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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또 만화작업 할거 생각하니까 너무 설레요~ 이제야말로 만화작업 제대로 잘해볼게요~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사랑은 때론 무자각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그리고 라이와 신우에게도 알게 모르게 사랑이 슬쩍 찾아왔다. 그리고 본인도 모르게 찾아온 사랑은 상대방에게 큰 영향을 준다. 신우는 기지개를 켜며 찌뿌둥한 몸을 풀고 있을 때, 어디선가 여자들의 비명이 들렸다. 하지만 소리에는 혐오나 두려움의 감정이 아닌 감탄 혹은 흥분의 비명이었다. 조금 궁금해진 신우는 귀를 쫑...
※ 모든 글은 반드시 번호 순서대로 읽고 와주세요 ※ 관점에 따라 같은 주제, 사건이라도 다양한 고찰이 나올 수 있음 ※ 게시글 외부이동 X , 링크로만 첨부 가능 ※ 완결 스포 주의 ※ 시리즈물이기 때문에 이전 크로스오버 했던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다소 존재함 2022년 연말을 맞이하여 1부 마지막 도쿄만지회와 항쟁한 조직, 요코하마 천축에 대해서 고찰하...
잘 있거라 항구여 정겨운 고향이여목 터져라 불러보자 출항의 노래금물결 은물결도 물보라로 바꾸며우리들은 간다네 저 바다 끝까지 골드 로저. 아니, 정확히는 골 D. 로저라고 불러야할까. 그의 진짜 이름을 아는 이는 현저히 적었다. 바다를 누비는 자, 바다를 주름잡는 자. 이 모든 것들이 모여 그를 '해적왕'이라 불리게 했다. 그러나 그도 사람인지라 언제까지고...
*주의 : **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 등 *미수반 3부작 중 2부. | 연말 기념 글. 늦은 크리스마스입니다. *원혐조, 경장 시절 기반. *읽기 전 보면 좋은 글 : 나선 (https://posty.pe/n7lsdv)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구절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便同一室‘ 합작 참여작 https://posty.pe/17282l "의원을 다방쯤으로 여기시면 곤란하다고 말씀드렸을 텐데요." "아, 차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말하면서도 계속 주니까 그러지." 마유는 툇마루에 앉은 미요와 신후에게 찻잔을 올린 쟁반을 건넸다. 예의 바르게 인사하며 신후가 잔을 받아들었고, 미요는 덥석 한 손으로 집어 갔다. 다소 퉁명...
어느 순간 갑자기 찾아온 무료함은 떨쳐내기 어려웠다.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도, 평소 좋아하던 일을 해도 무료했다. 강한 자극제를 찾아다니길 며칠, 기범은 찾아냈다. 자각몽이라는 형태를 빌려 자신이 구상한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방법을 찾은 것이다. 여러 가지의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스크립트라는 일종의 설정집을 적기 시작했다. 우주에 마음대로 오갈 수 ...
요즘 너무 뜸했어서 죄송하기도 하고 여러분께 제가 드리는 자그마한 연말연시 선물🎁입니다 새해에는 더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친애합니다 * Business & Pleasure (Cast. 유태오) 거리는 온통 연말 분위기에 들뜬 12월의 밤. 회사로 보이는 커다란 빌딩 정문 출입구에서 빠른 걸음으로 인도로 나온 여자가 서둘러 택시를 잡으려 한...
하루 하루가 그저 굴러갔다. 나는 최대한 없는 놈처럼 지내기 위해 내내 책을 읽었다. 이런 나를 별 시답지않은 놈 다 봤다는 듯이 쳐다본다. 거기 지내는 청소년들 뿐 아니라 이 시설에 근무하는 어른들까지도. 아마도 연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 할 확률이 높았다. 이런 곳에 들어온 주제에 꼴갑을 떤다고 생각하겠지. 그러든지말든지 나는 이 곳에서의 생활을 단축하기...
땅은 태곳적에 갈라져 다시 만날 수 없음을 알면서도 이리저리 움직여, 잊지 않도록 조각난 그림자만 맞춰본다 엉켜있는 기억의 타래를 술술 풀다가도 내동댕이치고 싶으나 끊어질까 싶어 바닥에 고이 놓고 흘려보냈다
반말 주의 오타 주의 편의상 님자제외 뜰라시아 제국 1228년 어느 가을날 "어디보자, 멘드로수현잎이 세개, 덕덕해꽃잎 7장 용암상어가 살고있는 용암한스푼으로 불타는지옥의 맨드라덕덕해꽃을 만들어달라고? 뭐야, 이런건 마녀한테 가야지." "난 마법사라고, 이런걸 왜주문하는거야" 뜰라시아 제국령 1228년. 잠뜰황제가 즉위하고 1228년이 지났다. 아 내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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