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혁재 따라 해. 누군가 번호를 물어보면 안 돼요 같이 놀자고 하면 싫어요 은근슬쩍 만지면 하지 마세요. 근데... 이런 새끼 있으면 일단 나한테 말해. 가서 죽여버리고 수갑 찰 거니까 술 마시러 갈 땐 나한테 무조건 얘기하고 가서 다른 사람한테 기대고 헤실거리지 마. 꼿꼿하게 무표정으로 먹어. 이런 것들이 안되니까 더한 건 당연~히 안 되겠지? 사방이 막...
찝찝한데 씻을 힘이 없으니 씻겨달라는 미친 소리를 하는 형에게 시원하게 욕 한번 박으려는 찰나, 허리도 아프고오... 뒤도 아프고오... 하는 앓는 소리에 작아졌다. 형... 많이 아파? 결국 축 늘어진 형을 안아 들고 3살 씻기듯 씻겨주기까지 했다. 욕실에서부터 이미 눈이 거의 다 감긴 이혁재는 침대에 내려놓자마자 기절하듯 잠이 들었다. 새벽 내내 이혁재...
"이제 합칠 때가 됐죠." "...뭐를?" "당연히 나랑 형이 사는 집? 아까부터 그 얘기 중이었는데, 안 듣고 있었어요?" "아니..듣고 있었어. 그냥 혹시나 해서 물어본 거야." 혹시나라니 이게 그렇게 의외인 얘기였나? 운전 중이던 송태섭의 고개가 이쪽을 돌아본다. 곁눈질한 표정에 물음표가 떠올라 있어서 정대만은 마음이 무거워졌다. 그들이 학생이었을 때...
엎어진 액자를 박스의 맨 위에 담는 것을 끝으로 마지막 정리가 끝났다. 빈 집은 처음부터 아무도 살지 않았던 것처럼 깨끗했다. 망령처럼 세상을 떠돌았던 집주인은 떠날 때에도 유령과 같이 조용히 사라졌다. 집 안의 먼지 한 톨도 건드리지 않은 채 소리도 흔적도 없이. 샘은 박스의 날개를 덮고 숨을 깊게 들이쉬며 마지막으로 집 안을 둘러보았다. 이제 온기를 완...
안녕 여러분 저는 요즘 험난한 생활을 보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3주 정도 글을 못 쓰게 될 것 같다는 말을 들고 왔습니다 아래로는 그냥 구구절절 설명이에요. 사유는 별거 아니고… 어쩌다 다친 게 수술까지 해버린 상황이라는 것과 중간고사가 맞물려서 그냥 쉬어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그 외에도 이것저것 준비하는 게 많아서요. 바쁜 생활을 보내는 중에 틈틈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y. YU 그날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이였다. 한 여름에 장마가 시작된 것은 당연한 일이였으나 그렇다고 불쾌한 기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였다. 희철은 괜시리 짜증을 내며 소파에 걸터앉았다. 고양이로 변해 그 작은 몸을 꼼지락대던 예성은 이내 폴짝 뛰어 소파 위로 올라가더니 희철의 품 안으로 쏙 들어와 머리를 부볐고, 희철은 금세 얼굴을 풀고는 예성을 ...
처음 도서관에 간 건 충동적이었다. 그날따라 집에서 하는 공부가 집중이 되지 않았다. 처음 가본 도서관의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다. 적당한 잡음도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다. 앞으로 가끔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문제 풀이에 열을 올리고 있을 때, 비어있던 맞은 편 자리에 사람이 앉았다. 짐을 내려놓는 소리에 고개를 들어 짧게 눈이 마주쳤다 고개를 숙였다. 하얀...
1화 ‘미쳤어…진짜 이젠 숨쉴 힘도 없다…’ 뜨끈한 욕조 물에 몸을 담그고 있어 온 몸이 달아 있었다. 목덜미, 쇄골, 가슴 어깨, 팔, 아랫배, 허벅지…온몸 구석구석에 남긴 태웅의 키스마크가 한층 더 울긋불긋 피부를 수놓고 있다. 툭-옆구리에 떨어지는 보드라운 머리카락과 허리를 감은 두툼한 팔. 태웅의 등을 토닥이며 대만이 쪽-예쁜 속눈썹에 입을 맞춘다....
닥터 스트레인지 BL 드림 :: 닥터새벽 드디어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 D-Day! 매번 늦잠을 자던 나도 일찍 눈을 떴다. 평소라면 1시간 정도는 침대에서 뒹굴어야 하지만... 오늘은 데이트 하는 날이니까 빨리 일어날래! “아저씨! 좋은 아침이에요!” “... 세레스, 벌써 일어났어?” 평소엔 30분이라도 더 자려고 하더니. 아저씨가 투덜거리듯이 말했다....
문의는 트위터 @whomakeuloveme 0410 17:20까지 전체공개(였던 것) 이것도 비율이 안 맞네 뭐하는 거야 과거의 나 동거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두 사람이 동거를 시작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둘 다 혼자 사는 게 너무 적적해서...... 이대로 가다간 정말 외로워서 집에 누워있다가 고독사 하겠다 싶어가지고..... 생각보다 정말 단순한 이유...
똑, 처마에서 물이 떨어진다. 며칠 전부터 줄곧 내린 장대비가 그쳐 개인 하늘이 엿보인다. 우레와 함께 쏟아지던 물방울의 격류가 잠잠해지고 나니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연화는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동생이 사람을 죽였다. 어제, 그 비가 내리던 오밤중에 집으로 찾아오던 경찰차 소리가 잊히지 않는다. 연화는 자기 탓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그렇...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