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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작하자마자 찍은 스샷 봄이라 그런지 추울 때 입는 옷을 입고 있어요 나중에 겨울 옷은 수정함 너무 구려서,,,, 하츠토리 옷은 사복 일러를 참고해서 뭔 이상한 초록 목도리를 둘러줬다네요?? 우츠기랑 대화하고 나서 얻은 무들렛,,,,칭찬해줬나 보다 저 설명이 너무 디엘씨 그거 같아서 룽,,,,, 하지만 또한 간절히 원하던 일이었습니다 하지메가 자고 있...
"인형 안에 쌀과 손톱, 머리카락을 넣고..." 어느 작은 소녀가 곰 인형의 배를 가르고 쌀과 자신의 머리카락, 손톱 조각을 넣었다. 그리고 소녀가 다음 매뉴얼을 보는데, "..인형을, 찌르라고?" 인형을 찔러 술사를 저주하라는 나 홀로 숨바꼭질의 매뉴얼이 쓰여 있는 것을 보았다. 소녀가 인형을 살짝 보다가 매뉴얼을 보고는 송곳을 들었다. 송곳을 들고 인형...
계단 내려가다 발목 꺾이고.. 어쩔 수 없이 파파에게 반택을 찾아와달라구 부탁.. 당시 시각 아침 10시.. 나는 한결같이 6시까지 괴물 드리마를 보다가 7시가 되어서야 잠들어서 아직 잠깬 상태가 아니었음.. 근데 파파가 집에 택배를 갖고오고 ? ?? 열어보려고 해서 다급하게 정신차리고 일어남 ㅋㅋㄲㅋㅋㅋㅋㅋㅋ "어어 아빠 거거거거 내가 뜯을게." 실실대며...
별로 안야하다고 생각해도 예상보다 민망할 수 있으니 언제나 뒤를 조심합시다
혼례일이 가까워질 때까지 별 일 없이 지나갔다. 야렵 다니고, 사제들이랑 놀고, 세작 좀 잡고, 부업으로 아픈 사람들 좀 봐주다보니 시간이 훅훅 지나갔다. 봄이 끝나갈 무렵에 맹요를 데리고 기주에 왔다. 상씨 세가에서 구원 요청이 들어와서 처리하고 마지막 하루는 놀다 가려고 시내에 나와 있었다.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식당에 들어갔는데 식당 주인이 주문은 안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혼담은 성사되었다. 애초에 저 쪽은 결혼할 생각이었고 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니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내가 맹요를 데리고 부정세로 가서 섭명결과 이야기 한 끝에 약조 몇 가지의 승낙, 대강 혼례를 올릴 날짜와 곧 연화오로 사주단자를 보내겠단 답을 받고 돌아왔다. 이야기를 길게 한 건 아니었던 것 같은데 나오니까 섭회상과 맹요가 벌써 친해져있었다. 어...
달을 보며 마냥 누워있기도 지루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 요수의 깃털에 생각이 미쳤다. 햇빛을 받으면 오색빛, 달빛을 받으면 은빛을 띠는 깃털. 요수의 사체에서 뽑아내니 투명해졌다. 그걸 잡고 있던 손까지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아 빛이 투과되는 것이 아니라 굴절되는 모양이었다. 영력을 있으면 또 다른가싶어 영력을 불어넣어보니 은빛으로 빛났다. 요수의 몸에 붙...
요수를 잡고 꼬맹이들을 데리고 연화오로 돌아온 이틀 뒤에 돌아오신 우 부인께 호되게 혼나고 말았다. 패검도 없는 애들을 데리고 요수가 나오는 위험한 산에 갔냐, 보호자 역할로 갔으면 애들을 제대로 봤어야지, 뭐 하느라 정신이 팔려서 어린 것들이 위험할 뻔하지 않았느냐... 등등 너무 지당해서 반박도 못 하고 혼나기만 했다. 이럴 때면 원작에서 위무선이 혼날...
금자헌의 생일 연회가 끝나고 맹요와 함께 연화오로 돌아왔다. 눈물 나게 그리웠던 집에 오자마자 갑자기 방을 뺏겨 삐진 위무선을 위로하고, 맹요의 연화오 적응을 돕기 바빴다. 다행이라 할지, 별 일 없이 시간은 잘 갔다. 사제들이 놀러 다닐 때 다치지 않게 지켜보거나 연방서리를 할 때 따라가서 같이 놀아주다가 주인장에게 값을 치르고 돌아왔다. 하나 의외인 점...
맹시가 죽고, 맹요가 사라진지 벌써 두 달이 가깝게 흘렀다. 야렵과 사제들의 지도, 부업에 가까운 의원 일까지 하는 틈틈이 맹요를 찾으러다녔다. 패검이 없으니 도보로 이동할 텐데 머리카락 한 올도 보이지 않아 속이 탔다. 혹 이번 금자헌의 생일 연회에 올까싶어 선물은 준비해뒀다. “명혜, 표정이 좋지 않구나. 음식이 입에 맞지 않니?” “아닙니다, 금 부인...
청하에서 돌아오고 한 달이 지났다. 맹씨 모자도 잘 지내는 걸 확인했고, 굳은 몸을 풀기 위해 한동안 수련에 전념했다. 그러니까 지금 무릎을 꿇고 혼나고 있는 것도 그 수련 탓이라고 할 수 있다. “명혜. 네 잘못을 알겠느냐?” “단련을 위해 사제들을 옆구리에 끼고 담장을 뛰어다녔습니다.” “말이나 못 하면! 대제자라는 것이 어찌 그리 경거망동 해!”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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