받아 들이붓는 것 같은 거센 비 때문에 밤에는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을 정도였다. 장마가 시작되고 나서 단 한 번도 집 밖으로 나오지 않은 혜성 때문에 오늘도 민우가 혜성의 집을 찾았다. “만약 전생이란 게 있다면 혜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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