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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간간히 생각나는 기억인데, 오랜만에 또 생각난 김에 기록하려한다. 나 초등학교 저학년 때 식탁에서 엄마랑 구구단 같은 걸 공부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회초리 들고 여기저기 때리고, 회초리 끝 부분으로 머리도 밀고, 다그쳤다. 나는 무서우니까 온몸이 저릿저릿 할 정도로 울면서 횡설수설하고, 점점 머리가 아파오고, 스트레스 받고, 그러다가 코피가 났다. ...
뿌뀨뿌뀨 스크린세이버 입니다. 마음껏 사용해주세요! (1072*1448(px) 사이즈입니다)
루시스 왕자의 ~ 시리즈재킷: 겉 외투 위주 염색, 속의 티셔츠는 흰색에 염색 살짝 끼얹어지는 정도반장갑: (캐릭터 기준) 왼손착용 / ★팔에 달린 건 재킷 파츠★바지: 생각보다 핏이 괜찮고 염색이 잘 먹는다. 귀여운 주머니가 포인트신발: 발목 부분 염색 X, 헐렁 X. 발목 아래 검정 그라데이션이 있는데, 염색했을때 생각보다 예쁘다. 이벤트 영상 스크린샷...
"아빠. 돌아가신다면서요. 이번엔 진짜 기대했는데." "미안하다. 어쩔 수 없었어. 이번 인간들이... 다음엔 진짜, 진짜로 죽을게." "정말! 저번에도 그 소리 하셨잖아요. 저 진짜 급하다고요! 아빠!" "이번에는 진짜야. 얘까지만 독립시키고... 조카애가 갈 데가 없잖니! 내가 죽으면 후계 싸움이 일어날 거고 그럼 얘가 그 사이에서 죽을지도 몰라. 애가...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팔베개를_해_줄_테니 -- 팔베개를 해 줄 테니 나를 있는 힘껏 안아줄 수 있니. 너의 숨으로 나를 간지럽히고 너의 머리카락 색이 무드등에 비쳐 반짝이는 걸 바라볼 수 있게 해주겠니. 부디 좋은 꿈 꾸고 있길, 하고 서로 마주보며 웃을 수 있게 허락해 주겠니. ...꿈에서라도 좋으니 ...
원래 병원을 다녀오자마자 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버렸다. 선생님께 만나지 못했던 때에 있었던 일을 말했다. 그리고 약속했다.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기로. 그런데 도수가 있는 듯 없는 듯한... 그런 술은 괜찮지 않을까...? 물론 이렇게 생각하는 걸 알면 선생님께서 크게 화내실 거다ㅋㅅㅋ 또한 내게 물었다. 왜 그렇게 어두운 색깔의 옷만 입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 포스타입 방치중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나 안썼다고? 2. 수업 계약 승인되면 계양구에 랩실(이라 치고 조그마한 공부용방) 계약하러 가야징 근처에 계도가 있고 알라딘이 있고 스타벅스도 있고... 책은 영등포에서 사믄되고? 3. 프론트엔드는 지쳤어. 데이터 사이언스 들으면서 브레인 리프레쉬 해보자고!
심란한 이야기. 1월 초. 우리 집에 와서 꼬막이랑 같이 산책을 하던 엄마가 갑자기 얘기했다. 꼬막이가 걸을 때 몸통이 1자가 되어야 하는데 \ 이런 식으로 사선이 되는 것 같다고. 당시에는 목줄이 꼬리 기준 좌우로 치우치면 몸의 위치도 따라서 바뀌었기에 그것 때문인 것 같아서 큰 신경을 안 썼다. 1월 말. 꼬막이와 산책을 하는데 지나가던 행인 한 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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