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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야 진짜 오랜만이에요... 죄송합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아니 그게요 그 그동안 농놀을 좀 하고 이직한다음에 좀 힘들었고 이직하니까 음 정신이 없고 해서... 아 그리고 악몽 있잖아요 제가 6-6까지밖에 안 깼거든요? 거기서 그 스토리에 멘붕이 좀 와서 아직 더 깰 자신이 없어서... 그래서 거기까지밖에 모르는 채로 썼어요! 그리고 그 오랜만에 글 잡은...
🎄 자취 직딩 연합 🎄 자 횐님덜아 하나씩 고르시오~! 중복 안 되게 또 뭔데? 어디서 저런 쓸데없는 건 찾아와서 저게 뭐야 니가 사주는 거임? 저런 거 다 상술이야 맛은 똑같은데 가격만 더 비싸잖아 도대체 나이는 어디로 먹는지 언제 철들래 쩡순이가 저 통 갖고 싶댔는데 (정적) 동혁 : 🤔🤨😎 인준 : 🙄😰😱 제노 : 🙄😵🥺 재민 : 🙄😳😲 (급수습) 어...
크리스마스 특별한 날 크리스마스 이브가 다가오던 어느 겨울날, 김독자와 유중혁은 서로를 사랑하는 연인으로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로 했다. 이들은 서로를 위해 고민하고 준비한 이벤트로 가득찬 날을 계획했다. 당일 아침, 김독자는 사랑하는 유중혁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그선물은 유중혁이 좋아하는 커피와 함께 같이 찍은 사진이였다. 김독자는 유중혁에게 ...
크리스마스🎄에도 느리비니를 보고싶은 모든 늘빈러들에게 바치는 깜짝 단편 선물입니다 ☃️🤍 ㅡ 콩톡🎶 (읽지않은 메세지, 8개) 올해도 변함없이 크리스마스에 동아리에서 술판을 벌여야 하는건가? 하여간 눈치없는 우리 동아리는 이런 전통을 좀 없앨 필요가 있어. 어김없이 날라온 크리스마스 실감 문자. 이 카톡이 올 때면 올해도 벌써 끝이구나를 실감한다. 만약 저...
위 글의 외전입니다. - 크리스마스라고 회사가 문을 닫았다. 차라리 일이라도 하면 덜 외로울 텐데... 아침 늦게 일어나서 시간을 보면 오후 12시. 간단한 점심을 시켜 먹고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 것이 끝이야. 약속도 없고, 나가야 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 한다. 그러면서 괜히 연말이라 한껏 꾸민 채 밖을 나가고 싶어져. 혼자 이것저것 옷을 대보고 패션쇼...
"와, 벌써 다음주가 크리스마스네." 핸드폰으로 잠깐 달력을 확인하던 지만이 말했다. "시간 진짜 빨리 간다." 우주가 팔을 쭉 피며 말하자 곧 란이도 입을 열었다. "응, 벌써 새해가 다가온다는게 실감이 안나." 중학교에 가서도 실험을 이어나갔던 넷은 과학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다함께 새벽과학고등학교로 입학했다. 어느덧 입시를 바라보고있는 여엿한 고등학...
감사합니다.
엄마가 나에게 산타는 없다고 말해주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아사히나 마후유는 산타의 존재를 곧이곧대로 믿을 정도로 순진하지 않았다. 부모님이 이 나이대까지 저에게 산타를 믿으라고 강요한 적도 없다. 어렸을 때는 으레 다른 아이들이 그랬듯, 마후유도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를 철석같이 믿고 있었다. 산타 할아버지, 푹신푹신한 토끼 인형이 갖고 싶어요. 그렇게 소원...
아이야 눈을 감으렴 사랑스러운 아이야 흉한 숨결들의 안개에 잠기지 말고 따뜻이 죽어있는 안온한 칠흑을 보거라 오늘은 성탄의 축복이 내린 날이란다 우주의 전제가 된 날이란다 너를 품은 거룩한 일렁임이 사랑이라 작명된 날이란다 아이야 눈을 뜨렴 사랑받지 못한 아이야 눈물을 가두려 찡그리지 말아라 오늘만큼은 행복한 위선을 연기하자 그래도 크리스마스잖니 사랑한다 ...
"12월 25일.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니... 시간 참 빠르네. 안 그런가? 다들." "와~ 정말... 그러게요... 전 아직도 어제가 막 새해였던 거 같은데." "에이~ 덕개야. 그건 너무 갔다." "또, 또 나만 보면 시비야. 아주." "근데 우린 크리스마스에도 못 쉬는 겁니까? 나름 꽤 기대 중이었는데..." "경찰 일이 그렇지, 뭐..." "아. 그럼...
열정만으로 안되는게 있다는 걸 한태산을 통해 알았다. 박성호에게서 한태산은 작은 불꽃이었다. 쉽게 흔들리고 언제든지 사그라들 수 있는 존재. 손에 쥘 수 없게 하는 열기. 그러나 절대 꺼지지 않는. 불안전하게 번쩍이지만 그럼에도 다시금 활활 타오르는 불꽃. 내가 잡기에는... 너는 너무 뜨거워 태산아. i missing you 여전히 아직도... 독특한 베...
이글은 잠뜰님의 상황극중 하나인 미스터리 수사반의 2차 창작물입니다 (알페스,나페스🚫) 편의상 님자는 뺐습니다 맴버분들의 대사는 각자의 퍼스널컬러 색깔입니다 엑스트라분들은 그냥 연한 색깔이나 퍼스널컬러로 넣었습니다잠뜰님,각별님,수현님,라더님,공룡님,덕개님(직감,통찰,과거,예민)Merry Christmas🤍🎄❤️🎄🤍🎄❤️🎄🤍🎄❤️🎄🤍🎄❤️🎄🤍🎄캐롤이 울려 퍼...
"그러지 말고 얘기나 좀 들어보라니까..." "무슨 말이 더 필요해? 죽어도 못 하겠다는데." 크리스마스까지 얼마 앞두지 않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어느 날 밤. 연말의 회포를 나누는 사람들, 다정한 언어를 주고받는 연인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한 남녀. 성찬의 만류에도 여주는 기어코 찰랑일 만큼 채운 소주잔을 입 안으로 기울였다. 연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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