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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당신의 말을 듣다가 미묘하게 걸리는 부분이 있다는듯, 미세하게 한쪽 눈썹을 치켜세우며 입을 열었다. "남들이 하는 말을 둥글게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좋지만… … 마지막 말은 딱히 없어도 될 것 같은데." 아, 널 부정하겠다는 뜻이 아니고. 혹여 오해가 생길까 황급히 그리 말을 덧붙이며 말을 이었다. "…이 세상에서 너를 네 스스로가 아껴주지 않으면...
물론 제목은 반은 맞고 반은 구라다. 오늘은 랟통령 자빱TV의 유튜브 컨텐츠 우정리 노트 2에 등장하는 레즈비언 캐릭터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참고로 현재 완결 안났고 몇번 안남은걸로 안다. 궁금한 사람은 편집본 보고 토요일에 정주행 하세요. 아는 사람은 아는 2~3년전, 빛의 한규동과 어둠의 이자혜의 시대가 저물고 (이자혜가 어린 여자애를 같이놀...
연휴 마지막날... 프로세카가 곧 1주년이라길래 공기계에서 맨날 로그보만 얻어먹다가 오랜만에 핸드폰으로 옮기게 되었다 ! 다시 돌아온 프로세카... 사실 작년 추석에 할머니댁에서 열심히 리세마라를 돌린게 기억이나서.. 아 곧 1주년이 오긴 하겠구나 싶었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다니... 난 뭐 했지..ㅋㅋ ㅠ 원래도 보카로를 좋아했고 거기에 합법적으로 보카...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세상을, 내가 만들어 갈 순 없는 걸까요? 나의 꿈은 이게 아닌데 난 왜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 없는걸까요.... 별속에서: 하늘길 since 20210922
오늘도 한없이 바쁜 병원. 수술이 없는 덕개와 공룡은 야외정원에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다. "이게 얼마만에 먹는 아이스크림이냐..키야..진짜 맛있다.." "허으..난 이거 먹고 나면 교수님 회진 들러야해.너는 좋겠다.레지던트면서 맨날 오피 어시만 들어가고." 공룡이 덕개를 부러운 듯 쳐다보았다. "에?! 아 형! 소아청소년과가 얼마나 힘든지나 ...
아무리 시간이 지났어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스치듯 지나가는 당신에게서 느껴지는 향기, 발소리, 언뜻 부드럽게 뺨을 쓰는 긴 머리까지. 제가 어찌 잊을 수가 있을까요. 먼저 이별을 고해놓고, 우습게도 당신을 잊지 못했습니다. 돌아서서 점점 멀어져 가는 등 바라보며 갈등합니다. 네게 말을 걸 자격이 제게 있을지 말이에요. 당신은 상상이나 할까요. 끝이 좋지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창문이 덜컹덜컹 요란스럽게 흔들린다. 괴물은 가만히 앉아 허공을 바라보다가 소음 사이로 들리는 발소리에 신경을 집중한다. 눈밭을 끄는 발끝이 뭉툭하다. 그가 외출을 했던가? 금방 외부의 소리에서 관심을 끊어낸 괴물은 제 어렴풋한 의식 속을 헤맨다. 발소리가 누구의 것이던 그와는 하등 상관이 없었다. 한참을 성 앞에서 헤메는 것 같던 걸음은 곧 멈춰서고 눈발...
Who could say that they saw us coming Tell me, do you feel the love? Spend the summer of a lifetime with me Let me take you to the place of your dreams 사람들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어떻게 기억하는 걸까?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순간 ...
아아, ……잘 들리나? 목소리는, ……괜찮나……. ……조금 어색하네. 그래도 한 번 해볼게, ……네가 좋다고 했으니까. 아, ……어색해. …………지민아, 그때 기억해? 우리 처음 만났던 날. 뭐가 그리 급하다고, 모퉁이 돌다가 너랑 부딪혔던 거. 그때 너, 되게 심하게 까졌었는데, 몰랐지? 그날, 나 진짜 미안해서 죽는 줄 알았어. 아, 정말로 죽진 않고....
(백업 준비중)
세상이 그리 친절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안타깝게도 아이는 다른 이들보다 비교적 이른 시기에 깨달아야 했다. 특히나 재물이 엮여 있을 경우, 그 정도는 훨씬 심해진다는 것도. 모른 척을 할 수가 없었다. 아이의 부모님은 아이가 어렸을 적, 분명 서로를 사랑했지만 가끔 불행했고, 아이는 그 때마다 눈치를 보았으며, 지금은 결국 두 사람이 갈라져 각자의 길을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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