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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갑자기 올 수 있냐니, 무슨 일 있어요? 현관문도 안 잠그고 뭐해요." J는 직장에서 안지 얼마 안 된 K의 집에 방문했다. K는 소파에 무릎을 안고 앉아 총기를 잃은 눈빛으로 J를 봤다. "왔어요? 아……." K는 묻는 말에는 대답할 마음이 없는 듯했다. 고개를 떨구고 J의 시선을 피했다. 기운이 빠졌다. 그래, 말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지. 어색한 침...
김독자는 생각했다. 탈덕해야겠다고. 갑자기 생각나긴 했지만 예전부터 아예 생각을 안한 것은 아니었다. 인간은 나이를 먹고 언제까지 천년만년 어릴 적처럼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거였다. 이제 김독자도 슬슬 서른에 가까워져가고 미래를 생각하긴 해야 했다. 아무리 옷이 없어도 계절에 한번은 옷장정리를 해야 하듯 언젠가는 정리해야했다. 요즘 ...
심해에 녹아든 유령 <캐릭터 원안> 래크 비올렛(lac violet) (프랑스어) 소속 세계관: 심해 23세, 해파리 인수, 남성 관련 캐릭터 넘버링: 49(동생)
이름. Heart! (가명 추정.) 나이. 2n. 성별. 여자. 키/몸무게. 178cm. / 47. L. 하트, 장미, 보라색, 핑크색, 나이프. H. 파란색. 무서워 하는것. 스나이퍼. 종족. 스틱맨. 능력. X. TMI. 존댓말 사용. 이래봐도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암살자입니다. 파랑을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이 파란색이 들어간 나이프를 사용합니다. 눈에 ...
마르코는 망상증이 있었다. 어릴 때부터 스스로를 해적으로 여기거나 아버지와 형제들이 있다고, 그 중 자신이 장남이었다고 말하기 일쑤였다. 그러나 마르코의 말을 들어주는 이들은 그 말을 믿지 않았다. 그는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고아가 되었고, 보육원에서 자랐으며, 보육원에 있던 아이들은 모두 마르코보다 나이가 많았다. 정신병원에 가 진료를 받고 약을 먹어도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평행세계(Xⁿ,True) 셀 수 없이 많은 평행지구가 꿈으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가 비현실적인 꿈을 꾸는 이유는 꿈을 꾸는 동안 다른 세계로 잠시 이동했기 때문이다. 지구라는 공간선은 같지만 시간선이 달라 꿈을 통해 과거, 또는 아주 먼 미래로 갈 수 있다. X¹ 평행세계가 주인공의 현실세계라면 X¹²는 석기시대일 수도, X⁴³은 인류가 멸망한 뒤의 세계일...
荷花鴛鴦하화원앙: 연꽃 아래 노니는 원앙. 부부 금슬(琴瑟)이 좋음. *여심구, 근대 상하이 배경 AU *악칠여심구(근친), 빙형여심구, 약 청가명연(근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부를 맞이하세, 신부를 맞이하세. 폭죽 소리 천지를 진동시킨다. 남녀노소 모두 와서 웃고 떠드니 이날 집안에 희색이 만면하다. 신부를 맞이하세, 신부를 맞이하세. 신부의 ...
나랑 놀 사람?
*모두 픽션입니다. *트리거를 조심하세요. *표지는 미리캔버스로 만들었습니다. 모두 일일이 편집! 와! *글을 오랫동안 안 쓰다 쓰는 거라 좀 많이 어색할 겁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chapter 1-1. 작은 병실이 어린 고래의 세계였다 어느 선선한 가을날, 아이가 한 명 태어났다. 그러나 고요했다고 한다. 아이의 울음소리 없이 조용했다고 한다. 너무나...
*아직 서로 짝사랑하는 단계라는 가정 하에 작성했습니다. 똑똑. 사키···? 이치카가 병실 문을 가볍게 두드리곤 옆으로 천천히 밀어내자 진찰 차트를 품에 안은 간호사가 검지를 입술에 가져다 대며 "쉿···잠든 지 얼마 되지 않았단다."라고 말했다. 간호사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감사하다며 무언의 인사를 한 이치카는 발소리를 최대한 숨과 함께 죽이며 사키가 누운...
< 비토의 심상 > - w.김슽 For. 김천재리겔리겔 부제 : 김비토의 심상 배경 : 미래의 문 약 9000자 어디선가 들었다. 꿈은 무의식의 해소라고 했던가. 꿈을 조종하는 능력이라고, 하였다. 꿈을. 꿈을, 조종한다고. 있을 법한 미래. 그 사실 하나가 사람을 하염없이 침잠케 했다. 어쩌면, 이곳은 날 지금까지 괴롭혀왔던 시계탑 최하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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