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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팀장부터 대놓고 연애질을 해서 그런지, 이 미쳐 돌아가는 회사 안에서도 유독 안전팀을 거쳐간 직원들 간에 사내 연애에 대한 소문이 자주 돌았다. 아예 관심도 없는 게 아니라면 주변 분위기에 휘말려 괜스레 자기도 설레게 되는 게 사람 심리인지라, 누구랑 누가 어디서 붙어먹고 있다는 카더라 중에는 뜬소문이 아닌 사실이었거나 뜬소문이 그대로 사실이 되는 경우도 ...
이 글은 릴레이 소설 형식으로 1번부터 5번까지 참가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번은 셰기님, 2번은 바슬린님, 3번은 브이님, 4번은 진님. 5번은 검은콩애옹이님입니다. 1. 어니스트 셀번, 그는 죽었다. 물론, 이렇게 갑자기 죽었다고만 하고 이야기를 끝낼 생각은 없다. 애초에 너무 많은 걸 생략했으니, 그 모든 일의 전말은 지금부터 이야기해야겠지. 어디부터...
에필로그 인근 병원에 이송되었다 나는 몇주간은 병원에서 갇혀지내야 했다 그래도 좋았다… 친구들이 매일 나를 찾아와 주었다 특히 나래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 일찍 나를 찾아왔다 "동석아!!" 톤이 높은 걸 보니 나래겠네 "짠! 내가 왔어!" "학교 짼거 아냐?" "..." "짼거 맞네" 하고 웃었다 "웃는 모습 보기 좋네" "동석아 우리 왔어!" 맞다 오늘 퇴...
(이제부터 나래시점입니다) 그 이기적인 인간과 헤어진 후 기숙사에 다시 돌아갔다 근데 룸메이트가 없었다 불길한 느낌에 유리가 있는 기숙사로 갔다 "유리야!" 다시 문을 두들기며 "유리야!!" 유리 룸메이트 루미가 나왔다 "으음? 나래네 뭔일이야?" "유리 어디갔어?" "유리? 동진이랑 준호랑 예슬이랑 어디 가던데?" "아 그래? 고마워" 유리를 찾으러 돌아...
하루씨의 일일 page1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얼쩡얼쩡' 요즘의 내가 속으로 가장 많이 중얼거리는 말이다. 다름 아닌 저 옆집 고양이때문에. 고양이같은 남자애 하나 때문에. 며칠 전부터 내 주위를 계속해서 얼쩡거리는 존재가 있다. 그것도 상당히 눈에 띄게 말이다. 어이없는 첫 만남 이후로 계속같은 상황이다. 처음엔 자주 보이네 정도였는데 말이야. 나...
요새 코로나 때문에 밖에 못나가서 소소한 덕질이나 하는 잡덕입니다.오늘은 소소한 웹소설x웹툰 추천이나 해볼까 함. 1.그녀가 공작저롤 가야했던 사정 말차작가님 4권 완결 와...이거 겁나 재밌습니다...말차 작가님 첫 작품치고는 필력이 너무 좋으셔서 읽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능(대햇😉)줄거리 대충 서울에 살던 여자애가 읽던 소설 속 엑스트라 [레리아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 최한은 영탄 세계관의 이방인. 즉, 김록수가 살아가던 현실의 인물. 그러므로 현재 서술되고 있는 세계와는 육체적, 정신적(현실의 기억을 가지고 세계관으로 소환됨) 다른 것으로 인식되는 듯. 최근화에 의하면 남은 수명이 최한>라온이라는것이 밝혀졌는데, 라온은 이제 고작 '6'세이고, 심지어 로드의 자식이며 차후엔 드래곤 로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말해두자면, 헌터는 이 이야기를 모른다. 정확히는 기억하지 못한다. 헌터는 많은 것을 모르지만, 지금 이 시점에 그에게 중요한것 몇개를 꼽자면 아마 이 한명의 워록에 대한 것이다. 한 워록이 있었다. 그녀는 거의 암흑기 가까이 태어나 여섯개의 전선부터, 크로타와 오릭스의 죽음, 여행자의 깨어남 등 굉장한 역사의 흐름을 이겨내 살아낸 수호자다. 단, 그...
기나긴 유예 ‘연말이구나.’ 조금은 때늦은 실감이었다. 저 혼자만 타임머신에서 뚝 떨어진 것도 아닌데. 빌름 호젠펠트는 꼭 이 시공간의 이방인이 된 듯 익숙하고도 낯선 거리의 풍경을 둘러보았다. 사방에서 제각기 다른 크리스마스 캐럴이 돌림노래처럼 울려 퍼지고, 도로변의 가게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화려한 장식으로 한껏 기분을 냈다. 12월이 되자마자 경쟁적으...
이정은 가을의 예상보다도 더 자연스럽게 가을의 일상에 합류했다. 가을은 시간이 나면 미술실의 이정을 찾아가 수다를 떨었고, 야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 늘 그 벤치에서 만나 얘기를 나누다가 뒷문을 열고 집으로 걸어갔다. 주말엔 가끔 이정이 가을의 집에 와서 같이 밥을 먹고, 가을의 가족과 이야기를 하거나 티비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 저녁 급식이 별로인 ...
그 날 두 사람은 나그란드에서 소풍을 즐기고 있었다. 나그란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부유도. 그 중 특히 경치가 아름다운 곳을 골라 자리를 잡고, 슈리엘란이 만든 도시락을 펼쳤다. 아웃랜드의 식생은 아제로스의 그것과는 상당히 달랐다. 그러나 슈리엘란은 이색적인 재료를 가지고서도 훌륭하게 한 상을 차려냈다. 차가운 탈부크 고기를 끼워넣은 샌드위치, 잘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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