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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워는 언제나 말수가 많은 편은 아니었다. 때문에 프랭크의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 동안에도 올곧게 앉아 창밖을 볼 뿐이었다. 프랭크는 이것이 그들 나름의 데이트 비슷한 것이라고 여기는 듯했지만 워의 생각을 읽기란 어려웠다. "솔직히 그만둘 줄 알았어요." 프랭크가 입을 뗐다. "이사님이랑 떠들썩했으니까. 오만한 추측이라면 추측이지만, 같은 남자끼리 데이트를...
The Sweepers come in three waves. Three waves are all we have to endure. “Ezra, Vespa. Think you can make it through?” “…Ehehe. I actually used up all my strength fighting the Human Thunderbolt just b...
함락. 대포의 굉음. 벽이 우르르 무너지는 소리. 탄내가 왕좌의 방까지 스며들었다. 바깥 북소리에 맞추어 바닥이 흔들거렸고, 천장에서 돌가루가 떨어져 붉은 융단을 더럽혔다. 군대, 수많은 용병. 그들의 함성소리. 나는 옥좌에 앉아 그것을 모두 반겼다. 견고했던 나의 성이 무너진다. 한 때 산 꼭대기에서 뾰족지붕이 하늘에 닿을것처럼. 그 위세를 떵떵 거렸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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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아니, 알아. 처음은 그랬다. 늘 하던 의뢰를 승낙하고 일터에 나가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왔다. 새벽에 끝나고 집에 오면 가끔 하늘을 보다 집에 들어가곤 했다. 아주 드물게 거기서 만난 여자와 숨을 나누기도 했다. “또 그러고 왔냐.” “신경 꺼.” 동이 뜰 때쯤 집에 도착하자 거실 소파에 앉아 컴퓨터를 하는 지민이 보였다. 그는 날 보고 이제는 익숙하다는 ...
신을 위하여 : for God's sake 1. 지구의 파견 행성이자, 우주 행성의 본 기지 '데리안' 외계 생물 타릭스의 지구 침공 이후, 전국의 AA급과 S급으로만 구성된 센티넬, 가이드들이 자원하여 데리안으로 파견나온지도, 3년이 훌쩍 넘었다. 많은 시간동안 치른 전쟁이 여파가 위협적으로 다가올 즈음이었다. "그래서, 좌표 47.25도에 기지가 발견되...
| 20歲 | 너희는 밤이 얼마나 긴지 모르겠지. 그 두 눈으로 태양이 떠 있는 시간만을 보니까. 눈을 감은 시간은 무의미하게도 빠르게 흐르는 법이지. 밝고 깨끗한 것만을 탐하는 시선은 올곧기만 할 뿐이고, 끝내 눈을 감고 외면한 어둠은 머지않아 너희를 덮칠 것이다. 그리고 산 자를 위한 낙원은 일절 존재하지 않기에 너희는 집어삼켜질 것이다. 저주? 글쎄....
신을위하여 : for God's sake 끙끙 앓았다. 아무도 없는 지하 방 한켠에서 몇일을 끙끙 앓고 있었다. 혼자 남겨진 나를 찾아줄 사람도, 챙겨줄 사람도 없었다. 온전히 혼자였다. 이렇게 죽는구나, 차라리 잘됐다- 생각이 들며 그대로 눈을 감았다. "하................" 살아있었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익숙한 천장에 눈물이 주르륵 흘러...
✕RPS✕ adorazióne ; desde el alma 칫솔을 두 개 꽂아둔 컵. 여태 쓰던 칫솔을 버리고는 당신은 초록색이 잘 어울린다며 어디선가 구해온 새 칫솔을 함께 꽂았던 순간. 왕이보는 번쩍이며 빛나는 화장실과는 어울리지 않게 지나치게 소박했던 그 작은 말미를 소중하게 사랑했다. 이곳으로 자주 돌아오지는 못해도 늘 여기서 지내는 것처럼 익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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