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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정우와 정우 w. 알렉사 04 이정우의 약점은 여름이었다. 끈적하고, 습하고, 뜨거운. 그 열기 안에 있을 때면 이정우는 숨이 막혔다. 여름이면 이정우는 외로워졌다. 같이 있어도 혼자 있는 것 같은 기분. 그 흔하고 뻔한 문장, 이정우는 그 문장을 형태소 단위까지 이해할 수 있었다. 온전히 이해되는 외로움. 여름이면 이상하게 눈물이 났고 누워 있다가도 울었...
베스타 B루트의 분위기 스포가 있습니다. 장세일 + 신승연 논커플 소설. 커플링으로 읽으셔도 되지만 커플링을 확정하는 직접 피드백은 삼가주세요. 6000자. 익숙한 밤샘이다. 막 지어 올린 무대시설은 아직 사실상 뼈대뿐이다. 현수막을 걸고 음향을 조정하는 비교적 눈에 띄고 보람있는 일부터, 생방 중 갑작스런 고장에 대비해 스페어 조명장치의 각도를 맞추어놓는...
“데리? 처음 들어보는 걸 보니 촌구석이구만. 여기까지 오고, 제법 출세했네?” 그렇지, 카스브랙? 이야, 근데 이건 대체 어느 쪽 성씨냐? 루마니아? 스웨덴? 되도 않는 말에 동의를 구하며 어깨동무를 하려 드는 동료를 에드워드-에디-카스브랙은 애매하게 웃는 얼굴로 밀쳐냈다. “하하하, 아, 아니, 뭐….” 성질 같아서야 시원하게 쏘아붙이고 싶었지만 에디는...
♪ 남자는 늘 그렇듯 자료를 정리한다.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모르는 그녀를 위해, 더 이상은 무의미한 행동일 줄을 알면서도. 그것은 그의 아주 오래된 습관이다. 평생을 바쳐 실존하는 것들의 구성 원리를 연구해 온 그지만 이제는 실존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모르는 것이 없었다. 형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이 별을, 세계를 구성할 수 없는가? 아니, 그녀가 남긴...
*징그러운 묘사가 약간 있을 수 있습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연예인들 보면 속눈썹 길고 화장할때도 속눈썹 있고 없고 차이 나는거 알지?? 진짜 속눈썹 하나만으로 사람이 달라진다.. 언제까지 속눈썹 붙이거나 연장해서 기존 속눈썹 없앨래ㅜㅜㅜ 방법 궁금하면 들와!!100%임
1. 2021년 6월에 포타 입문 이후 지금까지 재미있게 읽었던 글들을 잊고 싶지 않아 작성하게 됐습니다. 2. 이 포스트를 보고 해당 작가님의 글을 접하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겠으나, 추천글은 아닙니다. 제가 뭐라고 여러 작가님들이 힘들게 써주신 글을 재단하고 평가하여 추천하겠어요. 그래서 이렇다 저렇다 하는 사족도 붙이지 않을 예정입니다. 3. 무료인 ...
루이: "..그걸 왜 저한테?" 카오루: "후후. 루이쨩이라면 분명 좋은 지원군일테니까. 부탁해도 괜찮을까 싶어서 말이지." 루이: "..그래서 여기까지 오신건가요?" 카오루: "후후. 연락만 해서는 쉽사리 응하지 않을테니까. 직접 찾아왔어." 루이: "..." 루이는 지금 본인 앞에 서있는 사람. 카오루를 보고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을 느꼈다. ...예전에...
스페인 문학을 대표하는 극작가이자 시인인 로르카의 '사랑의 비극'인 "피의 혼례"가 이번에 공연된다. (9월 15일~10월 2일 Bunkamura 시어터 코쿤, 10월 15일~16일 우메다 예술 극장 시어터 드라마 시티) 한 여자를 두고 두 남자가 목숨을 걸고 싸우는 어리석을 정도의 사랑과 충동을 그린 작품으로 연극계에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는 연출가 중...
21. 아일렌이 덤덤한 것은 표정뿐이었다. 속으로는 그녀 역시 혼란스러웠다. 차이점이라면 다른 사람들은 그녀의 실력에 놀란 것이지만, 아일렌 본인은 지금 상황에 놀란 것이었다. 아일렌은 확인사살 겸 아무것도 담기지 않은 검으로 마수의 시체를 찔러보았다. 역시 검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다. 방금은 인명 피해가 생길 뻔했다. 이렇게 강한 마수가 있을 거라고...
“그렇담 그들의 죽음이라고 정정하자. …해서, 어떻게 하고 싶은데, 너는? 어떻게든 그 죄악을 털어내고 싶은 거야, 아님 사면받고 싶은 거야?” 죄를 지었으면 그에 알맞은 대가를 치르는 것. 이가 세상의 이치임은 틀림없다. 그런데 너는… 이미 벌을 받고 있잖아. 네가 느끼고 있는 죄의식. 무얼 잘못했는지 인식하고, 괴로워했던 지난 날들. 고통스럽지 않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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