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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평소라면 안 읽었을 듯한 제목을 가진 작품을 읽게 된 것은 헤르만 헤세라는 이름을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싯다르타,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라는 작품을 읽은 뒤 나는 헤르만 헤세 작품만 보면 한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읽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이렇다. 크눌프는 방랑자였고 그는 오랜만에 친구 집에 가게 되었다. 크눌프는 춤도, 노래도, 심지어 예의 바르기까지...
이츠키의 어처구니없는 부탁 때문에 ‘마드모아젤’(이제는 엘로이즈조차 자신의 작품을 그렇게 부르게 되었다.)의 작업 진도가 빨라졌다. 이츠키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마드모아젤’은 그의 대학 시절부터 시작했던 작품이었다. 지금에 다다르기까지 수백 장의 스케치와 시범작이 쓰레기통에 들어갔었다. 어머니가 암 선고를 받은 이후부터는 작업 속도가 지지부진해졌고 주느비...
혼 리타 스카만드로스, 제7전방보병부대 제2폭풍돌격대 대장입니다. ??? 아, 스카만…… 스카만드로스 중위. 혼 대위님, 제 이름은 부르기 어려우니 혼이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 그래, 혼. 나는 켈리, 루이스 켈리다. 미안하지만, 우리 여기서는 코드네임을 잘 쓰지 않아서. 혼 대위님과 부하들도 이 창고를 조사하기 위해 온 겁니까? 켈리 대위 응, 우리...
제목에도 썼다 시피 청불임... (의식의 흐름 주의, 험한말 주의, 19금 묘사 주의, 잔인함 주의) 대략 한 문장으로요약하자면... 넘 슬프고 잔혹하고 잔인하고 비극적인데 애틋하고 감동적이고 아름다우면서도 야하고(...?) 결국엔 최종적으로는 해피엔딩인 그런 이야기였음. 공포게임 바이오하자드 느낌이 나서 제목을 일단 저렇게 해놓음... 이게 내가 새벽에 ...
"자기야 나 자기를 존경하고 있어?" "응?" 지우가 핸드폰으로 뭔갈 보다가 갑자기 진지한 표정으로 내게 물었다. "내가 자기를 존경하고 있다고 느껴?" "응. 왜 또 뭘 봤어 하하. 같이 볼까?" 우리 지우는 유튭, 인스타, 틱톡 등에서 재밌고 유익한 영상을 보고 와서는 같이 따라해보자고 하거나(하하..) 그것과 관련해 이야기 나누길 좋아한다. 오늘은 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타 비문 다수, 미완 활동 초기부터 지금까지 딱히 누구 만나는 사람 없는 것 같은 류청우 보며 혹시 나도 일말의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닐까 생각한 배세진 앞에 내밀어진 류청우의 청첩장 vs 배세진한테 고백하려고 사실 나는 동성애자다 운 띄운 류청우한테 진지하게 자기 믿고 얘기해줘서 고맙다 당연히 비밀 지킬 거고 힘든 일 있으면 언제든 털어놔달라는 배세진 뭐...
손끝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자판을 누르는 것부터 사전을 넘기고 귤껍질을 까는 사소한 일까지 전부 가능 시인의 손은 어떤 모습으로 구부러지고 펼쳐질까 서툴게 장구매듭을 연습하고 민화로 패랭이꽃과 제비나비를 그리다가도 시상이 떠오르면 노트북과 공책을 펼쳐 단어를 조합하지 창문 밖 가을 더위가 익숙하지 않아 기울어진 별 몇 개를 보면서 입은 한복 저고리를 만지작...
도망친 여자 (The Woman Who Ran, 2020) 홍상수 감독의 영화들을 전부 본 것은 아니지만, '도망친 여자'들은 그의 다른 영화들보다 조금 더 도식적인 느낌이 강했다. 감희가 만나는 세 명의 여자들을 줌인과 줌아웃 등 현란한 카메라 기교를 활용해 투 쇼트로 잡아주는 부분과 플롯/전개상에서 문밖의 남성을 출연시키는 부분 등이 처음부터 끝까지 ...
헤어질 결심 (Decision To Leave, 2021) 1. 마음 같아선 코미디 장르에 포스팅하고 싶지만, 욕구를 간신히 억누르고 드라마 장르에 이 작품을 소개한다. 은근히 빵 터지는 장면들이 많다. 어떤 대사들은 너무 과해서 눈살이 찌푸려지기도 한다. 굳이 저렇게까지 언어 유희를 이용하고 싶을까? 때로는 매우 비현실적이지만, '헤어질 결심'의 톤과 ...
안녕하세요, 부기입니다. 오늘은 '올해의 고민'을 주제로 얼렁뚱땅 어워즈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어떤 말로 시작할까 생각하다가, 고민이 시작된 시점인 직장인 1년 차 때 자주 듣던 플레이리스트를 배경으로 틀어놓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올해 저를 사로잡은 고민은 '나는 업무적으로 무엇을 좋아하는가'입니다. 이 고민의 씨앗이 싹튼 것은 대학교를 졸업할 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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