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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이로시주쿠 잉크 또 사고싶다. 그리고 파산하겠지. 지금 내 통장처럼... 음, 안그래도 이번 달 지출이 많긴 했어.. 2.카라마츠랑 오소마츠가 너무 좋아... 정말 좋아....ㅠㅠ.... 굿즈도 pv도 mmd도 다 좋아... 돌아버리겠네.. 3.이치카라가 요새 보고싶어진 것을 보면 이치마츠에 대한 호감도가 조금 올라간듯. 이치마츠가 쑥쓰러워하거나 울먹이...
Ponte Vecchio 서늘한 바람이 뺨을 스쳤다. 검은 코트 깃을 세워 그는 비틀거리는 다리를 다잡았다. 푸스스한 헛웃음이 터져 쏟아진 입김 사이로 희미한 알콜향이 감돌았다. 겨우 거리의 전화 부스의 앞에 서 그는 자꾸만 엇나가는 손으로 수화기를 잡았다. 허리를 부스 옆에 기대 자 흔들리던 몸이 드디어 균형을 잡는다. 그는 고개를 들었고 긴 한숨을 내쉬...
어쨌거나 강의찬을 끌고 가자는 것으로 의견을 모은 세건과 서현은 비뇨기과 진료 시간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주차장에서 그를 납치하다시피 트럭에 태웠음. / 자네들 이게 뭐하는 짓인가? / 생각해 봤더니 우리만 고생하기 싫더라고. 그러니까 같이 가주셔야겠어. / 나, 나는 사법사도 뭣도 아니라니까! / 강의찬이 기겁했지만 서현의 힘을 당해낼 수는 없었음. 세건...
배트맨×스파이더맨 크로스오버 2차 BL 스파이디가 고담에 갔더니 배트맨이랑 같이 캐릭터가 붕괴되었다고 합니드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건물 안쪽은 심하게 허름한 것 말고는 평범한 아파트처럼 보였다. 건달들은 스파이더맨을 데리고 1층 안쪽의 집으로 들어갔는데, 집안의 풍경 역시 특별해 보이는 구석은 없었다. 그러나 어느 방으로 들어가니 방바닥에 설...
1.25화는 충격적이었다. 깔끔한 국물같았다. 왠지 입맛을 다시게 만드는.. 2.24화기반 소설이 부끄러워져서 후반을 만들어야겠다. 3.오늘도 배가 고프다.. 요새 커피에 돈을 너무 쓰는데? 지갑조심하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소마츠상 최종화 까지의 네타가 있습니다. ***내용의 흐름 상 불가피하게 저속한 단어의 반복이 잦습니다. 주의! 오늘부로 우리들은 신품을 졸업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니트인 우리들은 신품을 졸업하고 잠시 여러분들을 떠나보낸 후, 그 뒤에도 참 여러 가지 일이 있었죠. 광활한 우주를 실오라기 없는 나체로 시체처럼 떠돌다 겨우 정신을 차려 집으로 다시 돌...
거짓말. 김정훈이 게이라는 걸 몰랐다고? 내가? 실소가 나온다. 10년. 지긋지긋하게 긴 시간이다. 강산이 바뀐다는 옛말이 담긴 그 세월동안, 나는 녀석만 바라보았다. 김정훈이 연애를 시작하면, 가슴이 뻥 뚫린 것 같아 술을 퍼마셨다. 반대로 녀석이 실연을 당하면, 슬퍼하는 놈의 얼굴이 애잔해서, 그리고 그래봤자 내가 녀석과 잘 되리라는 확률이 없다는 걸 ...
『팔레트 포 트위터(Palette for Twitter) 개발일기』 —2016년 2월 29일, 팔레트 팀. —248쪽, 13x19cm, 10,000원. —무한육면각체 프로젝트 001 —판매처: 알라딘(링크) —저자 팔레트 팀: 트위터에서 만나 결성된 아마추어 앱 개발팀, ‘우리의 창작물이 누군가를 더 편리하게 하는 그 날까지’를 목표 삼아 다양한 창작 활동...
미도리야 이즈쿠가 실명했다. 정확히는 일시적인 실명으로, 그런 능력을 가진 빌런에게 당했다는 모양이었다. 효과가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미지수. 리커버리 걸의 치료는 듣지 않았다. 추정컨대 질병이나 상해가 아닌 성질일 것이며, 자세한 원리와 치료법은 캐고 있다고 들었다. 다른 감각을 강화시킬 수 없다면, 인간의 오감 중 시력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80%. 따...
제 33회 츳키른 전력 [데이트] 주제로 참가한 글입니다. 츠키시마는 보기 드문 얼굴로 가게를 나섰다. 뒤따라 빠져나온 쿠로오의 손엔 작은 케이크 상자가 들려있었다. 쿠로오는 그것을 츠키시마에게 건넸다. "감사합니다." 솔직하게 인사하는 것을 보며 쿠로오는 웃었다. 웃음소리를 듣고 금세 표정을 굳히는 것이 본래의 츠키시마 다웠다. 츠키시마와 쿠로오는 대학에...
1. 그랑블루. 말끔한 분위기의 펍. 회사 소유라고 하는 말을 듣고 온 것 때문인지, 제법 깔끔한 인테리어가 최고층을 차지한 사내를 떠올리게 한다. 회사에서 미리 언질을 받은 듯한 직원이 한쪽에 마련된 자리로 안내하는 것에 따라 의자에 등을 기대어 앉으며 목을 죄고 있는 검은 넥타이를 살짝 풀렀다. 딱, 적당히 격식을 차린 것 같아 보이는 정도로만.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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