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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애니원 (2005년作)무섭게 성장하던 휴대폰 제조사 팬택의 웹진용 연재만화로 의뢰받아서 14개 에피소드 원고까지 완성, 그러나 갑자기 계획이 취소되어 미발표작으로 남은 만화입니다. 하필 도전만화 같은 창구도 없던 시절이라 추진 동력을 잃고 지금까지 내내 하드디스크 구석에 묵혀놓고 있었네요. 아까와라. 피쳐폰의 작은 액정에서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Oh where should I go?Oh please tell me what should I do?
*24시간 이후 유료전환 “이제노 하사, 제 방으로 가요.” ⠀가이드 기숙사보다 센티넬 기숙사가 넓고 쾌적하니 가이드를 센티넬의 방으로 부르는 건 당연한 문화다. 눈 앞에 서 있는 이제노 하사가 눈에 띄게 당황해서 문제지.
-모든 글 속의 국장은 여국장 입니다 -only 여국랭글 모든 게 끝났다. 패배했다는 의미가 아니었다. 말소리조차 제대로 들리지 않을 정도로 소나기가 세게 내렸다. 엉망으로 부서져 내린 시멘트를 물들인 피가 빗물에 씻겨나가도록. 그 위에 누워있는 랭글리는 숨을 몰아쉬며 고개를 내려 품에 있는 국장을 바라보았다. 살았다. 어이없게도. "하, 하하.." 랭글리...
“너 진짜 혼나야돼. 알아?” 인준은 껍데기만 남은 육신을 힘겹게 돌려누웠다. 배를 깔고 엎드렸다가 두통이 일어서 다시 동혁 쪽으로 돌아눕는다. 무섭게 으름장을 놓던 동혁은 세상 다정한 손길로 숙취 때문에 사경을 헤매는 애인의 머리칼을 쓸어넘긴다. 지난 새벽 연락이 두절되었던 인준은 다행히 자택 화장실 앞에서 발견됐다. 언젠가 동혁이 그랬던 것처럼 해안가로...
무겁게 늘어지는 베이스와 피아노의 선율, 손도 대지 않은 채로 식어가는 핫 초콜릿, 반쯤 내려간 대낮의 블라인드, 오래된 럭키 스트라이크 한 갑. 시선을 왼손 약지에 고정한 채, 남자는 수행자처럼 침묵을 지켰다. 예로부터 에센 테일러의 우울한 날은 비 오는 날의 흑백 사진처럼 먹먹했다. 오늘은 유독 그 정도가 심해서, 장대비가 쏟아지는 날의 너덜너덜해진 ...
관중석에 앉아 응원하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네 목소리가 유독 더 잘 들렸다.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네 목소리에 나는 상대를 더더욱 강하게 압박 수비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였을까? 네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 게. 아니, 어쩌면 더 이전부터 신경 쓰였을지도···. 그 후로 네가 관중석에서 보이지 않아도 어디선가 이 경기를 보고 있을 거라는 생각에 열심히 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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