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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로맨스 판타지 AU 회귀 클리셰인 알터밀레 (멀린밀레 소량 포함!) [알터밀레] 나, 그대의 상냥함에 취하고 이제는 확실히 하자. 내 인생은 망했다. 너무도 분명하게 망했다. “켁…!” 침대의 헤드에 기대어 손수건으로 터져 나오는 기침을 막으니 손수건이 벌겋게 젖어 든다. 염병할… 빌어먹을! 애꿎은 베개를 내던져 신경질을 부리며 다시 기침을 쿨럭대던 ...
당신의 사랑을 따라서, 코레가 왔어요. 당신의 페르세포네가. * " …내 친우는 참 상냥하기도 하지. 내가 그들 대신 살아가도 되는 걸까. 당장이라도 진창에 처박혀 지옥으로 향해야 하는 건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 포네의 보잘것없는 남은 숨으로라도 갚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저들 죽인 건 난데, 내가 웃으며 살면 얼마나 속이 뒤집히겠니? 이래도 나더러...
L side 며칠 뒤, 비도 오고 나는 수사본부 빌딩에서 라이토와 티타임을 갖고 있었다. 갑자기 비상벨이 울렸다. 라이토와 나 둘 다 알고 있는 신호다. 라이토가 당황하며 의자에서 일어났다. "이건..." "누군가 현관 게이트 락에 침입을 시도할 때 울리는 벨입니다."
“나는 알고 싶어. 페르세포네라는 사람에 대해서,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털어놓기 어렵다면 강요하지는 않아. 죄를 깨닫고, 그를 회개하기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한 법이니…. 네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릴게. 넌 그런 사람이 아니니 그리 생각하지 말라고는 말 못해. 잘못을 인지했으면 뉘우쳐야지. 거기서부터 시작인 거야. 용서받지 못해도 괜찮아. 시작이 반이라잖...
인간을 사랑하게 된 인어는 바다로 돌아오지 못한다. 어릴 적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경고. 그렇기에 재찬은 수면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으려 했다. 아무리 친구들이 위에서간 구경 하자고 해도, 한사코 고개를 저었다. 다들 잘만 갔다오는데, 왜 너만 유난이냐고, 수면에 올라간다고 다 인간을 사랑하게 되는 건 아니라고, 그런 말을 들어도 고개를 저을 뿐이었...
- 드림주와 사시스는 고전 동기. + 나오야도 동갑인 설정. - 찐사랑 드림주를 만나 개과천선한 젠인 나오야. - 처음 드림주가 나오야와 결혼한다고 했을 때 사시스의 반대가 심했지만, 나오야가 진심으로 드림주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결국 인정하고 축하해줌. - 그렇게 드림주와 함께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살다가, 주저사의 습격으로 드림주가 죽고 한순간에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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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포는 후쿠자와의 입에 제 입을 가져다 대었다.입술이 맞닿은 지점에서 잘했어,칭찬하고 살풋 웃는 꼴이 도저히 홀리지 않을 수 없었다.후쿠자와는 그래도 참았다.계약 조항에 명시되어있는 '을은 갑에게 허락없이 손대지 않는다.'가 이렇게 고통스러울 줄이야. 그러나 계약 조항에 갑이 을에게 손대어서는 안된다는 조항은 없었다.나이가 꽤 있을 테지만 아직 앳된 티를 ...
불 꺼진 학생회실에서 처음 마주했던 순간을 잊지 못하듯, 그 순간부터 제 시간에 최보민이 들어차기 시작했듯, 그냥 당연하게 사랑을 시작했다. 특별한 계기도, 이유도 없었는데, 너무 당연하게 최보민을 사랑하게 되어서, 처음부터 저는 사랑을 기저에 깔아두고서 보민을 마주하게 되어 출발이 다른 관계가 되어버리기는 했지만. 그렇지만 사랑하게 된 걸 물릴 수는 없었...
그날은 무슨 날이었나. 여름답게 장맛비가 쏟아지고, 도로 곳곳에 물웅덩이가 피어오르며 개천가는 물이 넘칠 듯 위태로웠던 날이었다. 우산을 쓰고 있어도 어깻죽지가 축축하게 젖어 들어가고, 누군가와 달라붙는다는 행위 자체가 불쾌해 괜히 몸을 움츠리던 날이었다. 학교는 에어컨을 틀지 않으면 금방이라도 물에 잠길 듯 습했기에 할 수 없이 에어컨 중앙 제어를 끄기로...
말을 할까 말까 할 땐 하지 말고, 행동을 할까 말까 할 땐 하라는 말이 있다. ...-을때 진짜 열심히 했지. 으응.. 그렇게까지 열심히 해본게 내 인생에서 손에 꼽는 것 같아. 너...멋있다 진짜... 저도 모르게 두손을 꼭 모으고, 그를 바라보는데, 자꾸만 하고 싶어졌다. 그 말이. 승관은 취기 때문인지 유난히 보드라운 것 같은 땅에 발을 쿵쿵 찧으면...
진짜 이때 덕질하는거 개 열심히 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무려 첫 십구금을 홍난이연으로 그렸었음...근데..? 후에 보니까 너무 흑역사라 트위터에서 삭제 했었는데 거기서 삭제하니까 그림 그린것도 없어져서... 진짜 흑역사가 조용히 사라졌던...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이후 진짜 더이상 그림을 그리지 않게 된 나..)
https://kre.pe/q1PO 커미션 완성본을 올려둡니다. 하단으로 갈 수록 최근 작업물입니다. 열람시 유혈 소재에 주의해주세요. 유료분 분량에는 미공개된 작업물이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길이상 수정된 작업물의 원본이나 기간제 미공개된 작업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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