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임신 소재 주의!!* *오타는 귀엽게 봐주세욤* *제가 보고 싶은 글이라 드림주를 제 자캐로 넣습니다* (캐릭터 프로필 언젠가? 올라갑니당.. 아마도용ㅎ) *캐붕 주의!!*(ㄹㅇ 캐붕 아마 심할듯요) *글 쓰는 게 처음이라서 미숙할 수 있음다...!* *애칭이 똑같지 않은 건 실수가 아닙니당. 걍 제 맘대로 하는거... ㅎ*(그냥 여러가지 써용...ㅎ 예...
“천지온 숨기지 말고 말해.” 지온은 드물게 당황한 채로 주춤주춤 물러났다. 기주가 그를 벽과 본인의 몸 사이에 가두었다. 자신보다 작은 체구를 그냥 밀쳐내도 되련만 천지온은 울상을 하고 기주를 보았다. “식탁에 있던 피 뭐야.” “선배…” “너 내가 진짜 바보 같아? 그걸 진짜 토마토주스라고 믿게? 속아주니 좋았니?” “속이려던 건 아니었어요.”...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그 청문회 아닌 청문회가 두 사람의 관계에 엄청난 도화선이 되어버렸다. 의도치는 않았지만 암묵적으로 생각만 하던 얘기를 입밖으로 꺼낸 계기가 되었으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재현의 직업이나 가족이 바뀌진 않았다. 이런 집에서 태어난 걸 잘못이라고 할 순 없지만 그동안 재현이 했던 불법적인 짓이 전부 합법이 되진 않았지. 재현 스스로도 ...
19학번 조소과를 피해야 하는 이유 W. 하늘 **백현 음방 굿바이 쇼츠 보고 불현듯 단편글 중 opposite 분위기+나비와바다 전공계열+사랑교양 배경 섞으면 개 맛도리 글 하나가 나올 것 같아서 써보는 글 풋풋한 새내기 시절은 모두 끝이 났다. 이젠 정신 차리고 현실을 직시해야 할 시기이다. 작업복 상의를 내려 허리에 묶은 채, 한 손에 진하게 탄 커피...
Arctic Monkeys - 505 중간고사가 한창인 이맘때면, 곳곳에서 대학생의 온갖 곡소리가 들려왔다. 중앙광장에 위치한 벤치에 앉아 전공 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내 앞으로 이름 모를 교수의 장수를 빌어주며 하나의 무리가 지나갔다. 그 떠드는 소리가 멀리 사라질 즈음, 앞으로 그림자가 하나 드리웠다. “ 주하야. ” “ 어, 안녕... “ 옆에 앉아도 ...
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 @yeonjae1513 ) 오타 수정하고, 표현 및 말투들 조금 더 손봤어요! "......" . . . 저 카톡을 마지막으로 확인하자마자 허겁지겁 짐 챙겨서 나가보면, 뾰로통한 표정으로 핸드폰 화면만 갈구고 있는 이주연이 있음. 특유의 날카로운 눈매가 약 1cm쯤 양옆으로 더 찢어진 모양새를 보아하니 지금 꽤나 기분이 안 좋으신 ...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손톱달 w. 주인장 기현은 형원의 가슴팍에 등을 기대고 앉아 형원과 손장난을 치다가, 제 고개를 돌리는 형원의 손길을 따라가 그와 입을 맞춘다. 형원의 품이 곧 기현의 보금자리였고, 이 깊은 산속만이 둘만의 세계였다. 형원이 어두컴컴해진 주위에 이제 슬슬 일어나야겠다 생각하는 찰나, 기현이 바닥을 더듬다 작게 웃어 보인다. 기현의 손끝에 닿는 것은 줄기가 ...
정재현은 메시지로 장소와 시간을 알려주었다. 근데.... 장소가 고양이카페? 무슨 데이트 장소로 고양이 카페를.... 혹시 데이트 한 번도 안 해봤나? 그럴 리가 없는데.... 근데 의외네. 동물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이 부분은 나랑 잘 맞아서 다행이네. 다음 주에 데이트면... 옷이랑 화장품 좀 살까? 예쁘게 하고 가면 예쁘다고 해주려나... 다음 날...
태형의 앞에 남자가 서 있다. 태형은 그 남자를 빤히 바라보았다. 태형은 학교가 끝나 하교를 하고 집에 있고 부모는 일을 나간 금요일 오후지만 태형은 처음보는 그 남자가 현관문 앞에 서 있을 줄은 몰랐다. 그 남자는 검은 캡모자를 눌러쓰고 있었다. "김태형. 나이 18살. 그대를 판타지아에 초대합니다." "네??" "김태형씨 아니십니까?" "..맞아요......
Trigger Warning: 가스라이팅, 폭력, 자살 이 글은 허구의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말을 해야 하는데, 뭐라도 말을 해야 하는데 눈물부터 쏟아졌다. 혹여나 꿈일까 봐, 급히 대위님의 옷자락을 붙잡았다. 위험한데 여긴 왜 오셨습니까. 왜 그렇게 핼쑥해지셨습니까. 나를, 나를 계속 찾고 계셨습니까. 묻고 싶은 것은 많았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
손톱달 w. 주인장 기현은 형원의 손을 찾으려 자신의 손끝을 그의 손바닥 위에서 더듬거린다. 형원은 제 손바닥 위로 느껴지는 간지러운 촉감에 손을 살짝 웅크렸고, 이내 기현은 그의 손을 맞잡는다. 확실히, 자신의 손을 타고 전해지는 것은 인간의 온기임에 틀림없었다. 형원은 기현을 조심히 일으켜 세우고 다른 팔로 그의 어깨를 감싼다. 자신의 어깨에 닿는 손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