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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전까지 세라핌 방 탐색 완료 4일차 단서찾기 > 소파 가방, 침대 치마, 어항 2개, 책꽃이 2개 2일차 단서찾기 > 화이트보드, 침대 협탁, 어항2, 컴퓨터 화면
안고의 이능력 '타락론'은 만진 것만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이다. [15세, 다자이, 츄야 (애니 기준 26화, 28화)] 시작과 끝을, 당시엔 마피아에 없었던 안고가 쌍흑의 마피아 입단 과정과 그로부터 1년 후 죽은 줄 알았던 란도(랭보)의 전 파트너인 폴과 대치하게 되는 내용을 알아낸 뒤 보고서 작성하듯 우리에게 알려주는 연출이 새삼 소름...
#홍차가_식었다로_시작하는_글쓰기 홍차가 식었다. 애초에 너무 낮은 온도로 끓여서 벌어진 일이었다. 너무 낮은 온도에서 찻잎이 열려 쓴 맛이 지나치게 올라왔고 향은 홍차를 삼킨 후에야 느껴졌다. 에레쉬키갈은 제가 끓인 홍차를 한 입 마시고 리츠카의 눈치를 보았다. 홍차를 끓여본 것도 마셔본 것도 처음이라 이게 객관적으로 괜찮은건지 알 수가 없었다. 지식은 ...
* 맛보기용으로 올립니다. 회지 분위기가 대충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짐작하시면 될 듯 합니다. * 반응+수요가 있으면 회지로 내려고 생각 중입니다만, 정 없으면 유료글로 낼까 고민 중입니다. *과거이야기(마코츠카의 교류) → 현재이야기(사라진 츠카사를 마코토가 만나러 가는 내용) 로 쓰려고 계획 중입니다. 이따끔씩 여유가 생기면 떠오르는 추억이지만, 저는...
감정은 어디까지 전이되는 걸까. 개가 아프다는 얘기를 듣고, 길에서 개만 봐도 눈물이 난다. 우울이 베를린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 번 경유하고 14시간을 날아서 인천에 도착하고 한 시간을 또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할 리가 없는데. 알면서도 감정의 전이 같은 게 일어난 걸까 하는 마음이 계속 든다. 여기서 제일 힘든 건 내가 힘들다는 걸 얘기할 수가 없다는 것...
광수는 선택해야 했다. 사랑과 직장 중에 무엇을 얻고, 무엇을 버릴지. 광수에게 직장이란 곧 그의 전부를 의미했다. 그에 비해 사랑은... 찰나의 헛된 감정일 뿐. 불처럼 타올랐다 사그라드는 것이 사랑이라면, 그 장작이 되는 것이 최광수, 자신일 수는 없었다. 자신이 보좌하는 주인에게 느끼는 감정이 이런 불같은 감정이라니. 그래서는 안 됐다. 내 일에만 집...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헬리오스는 어두운 복도를 걷고 있었다. 그는 누군가에 의해 블랙스완의 처벌에서 구출되었고, 이상한 공간에 갇혔다가 이제야 다시 현실로 돌아온 상태였다. “....” 몇분을 걷던 그는, 자신의 방 문앞에서 멈춰섰다. 과거의 자신...주기락의 방. 그는 천천히 문을 열고 불이꺼진 방으로 들어갔다. ================...
1. 쫓아다닌다2. 마중을 나온다3. 골골송을 부른다4. 배를 보여준다5. 눈을 마주친다6. 식탁 위에 올라온다7. 핥아준다8.박치기를 한다9. 엉덩이를 보이며 잔다 트위터에서 본 기사를 고냥신으로 보고 싶어서 그린 낙서트윗에 올린 버전과는 약간 다릅니다. 9번이라거나 9번이...
언제나 같은 나의 일기장 매번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아. 투명한 공백은 너의 어떤 마음을 말하니. 누군가 물어올 것 같지만 뒤돌아 보면 다시 또 혼자 일뿐. 아무렇지 않아. 아무렇지 않아. 그저 낡게 바래진 것뿐. 그렇게 그 무엇도 쓰여지지 않은 채 나의 일기장은 늙어 버렸다.
*본 내용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우리 연애 할래요? -술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다들 건배하자는 남준의 말에 각자 앞에 있는 잔을 들었다. 여전히 호석은 자는 중.- 🐨건배할까요? 🐥전 소주! (소주파) 🐯난 콜라! (술 못 먹음) 🐰전 당연히 소맥이져 (중립) 🐱난 소주 (소주파) 🌈(호석제외) 짠~!! -그렇게 한잔 두잔 마시다가...
나는 모든 흔적을 지우고 살았다. 어느 곳에나 나는 다녔지만, 흔적을 지우는 것은 쉬운 일이었다. 눈을 깜빡이면 모든 사람이 나를 잊었다. 그래서 그것이 나의 최선인 줄 알았다. 그러나 당신은 나의 미처 지우지 못한 발자국을 밟았다. 꿈에 네가 나오고 깬 후, 어째선지 모를 울음이 터졌다. 지나고서야 알았다. 네가 보고 싶어서였다. 나여도 괜찮겠냐는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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