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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이랑 우영이는 쌍둥이지만, 어쨌든 성이 다른 이유를 설명하기에 이야기가 길다. 쌍둥이지만, 우영은 입양 보내졌거든. 그러다가, 우영이를 다시 받아들이겠다는 경준아빠 우영이도 흔쾌히 돌아왔지만 문제는 이 둘의 관계였어. 경준은 어릴 때 엄마의 사랑을 받고 자랐지만 우영은 친엄마인 경준엄마의 사랑을 못 받고 자랐으니까. 또 경준은, 부유한 가정이었으니, 사...
*본 연성은 여성향 게임 "아쿠네코"의 2차 연성입니다 *베리주인핀레 *필자의 개인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괜찮으신 분들만 ------------------------------------------------------ 칠흑같이 어두운 방, 커튼 사이로 빛이 새어나와 그녀를 밝혔다. "으음...." 이른 아침, 자신을 깨운 이 없이 홀로 일어난...
※이 글은 모두 창작으로 이뤄진 허구 글입니다. ※이 글은 팬창작 글 입니다. ※글의 등장하는 배우들과 관련없는 창작글 입니다. ※글은 글로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우리가 헤어지고 난 뒤 우리는 너무도 많이 변한 기분이였는데. 우리를 제외한 주변은 변한게 없었다. 그저 매일 아침과 저녁에 전화를 하던 노을의 "잘잤어?" , "잘자! 내꿈꿔!" 전화가...
한국대 정재현 주로 "그 선배." "그 정재현." 으로 불리는 정재현의 #OOTD는 매번 다른데, 그게 또 애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유명하거든 남자들은 아닌 척하면서 손민수 하는데 대부분 고가라 엄두를 못 내지만 저렴한 것도 자주 입는 편 근데 주로 프라다 많이 입음 시험기간일 때 빡공한다고 꾸밀 정신 없어 도서관에서만 산다고 보면 돼 공부에 관심 없어 보이...
DAY 28. PM 8:26 딕은 지지부진하게 늘어지는 보고서를 쓰다말고 신음하며 기지개를 켰다. 모니터를 너무 오래 보고 있어서 눈이 침침했다. “으…죽겠네.” 딕도 오래 쓰고 싶어 늘리는 게 아니었다. 딕은 스크롤을 올리며 사건 흐름을 살펴보며 신음했다. 지난 사건 연관성까지 복기하고 있자니 뒷목이 뻣뻣해져 왔다. 한 도시 안에서 열네 번째 연속살인인데...
내가 지금까지 먹이고 씻긴 것들 중에.. 저렇게 예쁜것이 또 있었나...? .......... 고경준이 어떻게 이 아가씨의 몸종이 될 수 있었냐 하면.. 저기 저택에 사는 아가씨 눈이 안 보인대 행랑아범, 뭐라고? 그거 자세히 얘기해봐 윤서는 선천적으로 눈이 안 보임 그래서 생활하면서 도와줄 사람이 필요한데 원래 도와주던 여성분께 일이생겨 새롭게 도우미를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새해맞이 공개입니다. = DAY 1. PM 21:59 대기에 성에가 사각거렸다. 바리케이트 너머 검문하는 경찰의 호흡마다 하얗게 숨결이 피어올랐다. 점차 심해지는 눈발이 경찰모와 두툼한 듀티자켓에 쌓이고 있었고 제이슨은 바퀴가 더 미끄러져 경찰을 치기 전에 오토바이를 멈췄다. 조금 지친 얼굴이지만 경쾌한 목소리로 작별인사를 하며 검문을 끝내던 경찰이 그를 ...
정말 이쁘고 화려하다. 니가 내 곁에 있고 너와 이 푸른 잔디를 뛰고 있다는 사실과,그리고 예쁜 하늘을 보며 웃고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너와 함께 공원 분수에서 단 둘이 물에 맞으며 젖을때 우리 둘은 서로를 쳐다 보며,웃음을 지었던 사실도 신이 있다면 지금 이순간의 시간을 멈쳐달라고 하고싶다. 이 순간도 언젠간 물거품이 되어 나에게 돌아오지 않을까? 너와 ...
솜씨좋게 빼돌려 소매에 넣어온 술병을 청명에게 쥐여줘 가며 옆으로 나란히 걷는 최기연이 살짝 하늘을 올려다봤다. 푸르르고 맑은 하늘이니 그야말로 청명이었다. '들어가면 해남파 인간들 다 뒈진다...분명 다 술 처먹고 쓰러지고 널브러지고 난리 난다고...' 물론 난리 날 것도 있긴 하지만 약간의 욕심도 없지는 않았다. 날이 갈수록 둘이 있을 시간은 더더욱 줄...
음... 정면이 좀 엉망으로 뽑혔네요... 오른쪽 위에 있는 얼짱 각도 얼굴을 진짜로 생각해주세요... 오른쪽 아래는... 얘 과거입니다! 파트너 포켓몬이 있긴 한데 아직 못 정했습니다...
🤍🤍🤍 Episode 1. 가을바람 선선히 불며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는 한 가을날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 있다. 하복만 입다가 오랜만에 입을 춘추복에 괜스레 기분이 몽글몽글해서는 옅은 미소를 지은 채로 옷소매에 팔을 껴 넣었다. 오늘따라 진하게 느껴지는 섬유 유연제 냄새가 코 끝을 스쳐 지나갔다. 달콤하다. 딱 달콤하다는 말이 어울릴듯한 ...
이하의 내용은 실제의 인물, 사건, 밸런스와 무관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1 4월 10일이었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던 즈음에 나는 장례식장 앞에 있었다. 그 해 들어서 다섯 번째 죽음이었다. 사인은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인한 질식사. 고인 한성균 코치는 제법 좆같은 사람이었다. 그는 밥값 못하는 연습생은 사람도 아니라는 신조를 가졌고, 자연스레 화승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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