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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BEST DIARY OF THE YEAR 🐹 LSC 멤버분들의 의견을 토대로 결정된 2021년도 최고의 다이어리를 발표합니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다이어리는 바로 ⭐️(2)November⭐️ (3)December는 2위, (1)October는 3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항상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제작했던 서식들이니만큼 애정이 가지 않는 디자인이 없어 ...
_ 클리셰 주의, 생일 축하 글(인가..?) _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_ 가볍게 읽어 주세요. ‘진짜 오랜 시간 고민했는데, 계속 말 안 하면 내 속이 문드러질 것만 같아서 얘기하려고.’ ‘뭔데, 그래?’ ‘내가, 너를.’ ‘그러니까 내가 너를-‘ ‘좋아해.’ 그렇게 그 말만 남기고 사라졌다, 박지민이. What do I cal...
*썰(?) 기반 날조이지만 공식이 떠먹여 준. *주머니에 손 넣고 손깍지도 끼고 장난도 친댔지만 아무리 제가 파렴치한이더라도 ...허락은 구해야 할 것 같아서요... “음~ 좀 춥지 않나요?” 하아- 입에서 마악 쏟아진 숨들이 하얗게 얼어붙었다 금세 흩어져 사라졌다. 슬슬 추워졌겠거니 싶었지만 이리 갑작스레 추워질 줄은 몰랐던 걸까. 손가락도 두 뺨도, 작...
- 그냥... 유튭받은거 듣고 좀 끄적여봤쉐이.. - 모바일로 쓰적인거라.. 오탈자 있을수있음.. - 앞뒤내용... 안맞을수있흠... 익숙한 천장아래 익숙한 네가 하나. 그리고 나 하나. 숨소리만 가득한 방안에 혼자 잠들지 않노라면 밀어뒀던,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이 몰려온다. 최근에 시작한 사진찍기에 대해 우리에 대해 나는 그때 네 손을 잡을 자격이 있는 ...
어둠 없는 밤하늘과 소리 없는 세계와 너 없는 내 삶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정한은 자신이 바다로 도망쳐온 것이라고 했다. 그 말에 지수도 곰곰이 생각하더니, 바다는 아무 것도 묻지 않기에 자신도 바다로 도망쳐온 것이라고 했다. Please wait, your wave is coming! In the listening test, you will be asked to demonstrate how well you understand s...
정한은 남고에 배정받고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다른 학교 학생을 만나는 것도, 굳이 연애를 하지 않는 것도 정한에게 어렵지 않았다. 다만, 홍지수를 만난 순간부터 연애를 못하게 된 것, 그게 문제였다. 입학식 날 정한을 홀린 지수는 첫째, 남자였고. 둘째, 헤테로였고. 셋째, 삼 년 연속 같은 반이었다. 선택과목이 전혀 겹치지 않는데 문이과 통합이란 이...
방해(disturbance) 편과 이어집니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널 위한 거야. 자주 보지 않더라도 항상 나를 생각해 주었으면.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이 항상 변하지 않기를. 그냥, 항상 그랬으면 좋겠어. "피 뮤, 정말 괜찮아요?" "안 괜찮을 게 있나요." 분주하게 움직이는 뮤의 주변에서 불안한 표정으로 서 있던 농스튜는 결국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
친정에 간 듦주와 집에 혼자 남은 렌고쿠.... 술 취해서 오타가 심함 자신보다 인형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질투난 나머지 인형을 숨겨버린 남편... 차마 버릴 수는 없었음 왜냐면 부인이 좋아하니까.. 병약한 듦주가 병원에 입원한 상태. 병원은 렌고쿠가 직접 알아본 뒤 입원시켜줌. 매일 연락하는 중. 연락이 잠시 끊긴 동안 렌고쿠는 안절부절했다. 듦주가 연...
*아주 약간의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전 MI6 요원 변백현 x 스페인 시골 청년 도경수 믿을 수 없을 만큼의 평범함에 몸이 나른해질 법한 오후였다. 시원한 물소리가 청량하게 울렸다. 뚝, 뚝 장미꽃 화순을 따라 떨어지는 맑은 물방울에 햇살 윤슬이 맺혀 반짝거렸다. 제 빛을 뽐내는 것 마냥 정원도 반짝였다. 푸르고 붉은 배경을 뒤로하고 청아하게 빛을 잔뜩 머금은 이슬에 정원이 꼭 은하수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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