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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깊고 깊은 숲 속에는 기이한 고택 하나가 있었다. 주인도 있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관리인도 있지만, 정작 주인은 이곳에 나타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관리인은 매우 충실하게도, 고택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었다. 그리고 추운 겨울 어느 날, 이 고요하고 거대한 저택에 두 명의 낯선 남자가 들어섰다. 한 명은 거의 죽어가고 있었고, 다른 이는 그런 그를 애써 끌어...
이 글을 보신다는건 제 커미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거겠죠? 저의 그림 상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기본 주의사항 저희 상점에는 몇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한번씩 확인하고 커미션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 뮴(@mium2905)에게 있습니다. 출처 꼭 남겨주세요! (한번이라도 남겨주신 다음에는 딱히 안남겨도 괜찮습니다!) 과...
23.12.01 - 고독의 종교 23.12.11 - Happy 9th Anniversary zm 23.12.12 - 숙청검 tn 23.12.15 - 세계의 신은 될 수 없었다 23.12.21 - Marry Christmas ci×shp🎄 23.12.27 - 그들의 크리스마스 (희망편) 23.12.27 - 그들의 크리스마스 (절망편) 23.12.29 - Ha...
꽂힌 대로 그림 공부 15화입니다. 너무 손을 놓고 있다가 오랜만에 다시 들고 왔더니 면목이 없네요... 갑자기 앗, 이건 써야 해!!! 하고 삘이 꽂혀서 다시 들고 왔습니다. 이 그림을 보시기 바랍니다. 22년도 6월 9일 그림입니다. 당시에 퍼즐 만들려고 했던 그림 후보 중 하나인데 마음에 안 들어서 쓰진 않은 그림입니다. 그림 과정도 남아있더라고요. ...
冬彰 토우아키 아직 바다는 푸르다 파도 소리만 들린다 공허함과 섧은 마음이 공존한다 토우야. ... 응, 역시나구나. 아무리 불러도 답 없는 너를 어찌해야 할까. 너는 항상 앞만 보고 걸어간다. 나를 못 본 채 하는 건지, 정말 못 보는 건지. 앞을 막아서도, 세게 붙잡아봐도 달라지는 건 내 마음에 난 상처의 크기일 뿐이다. 토우야. 커피라도 마시러 갈까?...
23.11.02 -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어 23.11.04 - 이제 다 끝이야... 23.11.09 - 새벽 4시가 지나면 23.11.11 - 나의 승리!! 23.11.13 - Happy Birthday shp 23.11.14 - 이미 끝난 거 아냐? 23.11.15 - 오후 햇살 em 23.11.17 - 틀림없이 당신은 나의 천사야 23.11.18 - ...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 ts,백천청명/청명백천(같은 뉘앙스,알아서 보시길 바랍니다.),유혈,욕설 有 벽쾅(벽쿵아닙니다.) 쫄지않는 상남자들. 검존 남(...)고생 청명쨩.치마가 좋습니다. 여청명 청명 황제 억울한 청명 감사합니다. *
빨리 스케줄을 정해서 알려줘야 한다는 생각에 냅다 카톡을 보내고나서야 원빈은 아차 싶었다. 그래도 이런 건 메일로 정리해서 보낼 걸 그랬나. 정작 찬영이 보내주기로 했던 가이드 파일은 원빈의 메일로 도착을 하는 바람에 더 그랬다. 원빈은 키보드 자판 위에 한 손을 올린 채로 손톱을 물어뜯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회의실 예약 사이트나 켰다. 일단 수요일…3시...
"북연...." "아... 자네 왔는가..." 북연과 대무는 각각 아이를 안아들고 토닥여 주고 있었다. "이제야 잠이 들었네..." "자네 얼굴이 영 좋지 않구만..." "요즘 잘 못자긴 하네... 자서 자네는 얼굴이 좋구만..." "아이가 워낙 순해서..." ".........부럽네......." 북연은 아이를 침상에 내려놓고 자서와 아이에게 다가왔다. ...
마음 속에 상처가 가득한 그대여. 오늘은 어떤 하루였어? 아픈 하루를 보냈다면... 처음부터 다시 돌려 보자. 그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고 해 줄 생각도... 없어. 그런 사람들은 우리의 마음을 전혀 모르지. 그래도 나는 네가 우울하고 막 울고 있을 때면 옆에 앉아서 아무 말도 없이 꼭 안아주고 싶을 텐데. 광일이 너도 그렇게 생각하잖아. 이 정도는 다들 누...
양파의 말 : 윶녕 사이에 낀 치즤원 넘 욱기고, 분량상 어정쩡하게 끝난 게 아쉽지만 다음 화를 위해~?ㅎㅎ.. 아 그리고 다음 화가 마지막 화가 아닐까-.. 예상해봅디낭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평소처럼 조용한 저택에 평소와 다르게 저택 정문이 열리며 남성이 들어온다. 그는 들어오자마자 걸이에 걸려있는 자신의 검은 코트에 빼내 입었으나 그 상태로 돌아가지 않고 계단 쪽으로 걸어 올라갔다. 계단을 올라가면 보이는 3개의 문. 그 문들 중 가장 가까이 있는 문은 그의 방이다. 가게에 살다시피 생활하는 탓에 반쯤 창고로 이용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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