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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온종일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는 하루가 저물고, 밤이 되었다. 지우의 출퇴근길은 항상 등산이었다. 몸이 힘들면 서준 생각을 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택한 길이었다. 오늘은 동네 뒷산이 아니라 한라산을 등반한다 해도 소용이 없는 듯하지만 말이다. 환히 불 켜진 본인의 집과 어두운 캠핑카. 지우는 잠시 숨을 고르고 표정을 굳히는 연습을 몇 번 한다....
들어가기전.. 이 글은 약칭 막춘커 " 마지막 예술을 청춘에 비친다 " 에 청 → 유미로 로 보내는 허공 로그 입니다. 적는 시간 기준 오전 6시 이며, 이 시점 또한 6시로 진행됩니다. 당사자의 유미로 오너님과 이 글을 열람하시는 분들은 화이트 화면 열람 후 블랙 화면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순서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내가 정말 싫어했던 사...
침대를 싱글사이즈로 바꿨다. 당신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크게 느껴졌기 때문에. 하룻밤도 못 가 다시 원래의 침대로 돌려놓았다. 혹여나 당신이 찾아왔을 때 내 옆에 누울 수 없을까봐. 침대 옆을 서성이다 그대로 돌아갈까봐. 그렇지만 당신이 남긴 허전함을 견딜 능력도 없었기에, 나는 오늘도 거실에서 잠을 청했다. 바닥은 꽤 시원해서, 열대야를 이겨내기에 좋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만화입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연모 戀慕 :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사랑하여 간절히 그리워함. 저는 사극을 잘 몰라요. 하지만 정말 먹고 싶었습니다. 준호영우… 사극물… 그래서 조선시대 역사와는 전혀 상관이 없고, 문화나 법 등등 무언가가 많이… 조금 다를 수도 있다는 점 알아주세요ㅠㅠ 그냥 퍼먹고 싶었을 뿐이랍니다… 그래도 최대한 찾아보고 끄적여봤으니 그저 글은 글대로만 봐주셨으면 합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오해하지 말라는 말로 서두를 여는 선데이, 당신은 얼마나 다정한가. 거짓말이었느냐고? 기억에 없는 것을 제 것마냥 늘어둔 것도 거짓이라면 거짓이다. 허나 세상 모든 일이 그러하듯, 신뢰를 말하는 이가 배반을 저지르고 다정을 일삼는 자가 가학을 범한다. 모두가 예리한 모순을 품고 살아간다. 에이젯도 다를 바 없는 인간이다.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거짓을 진실마...
2018.04.01~2018.04.10 ※ 질병, 고통에 대한 소재화 및 차별, 범죄를 정당화하는 표현을 포함합니다. 작성자는 캐릭터가 불쾌감을 유발하는 사상을 가진 것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캐릭터로서의 설정으로서만 작성했을 뿐 해당 관점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함께하게 되어서 영광이에요. 언제나." [이름] Fischer Deak (피셔 딕) Fisc...
2017.07~2018.02 ※ 아동 착취 및 폭력, 화재 사고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항상 곁에 있을 테니까!" [이름] Delcy twief(델시 트위프) [직업] D급 용병 [키워드] 우당탕탕! / 내가 누나라니까 / 그래서 얼마라고요? [외관] 짧게 친 검은색 머리카락. 결이 그다지 좋지 않아 삐침이 많다. 앞머리는 눈께를 반쯤 가릴 정도의 길이...
2017.03~2017.07 “……감아 둬.” [이름] AnZ(앤지) [나이] 21 [생일] 6/21 [외관] 일상 희지만 창백하지는 않은 피부. 전반적으로 마른 체형이며 근육이 거의 없다.흑발 곱슬머리. 양 쪽 길이가 비대칭이고 뻗친 데가 많아 부스스한 인상이다.연파란색 눈. 다크서클이 상당하고 초점이 잘 안맞는다. 유순하게 늘어진 상.품이 넓고 편한 의...
2016.07~2017.02 "자신 있어요?" [이름] See ya (씨야) [등급 / 별명] C / 재미진 장님꼬마 [나이] 30 [생일] 1/22 [키워드] 눈이 가려진 / 말이 많은 / 천덕꾸러기 [외관] 눈가를 가로지르는 얇은 천을 뒷목 부근에서 매듭지었다. 보통 한겹 내지 두겹 정도로 두르고 있으며 다소 거친 재질. 남는 천은 뒤에서 곱게 매듭을 ...
*주의 사항 : [살인, 유혈, 시체 및 고어적 표현]등이 다수 존재할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묘사에 거부감이 느껴지신다면 즉시 사이트를 닫아주세요. + 모든 장소 및 사건, 등장하는 단체는 허구의 설정이며 현실과 연관이 없습니다. " 하아, 하아···. " 느려지는 발걸음, 저 멀리서 들려오는 죽음의 발소리. 사람의 발길이 닿지않는 때늦은 밤. 스스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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