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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사방이 새하얗다. 큰 충격 탓인지 한동안 귓가에서 이명이 울렸다. 몸을 일으키자 규칙적인 파도 소리가 선체를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김독자는 멍한 머리를 붙잡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검 덕분에 간신히 버텼는지 이지혜는 한쪽 무릎을 꿇은 채였다. 하지만 다행히 부상을 입은 건 아닌지 금세 갑판을 디디고 섰다. 유중혁이 앞에 서 충격을 대부분 흡수했기 때문에 ...
1차 상담은 트위터 DM(@hyunpkmn_226)으로 부탁드립니다. 소재 등을 상담한 다음 개인적으로 작업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시 작업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자신 있는 분야는 캐릭터 감정선 묘사, 1인칭 시점 서술, 새드엔딩, 메리배드엔딩 등 시리어스 러브스토리입니다. 금액 공백 포함 1,000자 당 8,000원을 받습니다.5,000자 이상 분량을 신청...
세실리아 노엘 캐스퍼 / Cecelia Noelle Casper 혹은, “체체” 캐스퍼 / Cece Casper (@eru_commission 님 커미션) 늘 그렇듯 검고 곧은 머리카락. 어릴 때와는 다르게, 머리카락을 혼자 잘 묶을 수 있게 되었다. 런던 실외에서 방학을 보낸 후 체격이 눈에 띄게 커졌다. 키만 따로 노는 듯한 체형이었으나, 지금은 적당히...
침대와 식량이 발견된 지하에서 머무르는 사람들의 낮은 말소리, 지하실에서 울리는 걸음소리, 때론 불시에 시작되는 농담부터 진지한 토론. 그리고 대화가 끝나면 이어지는 침묵에서의 무거운 숨소리. 그마저 거슬린다고 느껴질 때면 다시 계단을 오른다. 언제 이렇게까지 준비한 걸까 싶은 길기만 한 계단을 끝없이 오르고 또 오르면 비상등의 흐릿한 빛 아래로 당신이 일...
강은하야. 너 뭘 지켜보고 있어? 재밌냐? 고도래미안.. 오빠 어제 엄청 놀랐겠다... 응. 지금은 좀 나아졌어. 생각해보니까 그렇게 놀랄 일은 아니었잖아. 갑자기 누군가가 가버리는 일은 이미 겪어봤고, 그런 일이 또 일어날 수 있으니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다짐한지 벌써 몇 년째인데... 정말 그런 일을 또 목도하게 되니까, 조금 힘들었었나봐. 다시 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Dansak_Open 단삭님이 배포해주신 크럼블 데이즈 세션카드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더블크로스 3rd 코어 캠페인 "크럼블 데이즈"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로그 열람,PC소개에 주의해주세요. *시나리오의 세부 개변방향, 연출 등은 단삭님, 엣쮸님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PC소개 PC1-산젠인 요나 (센치) 일본을 대표하는 ...
박하사탕. 항구의 등대. 녹슨 아치교. 버려진 자전거. 오래된 필름이 재생된다. '또 다.' 나는 눈을 떴다. 먼저 보이는 것은 쌓여 있는 초록색 술병에 비친 일그러진 내 모습이다. 아무런 의지도 의욕도 의사도 없는 본연의 모습. 나는 숙취를 느끼며 몸을 일으켰다. 끄응 하는 신음이 흘러나왔다. 바닥에는 한쪽 귀퉁이가 찢어진 베개와 원래는 자신의 역할을 톡...
#익준 교수실 『데이트 신청해도 돼?』 한참 논문을 읽던 익준이 카톡- 소리에 읽고 있던 논문을 내려놓고 핸드폰으로 카톡을 확인하는데 보낸 사람은 송화다. 귓가에서 송화의 목소리가 자동재생 되는 것 마냥 왠지 간지러운 기분에 익준은 웃으며 답장을 보내려는데 노크 없이 익준의 교수실 문이 열리고 송화가 들어왔다. "답은 내가 직접 들으려고 왔어." "잘왔어....
안녕하세요 우유차 입니다 정른 합작에서 맠정 청춘예찬으로 참여한 후에 제 두 번째 합작이었는데요 일단 합작 링크부터 한 번 첨부해보겠습니다 http://posty.pe/93r05g 후기라고 해봐야 뭘 써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구구절절 한 번 손이 가는 대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나중에 개인 포스타입 백업할 때 즘에 그때 후기를 적고 싶었는데 지금...
오늘 여러모로 즐거운 하루였다. 뭔가 일도 잘 풀렸고, 스트레스도 좀 풀린 기분이고. 알바도 연장 근무였지만 생각보다 금방 끝났고 생각보다 덥지도 않았고. 오늘 정말 시원하다. 그리고 혼자서 또 시간 좀 보내다가 기다리던 백팩이 드디어 왔고, 혼밥도 했고, 집에 와서 씻고나니 방탄 노래가!! 정말 좋다. 역대급인 것 같다. 그리고 성경도 오늘 되게 마음에 ...
잘 벼려진 바위 같은 그의 얼굴에 땀줄기가 흘렀다. 항상 담담하게 일 자로 맞물려 있던 입매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팽팽하게 당겨졌다. 채훈은 탄식했다. 정보가 새어나갔구나. 하지만- 일의 추이를 따지는 것은 모든 것이 끝나고 해도 늦지 않았다. 지금은 신속하게 동지들을 대피 시키는 것이 먼저였다. 곧바로 뿌옇게 흐려질 듯, 위태한 시야에 익숙한 얼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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