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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위험한 크루즈 13 계속 DAY 5 밤 ”자 녹취좀 하겠습니다.“ 여주는 의무실로 오라는 연락을 받고 내려왔어. 의무실엔 경찰들이 쫘악 깔려있어 꼭 취조실 같았지. 로마에서 출항해 다른 기항지로 가다가 다시 로마로 정박한듯 크루즈 보안팀 말고도 로마 경찰복장도 많이 보였어. 껄렁하게 생긴 형사 한명이 테이블에 앉아 여주를 취조했지. "목격자가 있는데 마지막...
⚠️ 이번 회차에 한해 유혈표현 있습니다!!⚠️ 특정 종교에 대한 내용은 아닙니다!!장르는 일단 GL.. 인데 로맨스릴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장르를 많이 해보려고 했는데..역시 제일 좋아하는 걸 해야한다는 생각에 조금 피가 나오고 누가 좀 어떻게 되고 그런 장르로 연재해보려고 합니다:) 흑백 원고만 주로 하다보니 컬러는 어렵네요😭😭😭 연재 주기는...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 - 나는 19년 동안 거지 같은 나의 집에서 나오기 위해 죽을 듯이 공부하여 우리나라 1위 대학인 시티 대학교에 합격하였다. 그렇게 시티 대학교 전액 장학금을 받은 나는 대학교 졸업 후에 우리나라 최고 기업인 시티 기업에 취직하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만 들으면 내 인생이 아주 행복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지금 ...
" 야가 내를 좋아하는게 말이 되나. 공주야. 내는 저렇게뚱뚱한 애 싫어한다. 공주처럼 마르고 예쁜 아를 좋아하제. 내는 뚱뚱한 아들 혐오자다. " " 그림은 어떻게 설명할건데? " " 이게 내랑 닮은기가? 내는 모르겠는데. 공주 남자는 조각같은 얼굴 아이가? 그리고 자가 말했다 안카나. " 나에 대해서 수군거림과 나를 보는 차가운 눈빛들. 끝없는 어둠속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동창과 섹스를 한 지, 일주일이 채 안되었을 때 13살의 연상에게 연락이 왔다. 가다실을 함께 맞았던 차라, 가다실은 총 3회를 맞아야 하는데 2회차를 맞고 헤어져서 3회차를 맞으러 가자는 내용이었다. 우리집 근처에 있는 산부인과였기에, 알겠다 하고 만났지만 난 사실 여차하면, 섹스도 할 생각이었다. 삽입섹스로 젖지 않던 내 고민을 해결해준 그 였기에, 사...
여름의 체리 루시우스는 창 밖을 바라보았다. 드물게도 구름이 끼지 않은 날이었다. 쥬느비브가 짜증낼 모습을 떠올리면, 너털웃음이 나오는 그였다. 점심에 그녀와 함께 젤라또라도 함께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서류를 정리하는 그였다. 열어둔 창문에서 미지근한 바람이 흘러가고 있었다. 간간히 종잇장이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가 들렸다. 블라인드가 가끔씩 창에 와...
아까 익숙한 향이 나던 그 여자 그 여자 였어 선화라던 사람 익숙한 향을 어디서 맡았나 했더니 자경언니 향이랑 비슷했구나 백단향 오빠 눈에 띌까봐 피해다니느라 밖에서 안쪽 공연하는 상황만 대충 짐작하고 있다가 한참을 기다리고 선 끝에 드디어 피날레 공연을 할 느낌이 왔고 아니나 다를까 주방 쪽에서 일하던 사람들 밖에서 나르며 일하던 사람들 다 웅성웅성 안으...
저 사람이 내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바라만 보다 정신을 차리고 작은 오빠와 선화라는 기생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떠올렸다. 조금 다급하게 발을 들여 지나가는 사람에게 선화라는 기생의 방은 어디인지 물었고 대충 손으로 가리키며 다시 자신의 일을 하러 떠나버렸기 떄문에 대충 감으로 손짓한 곳을 예상하며 찾아갈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안녕하세요, 나키나입니다. 6월의 시작과 함께 저의 신작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 <철길 깔았는데요?>는 초단편 19금 BL이고요. 소재는 제목에서 짐작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30대 중반에 치아 교정을 시작한 젊은 꼰대가 회사 핵심 인재에게 따먹히는 이야기입니다. 골때리죠? 하하. 저는 어쩔 수 없이 이런 취향인가봅니다. 그러고 보면 저는 여...
그리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좋은 정보를 하나 얻었다. 오늘 아주 큰 행사가 있을 예정인데 선화가 주인공으로 하는 큰 공연이 피날레에 준비되어있다는 소식이었다. 그래 공연이면 나도 보러가도 되지 않을까? 내가 가도 되는 걸까 ?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할까 아님 몰래 나갈까 ? 너무 밤이 늦으면 몰래 나가는 것도 위험하고 말씀드린다 한들 들어주실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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