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어쩌면, 그림자들에게서 동화를 지켜내기란 의외로 쉬울 수도 있었다. 무기는 모두 빼앗은 상황에 저들은 이 동화가 무엇인지, 누가 주인공인지도 모르니까. 다만 조금 걱정되는 것은 저들이 얼마나 미쳤을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는 것 정도. 절벽을 바로 뒤에 둔 사람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이제 어떡해?" "쟤들이 사람 죽이는 것만 막아....
그거 말하는 게 맞나. 확인차 한번 물어보고 싶은데, 이거 진짜로 물어보자니 영 그렇고. 생각하느라 잠깐 정신을 뺀 사이에 이원이 설명을 이어갔다. “사실 기력이라는 게… 인간은 숨 쉬듯 쓰면서도 못 느끼는 거라, 울거나 피를 흘리거나 땀을 흘리거나 그럴 때 그냥 공기 중에 흩어지거든요. 그때 딱 한 입만 하면 뱀파이어는 몇 주 정도 살 수 있어요. 그래서...
눈을 뜨니 주은의 손에 장갑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열쇠는 검게 그을리다 못해 형태가 뭉그러져 있었다. " (ˊ-▂-ˋ ;;) 얼마나 독한 저주인 거냐.... " 주은의 모습에 권율은 천천히 다가왔다. " (||| ̄⌓ ̄) 알아냈어. 율... 고향에 갈 생각 있어? " " ┑(◉ㅁ◉)┍ 아니 " " (ㆀㆆДㆆ) 내가 본 거 극히 일부야. 듣고 싶어? 모르는 ...
밤새 내린 눈송이가 이슬까지 맞아내며 쌀쌀한 새벽 공기를 일어낸다. 조금이라도 찬 기운이 들어올까 꼭 당겨 잠금장치를 마저 건다. 영주님은 아직 빠져들어 간 꿈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시는지, 꾸물대면서 잠꼬대까지 하셨다. ‘안 돼요. 싫습니다.’ 뭐가 안 되고 싫은지 알 수는 없었지만, 영주님이 이불을 끌어안고 곤히 자는 모습이란 어린아이가 봐도 귀엽고 예쁠...
. . . 결심한 순간 공격은 빠르게 들어왔다. 어디가 치명타인지 모른다, 정보도 없다. 나는 이곳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소설처럼 내가 모든 것을 알았더라면, 모든 것이 가능했을까? . 띠링- 경쾌한 소리가 나며 나에게 한개의 메세지가 왔다. [Clear!] 조건-강한 의지와 상실감, 좌절감을 얻기 보상-미래의 파편 7조각 . 어떠한 퀘스트를 깨면 과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 • 오덴이 왔다간지 이틀도 채 안 되어 난 공작에게 신전으로 가자 했다. “어찌 되었든 확실한 편이 더 낫고 지금 이 시기에 황태자를 지지하는 우리 가문에서 성녀가 나왔다는 말은 황태자님께더 힘이 될 수 있으니까요. 마침 한가하기도 하고요. 네?“ ”그러렴. 하지만 난 일이 있어 네 어머니와 다녀와야겠구나. 괜찮지?“ ”그럼요!“ 마음 같아선 나 홀...
아무 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아무런 감각도 없었다. 그래, 늘 이런 기분이 그리웠다.잠들었을 때, 꿈을 꾸고 있을 때 나는 더 이상 나의 투박한 이 몸과, 두꺼운 두 손과, 험악한 인상의 얼굴, 눈 코 입을 느끼지 않아도 되었다.나는 내가 원하는 그 모든 것이 될 수 있었다. 꿈 속에 드러나는 밝은 달도, 흘러가는 구름도, 힌저에 곧잘 피는 저 히야신스 꽃...
“같이 가죠.” 원하던 대답이 나왔다. 조금 뜸을 들였다가 작게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대답했다. “폐하껜 제가 전달하겠습니다.” “예.” 도마뱀은 말없이 대공을 가만히 쳐다보고 있다. 무언가 읽어지는 게 있는 건가. “그래도 이렇게 공녀를 뵈어서.. 좋군요.” 대공에겐 브레이크가 없다. 천사 같은 얼굴로 환한 미소와 함께 말하니 대답하지 못했다....
이미 마셨을 것 같은데 아닌가. 아니면 이미 마셨지만 또 마시고 싶.. 다는 건가? 의미를 확인하기 위해 빤히 쳐다봐도 잘 알 수 없었다. 얕은 숨을 내쉬고 입을 열었다. “전하께서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차 한 잔 어떻습니까?” “당연히 괜찮습니다.” 대공의 표정에 화사한 미소가 천천히 피었다. 엎드려 절 받는 건데 이렇게 좋을 일인가. 틀렸다. 왜 인지...
<< * 이 웹툰은 2주에 한 화씩 올라옵니다! * >> * BL 맞습니다...! 진행이 느려서 아직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ㅜㅜ * < 하트와 댓글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
1부_ 풀 수 없게 된 끈 Chapter.1 제1화 " 밤에 돌아다니지 마렴, 어린 아이야. 혼자 돌아다니지 마렴. 흡혈귀는 너를 마른 종이처럼 새하얗게 만들고. 늑대는 너의 모습을 찾을 수 없게 만든단다. 속지 마렴, 어린 아이야. 그들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살아가지. 그들을 본다면. 도망치렴. 그 누구에게 잡히더라도. 다시는 집으로 돌아갈 수 없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