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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03. 미치루와 소다 여행자 나하기의 경고 기차를 타고 끊임없이 달리는 길이었다. 푸티스 산맥의 고원을 넘어 끊임없이 달릴 것만 같던 기차는 드디어 어느 역에 다다랐다는 방송을 내보냈다. “잠시 후 ‘마녀의 행성’에 도착합니다.” “마녀의 행성!” 책상에 고개를 처박고 벽돌만 한 고서를 읽던 나하기가 머리를 번쩍 들었다. 그의 코끝에 달랑거리던 안경이 주...
절대 휘둘리지 않겠다고 다짐하던 이찬의 행동이 정지했다.
스토카 장군은 바이오넥스 감지기가 울리지 않았던 지난 3개월 동안 몰골이 눈에 띄게 수척해졌다. 연이은 패배도 패배였지만 자파르 대령이 보여준 반항적인 태도에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자파르 대령이 그날 탈출캡슐을 타고 귀환하자 스토카 장군은 대령으로 하여금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했다. 자파르 대령은 혹독한 체벌을 받았고 빛이 전혀 들어오지 ...
“머리에 혹 난 거 아닌가? 참 쓸데없이 아주 기술적으로도 때렸네.” 아까 요정에게 피리로 맞은, 뭐 그걸 때리는 용도로 바꿔 썼을 때부터 이미 피리라고 부를 수도 없게 되었지만 그 부위를 문지르면서 길을 나섰다 “어쨌든 48시간이 지나기 전에 소원을 빌면 된다 이거지? 그게 뭐 어렵나? 오늘 이곳에서 바로 해치워 주지. 흐흐흐.” 음침하고도 왠지 사심 가...
"이걸 바로 하시다니...확실히 재능이 있으시군요." 사실 지밥도 자신이 이를 바로 성공할 줄은 몰랐기에, 자신도 순간 멍한 표정으로 서있었다. "이런식으로 룬입자에도 속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밝혀진 속성으로는 『 불 』, 『 얼음 』, 『 물 』, 『 번개 』, 『 바람 』, 『 바위 』, 『 풀 』 이 있어요." "바람...? 저번에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조금 특이한 취미인지 낡은 취미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종종 신문을 스크랩 한다. 취미로 하기에는 시간도 은근히 많이 쓰이고, 폼도 많이 든다. 그런데 직업적 사유도 아니고 저널리즘에 뜻이 있어서 하는 것도 아니니 누군가 본다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몇 번인가 시간 낭비를 줄여보고자 디지털을 이용하는 방법도 생각했다. 그러나 어떤 식으로든 ...
- 폭풍이 불어오는 언덕위에서 - 황금의 도시, 아틀란티스. 그 고대의 신화와 설화 그리고 역사속에서 전해 내려오는 아주 오래된 고대의 도시를 찾기 바라는 수 많은 고고학자들이 존재한다. 그렇지만 아무리 찾고 찾아도 그에대해 찾아내기는 너무도 어려웠다. 그렇지만 인간의 알기원하는 욕구는 참기 어렵웠다. 그리고 지금 여기 이곳에 앎의 욕구를 찾기위해 결국엔 ...
"와봐요, 가까이." 에이든은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둘 사이의 기류가 묘했다. 잭은 한 손을 꽉 쥐었다. 심장이 두근거렸다. 이는 에이든 역시 마찬가지 였다. 두 청년이 눈을 감았다. 일초가 일분처럼 길게 느껴졌다. 제 입술에 닿기만을 기다리던 에이든은 왼쪽 볼에 부드럽고 따뜻한 감촉이 느껴지자 흠칫 놀랐다. 쪽. 가벼운 소리와 함께 잭이 제 볼을 붉게 물...
“내가 네 것이라면, 너도 내 거야.” 목소리는 떨렸지만 의미는 분명했다. 레이는 다시 손을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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