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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사실을 말하자면. 서호윤은 당연히 강이채의 말을 반은 믿고 반은 믿지 않았다. 그런 말들을 듣자마자 믿어 주는 사람은 정다준 정도니까. 주우성이라도 그런 말을 쉽게 믿어줄 리가 없다. 아, 주우성은 호구니까 잘 속이면 가능할수도…. 그래서 잘 주시하면서 얌전하게 자기 말을 따라 준다면 이 눈치 빠른 21살 애 정도는 쉽게 다룰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다. 다...
따스한 햇볕이 비치는 정원에서 두 아이가 뛰어놀고 있다. 곱슬 진 짙은 머리칼이 나풀거리며 꺄르륵대는 웃음소리가 뒤따른다. 윌리엄 역시 활짝 핀 얼굴로 그중 한 아이를 들어 올려 빙빙 몸을 돌린다. 아이가 더 크게 웃으며 그를 껴안으려는 듯 두 팔을 뻗는다. 집 안에서 그들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 윌리엄은 한 손으로 큰아이의 손을 잡는다. 다른 한 팔에는...
*위 작품은 시대적 묘사(1960년대 후반 70년대의 냉전시대)가 있으므로 이 점 유의해서 열람하시기를 바랍니다. 신록의 푸름을 볼 수 없는 영구히 얼어버린 동토에 자리한 국가, 혹한에 굳건히 서있는 수도, 그리고 그 옆, 길고도 긴 겨울이 가혹하게 몰아붙히면 푸르게 얼어버리고 마는 항구가 있는 소비에트의 또 다른 심장, 상트페테르부르크. 마지막으로 아직 ...
Explanation We traverse the whole tree in level order using BFS along with storing the last processed node (stored in curr). We keep a tag (nullptr) at the end of each level to know that particular le...
“강이채.” “…어, 어?” 강이채는 일단 주저앉으려는 걸 견뎠다. 그러나 제대로 서 있으려고 서호윤의 손을 꽉 잡는 바람에 오히려 서호윤이 눈을 좁히며 강이채를 훑어보기 시작했다. 속으로 숫자 5 까지 세고 상황파악을 끝낸 강이채는 바로 여유있게 웃었다. “너.” “아~ 이채도 조금 긴장했네.” “이채야 괜찮아?” “에엑. 형이 긴장도 해요?” “그럼, ...
19,20. 너의 마음이 궁금해 그는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유리의 자리를 만들었다. 낙하산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자신이 보는데 있는 것이 안전할것 같단 생각을 해서. 그녀를 자신이 속한 영업팀으로 오게 했다. 사무실의 인턴들의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있었는데, 유리의 자리는 동혁 옆 빈책상이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다. 동혁도, 그녀를 모르지 않았으니.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진한 어둠으로 휩싸인 차 안에선 한동안 정적이 계속되었다. 고 기사는 사라와 도현을 생각해 차안으로 들어오자 않는 듯 했다. 비는 그칠 줄 모르고 계속해서 거세게 내렸다. 한적한 골목으론 차 한 대나 사람 한 명도 다니지 않았고, 그래서 쉴새없이 창문에 부딪쳐 떨어지는 빗소리만 가득했다. 창문 너머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만큼 빗방울이 창문 위를 빼곡하게...
"조금 더 집중해 보도록 할까요, 에클라?" 조용한 목소리를 들은 밀로틱은 고개를 휙 꺾었다. 눈에 띄게 움찔한 것이 괜히 부끄러운 탓이다. 종종 들곤 하는 생각이지만, 조련사는 인간이면서도 우리 마수의 생각이나 감정, 또는 마음을 곧잘 알아차리곤 했다. 조련사와 가장 오래 지냈다는 루카리오에게 이에 대한 궁금점을 물어보기도 했었는데─혹시 라울은 우리 마수...
그 뒤로도 제타는 늘 오전 10시쯤이 되면 저택 밖으로 나갔다. 사냥총을 들고 갈때도 아닐때도 있었지만 늘 같은 시간에 외출을 했고 2시가 넘어서 돌아왔다. 클리브는 그 시간동안 미뤄두었던 연구자료들을 꺼내서 늘어놓고 정리하고는 했다. 의사로써 달갑지 않은 약점이 있기는 했지만 수술을 못한다는 단점은 클리브가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는데 방해가 되지 않았다....
마이크를 빼앗긴 서호윤은 마이크를 빼앗은 강이채의 어깨를 잡고 있었고, 등 뒤로 김성현과 성지원이 놀라 입을 벌리고 있었다. 정다준이라고 다르지는 않았겠지. 백 스테이지로 데려가자마자 강이채를 거칠게 잡은 것은 유혁이 아니라 서호윤이었다. “너 미쳤어?” “앗, 깜짝이야. 투데이 선배님인 줄 알았는데.” “어차피 내가 지목했을 거잖아. 거기서 왜 마이크를 ...
본 후기는 신청자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셨습니다.
" 미안한데 건들지 말아줘 " 혹여 다칠까봐 하는 소리야💙 이름 아델린 제인 고귀한 신이 내린 선물 💙 나이/학년 19살 3학년💙 종족 스코티시 폴드💙 성별 xy💙 키/몸무게 170_표준-7💙 외관 중간에 레이어가 원레이어로 진화한 나머지...고생고생고생 💙 성격 차분한, 예측 할수 없는, 대범한, 의외의💙 L/H L 단 것, 어두운 곳, 잠자기 좋은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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