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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안녕하세요. 쟌맠합작주입니다. 합작을 진행하며 부족함이 많았음에도 ‘고생하신다’라는 말로 되려 제게 감사하단 말을 전해주신 작가님들과 처음부터 끝까지 합작을 지켜봐주신 독자분들께 먼저 고개숙여 감사함을 표하고 싶습니다. 어쩌면 피상적이었을지도 모르는 ‘PLAYLISTS’ 라는 주제에 맞춰 멋진 작품을 내주신 작가님들, 기대해주신 독자님들, 후기까지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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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꽤나 이상한 몸을가진 사람이였다. 내 몸이 실제로 이상한건지 내가 미쳐서 그렇게 보이는 건지도 모른다. 난 후자에 가깝다고 보지만. 겉보기엔 다른 사람들과 별다를게 없어보이는 몸이였다. 갑자기 이상한곳으로 몸이 이동되거나, 시간을 멈출때가 있을 뿐이였다. 그냥 좀 불완전한 사람이였다. - 또 이곳이였다. 사방이 어둠으로 덮혀있고 무서울정도로 적막한 기분...
※모브1초등장. 유중혁은 참 끝내주게 컸다. 그것이 복잡한 심정 내에서 내린 단 하나의 결론이였다. 곱슬거리는 검은 머리카락은 결이 좋아 보였고, 잘 짜여진 조각상과도 같은 얼굴은 완벽하고 또 완벽해서 지켜보는 것만 해도 숨이 멎는 기분이다. 그 속눈썹 아래 자리한 깊이를 알 수 없는 검은 눈동자는 모든 것을 꿰뚫는 진실의 창이 되어 나를 발가벗겨 짓이기고...
Due to my lack of availability and the caveat of having to travel between branches during shifts, there's a high likelihood that I am probably not going to apply for this job. Nevertheless, I think th...
※퇴고x 오탈자 확인 x ※나중에 더 다듬을 생각이 들게 된다면 다듬어집니다. 초안인 상태. 이제는 언제인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 과거의 일이였다. 자그마한 손과, 자그마한 뺨. 하얀 볼은 추위에 발그레해져 잘 피어난 장미마냥 붉어져 있었고, 까맣게 빛나는 두 눈은 부드러운 호선을 그리며 초승달처럼 휘어져 있었다. 그 미소만이 기억에 스며들어 있는 이유가 무...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아마, 널 처음본건 봄이었다. 3월, 새싹이 푸릇하게 난 봄. 새학기가 시작되고 첫날 한번, 그리고 3일 인가 텀이후 한번더. 딱 두번 학교교실안으로 들어와 있었다. 넌 그때마다 웃는얼굴이었다. 항상 그런 얼굴로, 지나가는 날 마주했다. 휘어지는 네 눈꼬리와, 초승달 같은 입꼬리, 도톰한 입술이 참 귀엽다고 생각했던적이 있었다. 사실, 니가 참 재밌다고 호...
1. 재의귀인 제 안에서 두명임ㅋㅋㅋ 한명은 기사셋 입은 어리바리 뉴비 귀인이... 글구 인성 터진 씹알파 왼쪽 귀인이... 음... 엣 뉴비 귀인이가 인성 더러워진거란 스토리라인 조은데?? 2. 개인적 뇌피셜로 론돌식 결혼이 찔리는 쪽 영혼을 찌르는 쪽 영혼에 결속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당. 유리아가 굳이 결혼해야된다 한것도 보통의 인간의 영혼은 표식을 5...
불사자들 섻하는거에 꽤 오픈할거 같다. 불사자들은 대부분 자기 고향에서 쫓겨나온 편이 대부분이잖슴? 그리고 그만큼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네거티브한 감정 잔뜩 받았을거란 말이지... 그러니 적당히 인상 괜찮은 귀인이가 우리 할까...? 하면 겉으로는 허, 허흠 아니 이거 참 크흠 거리면서 속으로는 예스예스예스!!! 하는거다. 아니면 엄청 근엄하게 ‘그래, 하지...
① 맞춤법을 지키지 않은 질문 이용자분들의 편의와 구함의 질 향상을 위해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허용이 아닌 원칙을 기준으로 합니다. ② 사생활을 드러내는 질문 멤버 놀이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③ 지롱, 맞소받, 어그로성 질문 구함 및 소통의 목적과 적합하지 않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④ 필자 필자 ***은 적합하지 않은 표현입니다. ...
프리데랑 재의 귀인 잿냄새 난다는거 너무 좋다. 죄송기사 빌헬름 항상 프리데님 가까이서 있다보니 그 잿빛 채취에 길들여져 있겠지. 재의 귀인 왔을때 숨 들이마쉬면서 ‘흠, 넌 불꺼진 재로군?’ 하는데 그거 딱봐도 귀인 채취 한껏 드링킹한거 아닌가?? 유리아 귀인 프리데 만난거 냄새로 알아채는거 보면 둘이 체취가 다르다 생각되지만 아무래도 잿냄새 나는 사람이...
Prologue: I 꽃에 나비가 몰려들 듯이 너 하나는 아름다웠다. 그리고 그 날은 우리의 중학교의 끝 무렵, 더운 바람이라곤 불지 않는 쌀쌀한 날씨였다. 때로 우리는 히어로를 꿈꾸며 미래를 그렸고, 그러나 현실에 아파하며 마음 졸여하기가 일쑤였다. 역시 이것부터 말해보기로 하자. 꺼내고 싶은 기억은 아니었지만. 나는, 항상 들어왔던 말이 하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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