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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크런치초코는 고깃집에서 알바하는 착하고 성실한 청년이었다. 알바를 해야 할 정도의 형편은 아니었으나 얼마 전 강아지 장난감을 몇십만원어치 사 버린 바람에 당장 이번 달 월세가 없어 급하게 알바전선에 뛰어든 것이었다. - 예 가요!!! 불판 좀 바꿔달라는 손님의 외침에 후다닥 달려간 테이블은 정장을 입은 8명의 단체 손님들이 앉아있었다. 그들 중 상당수는 거...
- 제가 가는 기간이 아니라면 얼마든지 대여해드립니다! (다른분께 대여하고 있을 수도 있음.)
작성중 22년도쯤의 글을 백업합니다. 아와는 규격 외의 주술사가 맞았으나, 향상심도 탐구심도 없는, 오직 자기만족이 전부였던 우물 안 개구리였다. 원체 죽기에 힘든 몸, 평균을 아득히 넘은 주력의 양. 술식이 없는 것은 조금 아쉬우나, 불사에 가까운 체질이 곧 재능이였다. 코인 한 개, 오락실 게임은 유난히 불합리하며 막아서는 벽이 견고하다. 아와는 게임기...
목차 09. 미제 사건들 10. 골프 모임의 목적 09. 미제 사건들 난 회사 내 주적이 말하는 대로 회의실에 들어갔다. 거기엔 얼마 전 백도훈의 집에 만났던 한필모 형사가 있었다. 그때 알아듣게 잘 말하고 끝낸 거 같은데. 설마 무슨 단서라도 찾은 걸까? “ 성하은씨? 맞죠, 그때 부사장님 집에서 봤던 분? 여기 직원일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백도훈 부사...
오늘은 국제 행복의 날, 또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복지와 경제발전을 도모하고자 국제연합(UN)에서 제정한 날'이라고 한다. 이 세상 모든 이들이 행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해본다. (주말에 교회 2~3부 예배에서 와이프의 가브리엘 성가대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TV보다 우대갈비를 주문하였고 어제 저녁...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BGM : Surfaces - Cherry Blossom 01 이른 봄과 함께 학기가 시작됐다.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아니지만 두 번째 순서는 된다. 사실 주연이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이다. 수시철 입학원서를 넣고 시험보러 가던 날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학교 캠퍼스는 첫눈에 예뻤다. 마른 낙엽 얼룩진 경사로 끝에 지어진 아담한 벽돌 건물. 학과 깃발들을...
이름은 전원우, 나이는 올해로 서른. 평범하게 나고 자란 대한건아... 라고 치고 아무튼. 육아 최전방에 뛰어든지 오늘로 23일째, 아직 한 달도 되지 않았다. 아빠가 된 거냐고 묻는다면, 아니지. 오늘도 학교 끝나면 피아노 학원 갔다가 태권도 학원 갔다 올 여덟 살 전민규는, 전원우의 이종 사촌 동생 되시겠다. 사연은 간단했다. 이모가 하는 사업이 해외에...
-농구 잘 몰라요!! -머릿속에 있는걸 꺼내고 싶어서 쓰는 적폐 날조 가득한 이야기 -퇴고XX 오타, 막 지름, 맞춤법 주의. 설정오류 주의. ----------------------------------------------------------------------------------------------------- 대만이 태웅을 떠나고 3년이라는 ...
드림도 섞여있고 트친 oc도 섞여잇고 여튼 잡다함 지금보니 트친oc가더많은거같음.....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 그게 좋은 건가키요이는 히라 자길 정말 좋아한다는 확신을 계속 못 받고 불안해했어서 그 대답이 마음에 안 들었을 거임 그래서 히라네 집에 가서도 계속 표정이 어두웠겠지 히라는 키요이 온다고 진저에일도 잘 채워놓고 집도 깨끗이 하고 새로 산 옷도 입었는데 키요이는 계속 멍한 게 신경쓰여서 바... 바람 쐬러 갈까? 하고 말하...
#14세 시그널 레렛 3교시가 끝나는 종이 울렸다. 인사가 끝나고 선생님이 나가자마자 떠들썩해진 교실에서 하나는 팔을 쭉 폈다. 아침부터 목이며 어깨가 영 찌뿌둥했다. 어제 밤잠을 잘못 잔 것이 분명했다. 하나는 폈던 팔을 바로 하며 두어 번 어깨를 돌렸다. 이런다고 금세 풀릴 리는 없지만, 안 하는 것보다는 나았으니까. 가볍게 스트레칭을 마친 하나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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