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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아지인데 1. "아싸 내일 월급 들어온당" "월급 들어오면 뭐할 건데?" "뭐하지? 뭐할까? 우리 놀이동산 갈까?" "난 제노랑 갈 건데" "넷이 같이 가면 되잖아!" "그래. 인준이랑 난 무서운 거 못타니까 너가 제노랑 놀이기구 타면 되겠다." "와 벌써 신나! 티도 타고 바이킹도 타야지~" "난 츄러스랑 회오리 감자 먹어야지" 이동혁과 난 카페에...
화라락 순간 얼굴이 뜨거워지며 정신이 들자 자신에게로 향한 수십 개의 눈동자를 향해 시작을 알리는 가벼운 인사를 나눴다. 그렇게 가볍게 시작을 인사를 나눈 뒤 그들과 정말 선배가 후배에게 취업 때 필요한 정보들을 알려주듯 세세하고 꼼꼼하게 이야기해나갔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지루하지 않게 엔터테인먼트에서 일어나는 웃픈 에피들도 이야기했다. 핫한 연예인을 만...
#프로필 https://youtu.be/3Qed7zo96Gg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장난꾸러기!] " 있지이~ 너도 바부야~? " 바부가 아니라 바보... 였던가? 여기 언어는 외우기 어려워! 이름: 셀레스티아 Celestial 애칭은 셀리 성별: 양성 당신이 셀리를 어떤 성별로 생각하는지에 따라 셀리의 성별은 유동적으로 바뀐다또한 셀리가 원할 때 언제든...
난 여름이 참 싫다. 그 내리쬐는 햇빛이며 누군가와 닿았을 때 느껴지는 그 진득함이 나에게까지 전해지는 게 싫었다. 손과 손이 붙어 서로의 손가락을 쓰다듬고 그걸 또 얽히게 만들어 다시 꽉 맞잡는 연인들의 애정을 표현하는 그런 행위 자체는 나에게 애정이라고 말할 수 없었다. 행복이라고 납득하기도 어려운 그 행위는 내 머리로는 전혀 이해할 수 없었고 그렇지만...
놀란 싱토의 얼굴이 사라지자 크리스 앞이 밝아졌고 자신이 있는 곳을 확인하기 위해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개인 방인듯했다. “여기...” “정신이 들어?” “아... 제가...” “험한 일 당할 뻔했지...” 험한 일... 크리스가 그 말에 자신의 옷을 내려봤다. 편한 티로 바뀌어 있었다. 그때의 일이 떠올라 바뀐 옷을 힘껏 쥐었다. “괜찮아. 이...
1. 비가 내린다. 하루 내내 맑을 거라는 일기예보를 믿는 게 아니었는데. 창가를 두드리며 떨어지는 빗방울을 감흥 없이 보던 여진은 이내 제 머리를 살짝 짚어냈다. 안 봐도 눈에 선한 교통체증 때문인지, 종일 시달린 업무 때문인지 야트막한 두통이 제 존재를 드러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은 식사 시간을 줄여가며 일한 덕분에 야근 없이 퇴근할 수 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는 강아지인데 1. "여주야~ 여주 어디갔엉" "...." "아잇 누나 빨리. 숨지 말고 나와" 지금 나는 이제노와 숨바꼭질을 하는 중이다. "자꾸 그렇게 숨으면 간식 안 준다고 했다~" 부스럭 "저기 있구나" 매번 불리할 때마다 간식 얘기를 꺼낸다. 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내가. "아휴 먼지 다 묻었네" 결국 소파 밑에 있던 나는 제노 손에 질질 끌려 밖...
“어... 어스님... 미... 미안해요.” 위급한 상황에서 나온 행동에 스스로도 놀란 크리스가 어스를 살피기 위해 조금씩 다가갔다. 옆에 떨어져 거친 숨을 내쉬던 어스의 표정이 다시 굶주린 늑대처럼 변했다. 뭐지? 약이 안 듣는 건가? 크리스의 몸이 뒤로뒤로 이동하면서 벽에 닿았다. “도... 도와주세요!!!!!!!!!” 크리스가 마지막 힘을 다...
처음 대화는 사탕을 좋아하는 선배. 이상한 물약을 먹었을 때는 장난을 잘 치는 선배. 그 후로는 관심사가 통하는, 친해지고 싶은 멋진 선배. ... 이제는 좋아하는 누나. 어,언제부터 누나를 좋아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언제부턴가 누나랑 대화하는 게 즐거워지고,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원래도 이쁘지만 뭐,뭔가 더 예뻐보이기도...
“어휴. 잘 나가고 있었는데, 그 김에 쉬는 거죠.” “네. 잘 쉬고 계세요.” “다행이네요. 참 크리스씨가 해준 코디 덕분에 싱토 실검 1위 했다고~ 싱토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 우리가 얼마나 놀렸는지 몰라요. 축하해요.” “아. 감사합니다. 싱토님이 워낙 비율이 좋으셔서 뭘 입으셔도 멋지시죠.” “맞아요. 그리고 얼마나 다정해. 목소리도 좋고...
날벼락을 정통으로 맞은 기분이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지 몰라 입술만 몇 번 달싹거렸다. 말해야지. 똑바로 말하고 사과해야지. 마음을 그렇게 먹어도 머리는 이미 희게 질려서 아무 말도 떠오르지 않았다. 무슨 말부터 해야 하지? 회사 핑계를 댈까? 하지만 거절할 수 있었잖아. 그냥 가볍게, 편하게 시작한 거 맞잖아. 내가 무슨 변명을 댈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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