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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Trigger Warning: 동반 자살, 폭행 및 가스라이팅, 범죄, 강박 및 텍스트 압박 BGM: 밤을 달리다 (피아노 커버) 빵빵거리는 자동차의 경적 소리와 나의 실력에 견적을 내는 평론가들의 입담, 사람이 죽을 수 없게 되었다는 세상의 비보와 나의 그 모든 죄악, 정말로 그 와중에서도 너를 묶은 모성애와 연지벌레의 달콤한 입맛을 다시던 슬픈 너를 ...
내가 이야기하나 해줄까요?이번엔 아마 당신도 아는 이야기일거에요로미오와 줄리엣.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이죠두 가문의 싸움 사이에서 싹튼 작은 사랑의 씨앗,그리고 오해가 불러온 사랑의 죽음까지. 로미오가 아닌 다른사람과 결혼하는게너무나도 절망적이라서 결혼식날 하룻동안 약을 먹고 죽은척을 한 줄리엣과그걸보고 오해한 로미오는 그녀를 따라가겠다며 독을 삼켰어요그리...
2022.08.18~2022.08.24
https://youtu.be/vwstRC5Jl9w 오늘은 여름의 끝이야. 우리가 함께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며 한탄하기로 한 날이야. 둘 중 누군가가 떠나려 한다면 같이떠나겠다고 약속된 날이야. 오늘이 되어서야 알았지만 우린 아마 다른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우린 비슷했어. 둘다 지나치게 객관적이었고 그래서 더 주관적이었는지도 몰라. 싸우기만 했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그는 다만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그는 나에게로 와서꽃이 되었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그에게로 가서 나도그의 꽃이 되고 싶다.우리들은 모두무엇이 되고 싶다.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김...
십년 전의 일이다. 내가 길거리에서 처음으로 타인을 붙잡았던 건. 갓 새해를 맞은 새벽이었다. 수백의 사람들이 구가로 쏟아져 나와 다함께 종이 울리길 기다리며 십, 구, 팔, 칠, 카운트다운을 하는 행사는 점점 구시대의 일로 느껴져갔다. 끊이지 않는 전쟁에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이 태반이었다. 전쟁과는 동떨어진 내 고향이었음에도 말소되어가는 웃음들이 그렇게 ...
“에두아, 일어나 봐!” 한참 단꿈에 빠져있던 에두아는 자신을 깨우는 소리를 들었다. “에두아, 일어나 보라니까!” “으응…” “에두아!” “으응, 알았어…, 알았어…, 일어날게” 너무 잘 잔 탓일까, 에두아는 떠지지 않는 눈을 양손으로 비벼댔다. 힘들게 눈을 겨우 뜨자, 눈앞에 원의 얼굴이 보였다. 물론 원은 화가 잔뜩 나 팔짱을 끼고 에두아를 내려다 보...
와아~ 드디어 10화입니다. 솔직히 저도 이걸 10화까지 그렸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군요. 지금 1화를 포스타입에 올린 날짜를 보니 2년 전 오늘이네요. 세상에! 놀랍습니다! (정말 놀람) 지금도 보시는 분은 극소수일 듯 하지만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이번 화에서도 기존 캐릭터보다 오리지널 캐릭터를 많이 그리게 되다니 아쉽네요. 그래서 욕...
2023.08.31 유료전환 - 선배조 과거날조 - 2022년 극소량 무료배포 되었던 만화를 2023년 4월 어나스테에 (표지+내지)수정 후 선입금 판매되었습니다.
' 야, 드라켄. 이거 먹어 ' " 하? " _ 드라켄 ' 야, 오늘 준비물 못 챙겼지? 나 모르고 하나 더 있으니까 너가 써 ' " 아.. 고맙다 " _ 드라켄 ' 야, 너 오늘 배 아파 보이는데. 내가 선생님께 말해둘테니까 보건실 갔다와 ' " 어..어.. 매번.. 고맙다 " _ 드라켄 ' 반장이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거야 ' 매번 무심한 듯 드라켄을...
라송과 팔가 납치 언제 해올까 와자와자 하고 지낸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 . .. .(사실며칠안됨) ~ 잠깐 티엠아이 터는 타임 (간주점프가능) ~ 가끔 라송이 팔가 얘기 할 때마다 그래서 where is our 팔가? 하던 날들에게 안녕을 고하고 급발진으로 팔가를.. 모셔옴. 나 아직도 협력 안 그렸는데 걍 어쩔팔가ㅋ하고 미뤄가며 모심글 씀... 사실 급...
"그러니까, 우리 헤어지지 말아요." '헤어지지 말자'는 영우의 한마디는 모든 것을 다시 원래대로 되돌려놓았다. 헤어진 기간동안 떨어져 앉던 영우와 준호는 다시 나란히 앉기 시작했고 각자 먹었던 점심시간은 다시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짬내서 데이트 하는 시간으로 돌아왔다. 신나서 고래이야기를 하는 영우의 눈동자는 다시 예전처럼 반짝반짝 거렸고 그런 영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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