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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 말에 돌아온 대답이 참으로 믿음직스럽고도 사랑스럽다. 너와 함께 있을 때 사랑스럽다는 단어를 묘사하거나 생각하는 것을 금지당하면 어찌 네 매력을 전부 설명할 수 있을까? 사랑스럽다는 추상적인 단어에 빗대어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하다. 그 중 자신은 너를 그러하다 정의 내렸을 뿐. 저런 말을 하는 것이 자신에겐 큰 힘이 되었다. 네가 제 곁에서 어떤 ...
제목은 동명의 스페인 영화를 참고로 했지만 내용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당 - 2000년대 초반, 꽃미남 열풍의 시대에 화려하게 등장. 전대미문 최악의 연기로 금방 사라질 줄 알았건만 잘난 얼굴 하나 믿고 꾸준히 일감을 물더니 어느새 탑 배우 반열에 당당하게도 들어선 그야말로 대한민국 영화계 발달 미숙의 원흉. 데뷔 초에는 성별을 불문하고 배우, 가수, 탤런트...
안무가 혁×사진작가 해 下 오늘은 동해는 하는 무대는 저번에 해서 없었고 중간결과 발표 때문에 온 거였음. 사실 그러면 안 되지만 혁재는 오늘 후반부에 하게 될 무대가 계속 신경이 쓰였음. 동해가 본다는 게 의식되어서 그런지 좀 더 긴장도 되는 것 같고. 지난 번 촬영에 이어서 오늘 진행되는 참가자들 무대도 주제에 맞춰서 프리스타일로 하는 거였는데 저번보다...
살면서 거짓말을 해본적이 얼마나 있던가. 자랑스럽게 살려던 만큼 진실만을 원하고 추구해왔다. 이제와서 그것들을 바라기에는 염치가 없음이 사실이지만, 그래. 거짓말을 제대로 숨기지 못하는것쯤이야 진작에 들킬 일이었겠지. 어물쩡 변명이나 하고 넘어가도 당신이 파고들어와 기어코 들춰내는 바람에 당신이 아닌, 자신의 말이 가슴에 콕콕 박히는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
4편 : https://posty.pe/kwg2pe 그 후, 호텔은 은밀한 만남을 위한 장소가 되었다. 아니 욕정을 푸는 장소라는 말이 적합할까. 연인이라는 말 보다는 파트너라는 말이 더 적절한 사이였다. 아랫도리의 논리에 의해 만나는 것일 뿐이었으니까. 방 안을 채우는 건 언제나 말이 아닌 질척이는 소리뿐이었다. 둘 중 하나가 안 하겠다고 뒤돌아서면 그대...
말랑 ᐛ 얼굴 커미션! 흉상, 환불 절대 안 됩니다! 신중하게 신청 부탁드려요! 🎀노인, 심한 노출, 근육, 갑옷, 수인캐는 받지 않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신 풀채색 1.0 ᐛ 외의 다른 얼굴은 추금 0.5가 붙습니다! 입금만 받습니다! 선입금이며 입금 확인 후 바로 작업합니다! 화려캐는 추금 0.7이 있습니다! 아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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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당신이 독특하다고 생각했었다. 그야, 고양이의 탈을 쓰고 살아가는 이가 세상에 몇이나 되겠는가. 어쩌면 당신 하나 뿐일지도 모르지. 탈을 쓰는 이유는 자신을 감추기 위함이라는 생각에, 당신은 꽤 무뚝뚝하고 남에게 관심이 없는 저와 비슷한 부류의 인간일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무심코 가졌었다. 하지만, 당신은 분명히 나와 다른 부류의 인간이다. 생기가 있...
* 엄청난 날조 * 갑자기 보고싶었다. * 갑자기 쓰는만큼 매우 짧음 1. 흑화노엘은 이제 완전히 인간이란 탈도 벗어버린 느낌일듯. 그저 원래의 자신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슬픈 느낌이지 않을까. 2. 이젠 아르센과, 루팡패트의 다정함마저 잊어버리고 인간들을 무차별적으로 짖밟고다닐거같다. 패트팀은 처음보는 노엘의 모습에 당황하겠지만 사정을 아는 루팡팀은 그저...
(수인물) 늑대수인의 진실 * 실제와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W. 재재 Q. 늑대는 평생동안 한 반려만 바라본다는데 진짜인가요? 늑대수인 기르고 싶어서요ㅠㅠ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늑대수인과 함께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저희 집에 있는 늑대수인과 함께 산지 N년째 인데요 지켜봐온 결과 한 반려만 바라보는거.. 사실입니다. 태형은 자판...
나는 무수히 많은 적색등을 마음 속에 켜두었다 여겼는데 당신은 그 모든 걸 아예 부수고서 내 맘에 길을 내었나봐요 멈추어야 한다는 신호가 없으니 나는 기다리는 마음이 없어도 언제나 당신께로 걸어갈 밖에요
“우선 본인이 누군지 얘기를 해 주세요.” 남준이 주머니에서 녹음기를 꺼내며 묻자 정국이 고개를 저었다. “녹음은 안돼요.” 정국의 말에 남준이 고개를 끄덕이며 흘깃 석진과 눈을 마주치고 주머니에 다시 녹음기를 넣고는 정국을 바라봤다. “이름은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정국” “전 이안, 박 지민과의 관계는?” “전 이안과는 동일인이라고 이해하면 편하실 거고,...
어쩌다 보니 각이에게 용신의 자리를 넘기기는 했으나, 윤강은 그 자리의 귀찮은 일들과 막중한 책임까지도 제 정인에게 다 떠넘기고 편해질 생각은 전혀 없었다.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정인과 함께 동굴에 틀어박혀 놀고 먹고 허송세월하는 한량 같겠지만, 윤강은 나름대로 제 할 일을 성실히…… 아니, 성실히는 아니어도 최소한 회피하거나 외면하지는 않으면서 지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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