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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꼭 필요한 일이라고?"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아이리스의 결혼식 때 입을 수트를 마지막으로 피팅해 보려고 온 거 아냐?" "무슨 소리야, 배리—온 김에 멋진 수트도 몇 벌 사자고." 배리는 이미 치수를 다 쟀음에도 불구하고—아주. 많은. 치수를.—벌써 세 벌째 되는 수트를 입고 있었고, 재단사는 핀을 꽂고 체크하며 스타일을 평가하고 ...
성약곰 성약곰과 메르곰 점프수트 릴리벳 성약은 무리수를 뒀다!(원본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빌트라스(트레틀 사용) 모피드(트레틀 사용) 깢님 그려드린 집빌라스 최가추 월광 라스? 사도 라스? 아무튼.. 환테네 핑테네 모피라스 실전화 이메레스 저번에 올렸던 빌트라스 어그로망가(슬라이드) 모피라스 어그로망가 패러디 햝짝 카선생님(트레틀) ts모피드 성약과 흑발남...
~彼の地を知りえたとして(그의 본질을 알았다고 해서)~ 斑は私挙って鏡玉を破る 얼룩은 나로 하여금 렌즈를 깨뜨려 僅かな時で慄きを 잠깐의 순간에 소름이 끼치기를 眺るも捓ぶも万物を得り 시선도 야유도 만물을 얻고 箱舟を待たざるを 방주를 기다리지 않을 수 없어 さあさ、くちらにて!! 彼の地を知りえたとして 그의 본질을 알았다고 해서 弾くも手は音は蛻に届かず過ぐ 연주도 손을...
단오는 찌뿌둥한 몸 상태에 기지캐를 키며 천천히 일어났다. 오랜만에 일어난 듯, 잠시 눈을 껌뻑이다가 침대에서 벗어났다. 곧, 우리 공주님- 이라는 말이 귓가에 들려오자 눈이 크게 떠졌다. 여긴, 비밀? 이해가 되지 않는 듯 다시 제 손을 쳐다보며 이리저리 움직이고는 제 얼굴도 만져보고, 볼을 스스로 꼬집어봤다. 분명히, 책이 덮히는 소리가 났는데 어떻게 ...
그 집에는 바람과 빛이 가득했다. 아직 봄의 여운이 남아 있는 초여름 한낮의 햇살이 테이블 위를 비췄다. 넓게 트인 거실에는 구석구석 기분 좋은 오후의 냄새가 배어 있었다. 열어놓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타고 하늘색 린넨 커튼이 부드럽게 흔들렸다. 아마도, 이 집을 지은 사람은 자연광과 바람을 무엇보다 우선순위로 생각한 것 같았다. 거실 한가운데 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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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해피엔딩이란 무엇일까. 무엇을 해피엔딩이라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일까. 끝이 행복하다는 것은, 행복한 것일까. 아마도 자신은 그것을 영원히 알지 못하리라 생각하며, 너를 바라본다. 끝. 제 끝을 생각한다. 막시밀리안 레겐의 삶은 이미 끝났다 하면, 막시밀리안 하프의 삶은 아직 진행하나, 이곳에서 그림으로 영원할것이기 때문에, 끝을 감히 그릴 수 있을까라는 생...
"이런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라는 서두는 대부분 삭막한 내용을 담은 책 한 권에 끼워둔 마커 같은 것이다. 가방을 아무렇게나 내려놓고 침대 위에 털썩 누워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던 나는 옆으로 고개를 돌렸다. 단정하고 새까만 뒷통수가 말을 했다. Wa. 뒤통수가 말도 하네. "들어올 때 문 좀 조용히 닫자." 역시나 말투가 맘에 안 든다. 예외는 없다. ...
분명 아무도 입을 열어 소리치지 않았지만 소문은 바람보다도 빠르게 펠로폰네소스를 휩쓸었다. 왕궁에서 왕궁으로, 신전에서 신전으로, 군대에서 군대로 모두 입을 모아 하나의 소식을 숨죽여 외쳤다. 제우스의 아들이 때가 되었다. 지상에 신의 피를 이어받은 후예라면 적지 않게 존재했다. 그러나 그들과 이 소문의 주인공은 달랐다. 그는 제우스의 아들이었다. 제데스!...
클라우드 MRI 검사실의 앞. 검사 대기자들을 위해 나란히 놓여진 의자의 가장 끝자리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있었다. 새하얀 병원복에 슬리퍼. 반갑지 않은 그 복장에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은 승철의 옆으로 상의 양쪽에 달린 주머니에 제 손을 찔러넣은 채로 앉은 명호가 제 다리를 붕붕 흔들고 있었다. "난 MRI 검사가 싫어" "명호 넌 검사는 다 싫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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