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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훤이와 로샨 왕자가 무사히 아르테온 왕국으로 귀환하자 둘은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두 대의 스타가이져가 출격하여 승리한 전투였기에 그 기쁨도 두 배였다. 루시미아 공주는 짧은 시간 내에 훌륭한 스타가이져 파일럿으로 성장해준 동생이 너무나도 자랑스러운지 눈물을 글썽거리며 로샨 왕자를 힘껏 껴안아 주었다. 공주는 이어서 훤이의 두 손을 꼭 감싸는 것도 부족해 ...
- -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어느 하루에 진해는 휘파람을 불었다. 휘파람을 불자, 살랑살랑 하늘을 날아올랐다. 하늘 위로 날아오른 진해는 어느새 하늘위에서 춤을 췄다. 한발 한발 내딛는 걸음 걸음이에 어느새 바람들이 일렁거렸다. 그 바람들은 어느새 진해의 옆구리에 모였고 한들 한들 날아 올랐다. 그렇게 천천히 올라갔다가 어느새 진해는 지상으로 내려와있었다...
아무래도 너라면 괜찮고 아무래도 너라면 좋다. |혼돈의 카오스| 김태형은 지금 옳고 그름의 판단력이 흐려진다. 어느새 정국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정국이 방금까지만 하여도 입었던 후드티는 벗겨져서 상체의 맨살을 훤하게 드러낸 채로 이불깃을 힘주어 그러쥔 정국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전정국 손등이 새하얗게 질리기까지 하였다. 애당초 본래의 전정국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올해의 마지막 포스트네요. 모두들 2022년 마무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더러운 바닥엔 더러운 것들이 축적된다. 돌가루 굴러다니는 집구석, 썩은 내 풍기는 음식 쓰레기, 부수어진 가구, 깨진 전등에서 떨어져나온 유리 조각. 벽에 튀어나온 녹슨 못에는 누군가의 피가 검게 말라붙었고, 환기되지 못한 공기엔 실벌레 같은 먼지들이 날아다녔다. 비유가 아닌 진실로, 이것들은 영영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들이다. 처분하지 못...
“아 참 날씨 좋다. 이런 날은 냉동실에서 살짝 얼린 맥주를 꺼내 투명한 글라스에 따라서 그 위에 새하얀 거품을 솜씨 좋게 덮고 갓 튀긴 닭과 한 모금 딱! “어허! 그건 아니지. 이런 날에는 뭐니 뭐니 해도 찌그러진 금빛 주전자에 청정수 사이다를 두 병 섞고 그 안에 포천에서 이제 막 빚은 막걸리를 한 통 콸콸콸 부어 넣어서 준비한 다음에 프라이팬에 깨끗...
“그럼 여기로 갈래? 이 쪽에 조용한 곳이 참 많이 있던데……” “여기? 여기에 조용한 곳이 뭐 있었나? 한번도 안 가본 거리인 것 같은데?” “아 한번도 안 가본 거리구나. 뭐 먹자골목이 다 똑같지. 하하하.” 이거 왠지 불안한데. 일부러 저러는 거야? 아님 진짜 모르는 거야? 쭈뼛거리며 여기 기웃, 저기 기웃거리기만 하니 아무 말 없이 따라오던 준희가 ...
평범하게 주말 늦잠을 자고 느긋하게 거실로 나오니 프레이가 느긋하게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고있다. 그런데 보이나? 그때 학교에 데리러 올때, 그때 빼고는 다시는 붕대를 풀지 않는다. 괜찮았는데.... 뭐! 자기가 그렇겠는데 내가 뭐라 할 자격도 없어서 그대로 냅둔 상태다.뭐 보나 하면서 프레이의 옆에 앉아서 같이 TV를 본다".... 다음 뉴스입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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