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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차차 추가됩니다 형 자면 안대... 진실게임 하자 조아하는 포메 있어?
23.10.01 - TOBACCO ut 23.10.11 - 그런 식으로 거짓말을 했구나? 23.10.13 - 함정 투성이 23.10.13 - Hey 彼女 23.10.17 - 비밀이야 23.10.22 - 死여버릴거야♡ 23.10.23 - 테크웨어 shp×rbr 23.10.25 - 어디 한 번 덤벼봐 23.10.28 - 그리핀도르kn×rbr 23.10.31 -...
※공포요소, 불쾌 주의※
“겐야?” 기유는 저도 모르게 겐야를 불렀다. 그러자 괴롭히던 아이도 괴롭힘을 당하던 겐야도 담벼락 너머의 기유를 쳐다봤다. 기유는 반가운 얼굴로 담벼락 위를 올라타 앉아 있었다. 손을 흔드는 기유. 겐야는 어이가 집 밖을 가출한다는 말의 어원을 찾았다. “저 새끼 뭐야? 당장 잡아와.” 도망간 온천 원숭이무리도 여기 있었다. 온천 원숭이 우두머리도 때로는...
해준김현 1 함유 2세 육아소재 주의 (임출은 상정하지 않고 그림) 임출 굳이 따지면 불호에 가까운데 해은은 장르 특성상 육이 보고 싶어지는 듯.. 이미지설명은 만화구분
기유는 겐야와 친해졌다. 겐야는 슈퍼 집 개와 살가운 사이가 되었고, 기유와 개는 여전했다. 서로 마주치면 한 쪽은 으르렁거렸고, 한 쪽은 말없이 노려봤으니 사이가 더 나빠졌다고 할 수 있겠다. 기유는 요즘 2층 창가에서 숙제하고, 먹고, 자며 지냈다. 창밖에 사네미가 보이면 힐끔힐끔 훔쳐보느라 바빴고, 겐야가 보이면 슬그머니 밖으로 나가 아이스 바 하나를...
그런거 있으면 좋겠다. 켄마랑 쿠로오랑 (-)랑 셋다 찐친인데, 쿠로오는 옛날부터 (-)을 좋아하는 중. 눈치빠른 켄마는 쿠로오가 (-)좋아하는거 알고있음. 하지만 그 눈치빠른 켄마가 (-)이 쿠로오를 좋아하는거는 모르겠는거임. 이유는 (-)이 쿠로오를 좋아하는게 친구로써좋아하는지 이성으로써 좋아하는지를 모를정도로 애매하기때문. 그래서 켄마는 답답하겠지. ...
주인이 없는 식당은 제법 조용했다. 이야기를 나누는 남사들도 있었지만 그저 묵묵히 밥을 먹는 것에 집중한 남사들이 많았다. 주인의 영력을 갓 받은 탓인지 몸이 노곤노곤해서 금방이라도 잠들 것같이 보이기도 했다. 식사 시간이 끝난 후 남사들은 약속이라도 한 것 마냥 다같이 대회의장으로 모였다. 작전회의같은 것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 것도 아니었고 그냥 시시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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