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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이번에는 마들렌!! 이름 : 마들렌 나이 : 22살(에스프레소보다 1살 연상) 좋아하는 것 : 에스프레소,에스프레소가 좋아하는 것들,빛의 신,light flowers 맴버들 등등 엄청 많음 싫어하는 것 : 자기와 가까운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것(떡밥 던져던져~~) 제일 잘하는 짓 : 돈 지랄(자신은 모름), 팬들에게 웃어주며 싸인, 에스프레소한테 구박받기...
♬BGM ; Church organ and church bell 당신은 성서를 읽어본 적이 있는가? 만물 지으시고 목자 선택하시어 악마에게 빼앗긴 세상 되찾으려 하시는 이 당신의 곁에 있으니 두려워 말라는 말은 기독교, 내지는 하나님이라는 신을 믿는 자 으레 한 번쯤 들어봤을 터이다. 목자를 선택하고, 배도하고, 심판 받아 멸망하고··· 또 새 목자를 선택...
If. 만약 레예스가 하나하키에 걸렸더라면. "쿨럭-" 가브리엘 레예스의 건강에 이상이 나타났다. 모두가 있던 회의장에서 갑작스런 기침의 그 증세의 시작이었다. 피를 쏟았다. 남들이 보기엔 그랬다. 붉은 핏덩이를 쏟아냈다. 레예스는 주먹을 꽉 쥐며 별일 아니라며 회의를 다시 진행시켰다. 어수선한 분위기를 한순간에 재웠다. 그럼에도 레예스의 친우는 넘어가 줄...
구마사제 택 x 악마 쿤 1 택은 쿤을 처음 만난 그날을 기억한다. 유일신을 섬기기로 결심한 날부터 세상에 악한 존재들을 만나기까지. 택은 구마 사제로써 악한 존재들을 없애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다. 아니 정확히는 그렇게 교육 받아왔다. 쿤을 만난 그날도 그러했다. 늙지도 않고,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영생을 사는 존재가 있다는 소문에 택이 진상을 파악하...
안녕, 나의 젤리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하늘이 참 맑고 시원한 날씨였지만 저희 지역엔...지금 코로나가 연속으로 터졌다네요. 다들 조심하길 바라요. :) 그리고 어제 단어 하나 04에 제가 답댓을...아직 못 달아드렸는데요! 새벽에 차근차근 달도록 하겠습니다. :) 너무 늦어져서 죄송해요. 오늘은 92P까지 읽었어요. 근데 진짜 너무 재밌어서...저...
“좋은 자세야. 앞으로도 흔들리지 말고 그렇게 살아가렴. 아주 건강한 태도니까 말이야.” 자신의 목적지를 아는 것은 중요하니까. 맹목과 맹신은 사람을 망치고 만다. 하지만 자신이 나아가야할 길을 정확히 아는 자는 흔들리지 않을 거야. 그 어떤 고난이 있어도 말이지. 네가 슬픔에 침전하지 않길 바라. 시간이 모든 걸 치료해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엔디미온은 신의 대리인으로 태어났다며 귀한 대접을 받고 자라 피를 흘릴 일고 볼 일도 없었기에 모험을 떠나던 날 처음으로 흘린 피에 놀랄 법도 했지만 놀라지 않았었다. 그저 생각했던 것보다 붉지도 끈적거리지도 않는다고 생각을 했을 뿐 자신이 흘린 피가 아니었더라도 그녀는 아무런 감정도 가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무런 피도 흘리지 않고 텅 비어버린...
내 슬픔의 색 내가 슬픔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색일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검은색이나 회색? 파랑색? 갈색? 붉은색? 흔히 떠올릴 만한 색들을 생각해 보았지만 성에 차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내가 자주 느끼는 슬픔의 색은 빛 바랜 노란색 인 것 같다. 나는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돌아오지 못하는게 슬프다고 생각하기에, 색이 빠진 노란색이 가장 슬픈 것 ...
기본 스토리- 책이 만들어지고 난 뒤 책 속 등장인물들은 이야기의 신이 있는 공간에 간다. 다만 잊혀진 이야기는 신의 공간에 간 뒤 망령이 된다. 주인공, 모브 역시 반은 망령의 상태를 하고 있어 캐릭터들이 모여 만든 마을에서 쫓겨날 뻔 했으나 신의 도움으로 반쯤 망령으로 변한 몸을 돌려내고 살아있는 이야기가 되는 조건으로 마을 밖 무관심의 신을 쫓아주기로...
소재 주의 : 살해, 심리적 압박, 가까운 이의 죽음, 폭력적 묘사 https://downa-1.tistory.com/7 <다른 시점/비번 : arborte 그때 네게 말했던 말들은 전부 빈말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때가 아마 이렇게 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던 유일한 기회였을 것이다. 아니, 어쩌면 이것은 그저 내 착각이고 이미 그때는 돌이킬 수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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