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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코코넛페이지 피폐 집착 로맨스 탑티어 #남의_맹견을_길들이는_법새로운 표지 공개 "선을 지켜야지. 멍멍아." 【남의 맹견을 길들이는 법】 ⓒLASEN LOGO Design ⓒ이서 (@ EseoTypo) 무료회차 보러가기 https://url.kr/b61tmu #코코넛페이지 #남의_맹견을_길들이는_법 #피폐 #집착 #夢の線
기) 평화로운 주말 같이 이야기하다 누가 떨어진 유채꽃 다발 발견 우현과 모란이 또 우연히 만나 이야기하다가 하영이 와서 유채꽃 다발이 떨어져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거기에 있는 편지 내용이 가희 충격적이라(사랑한다 결혼하자 우리 사랑 밝히자)온 동네에 다 퍼짐. 모란은 이 일은 자기가 해결하려고 함. 승) 한가한 모란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무슨 일이 있었...
채 은하. 여름의 은혜, 7월 23일. 가장 더운 날에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 조부모의 손에 맡겨져 13년 간의 생활을 강원도 시골에서 살았으며 초등학생을 졸업하던 봄, 아버지라는 사람과 이혼한 어머니가 찾아와 다시 서울로 돌아가게 되었다. 자동차에 몸을 맡겨 흘러가는 겨울 날의 풍경은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는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이었다. 처음으로 도시에서...
"승객여러분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열차는 현재 정상적으로 운행중입니다." "있잖아. 지금이라도 내리는게 좋을거야. 이제부터 지칠때까지 배틀할예정이거든." "..장난이 너무 심하신거 아닙니까?" "그치만 사실인걸?" "그렇다면야..아무쪼록 잘 버텨주시길.."
나는 어려서 부터, 힘을 기르고 싶었다. 많은 힘이 아니더라도, 나 자신 정도는 지킬수 있는 힘. 누군가에게 지킴받기는 싫었다. 사실은, 나 자신이 무력해 지는것이 싫었다. 누군가에게 도움받는 것보다,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었다. 내가 받은 도움을 남에게도 돌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난, 우 사부님 아래에서 오빠와 함께 훈련을 받았다. 원소의 마스터가 아니더라...
※다른 사이트에서 욕망에 충실하여 끼적였던 소재입니다. 좀 더 욕망을 끼얹어보도록 하겠습니다!!※하나가키 타케미치=후지마루 리츠카라는 설정. 0회차에서 다른 지역으로 잠적을 해버린 타케미치가 리츠카로 개명 후 인류 최후의 마스터가 되었다는 개연성 0%의 설정입니다. 싫으신 분은 부디 뒤로!! ※ 구다즈가 일반인 마스터라는 건 개뽕구라입니다. 일반인이 그딴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문제도 많고, 모호한 것투성이. 시야를 차단하는 어둠과, 글자가 깔끔하지 않게 지워진 표지판들. 널부러진 기억과, 차마 다 품에 안을 수 없던 것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외로움에 집어삼켜지지 않기 위해서 걸어나가는 사람 몇. 분명 처음에 걷던 길은 이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분명, 모든 것이 딱 떨어져서 명확하며, 눈이 시릴 정도로 밝고, 표지판의 글자들은...
개개인의 꿈이 사실 할당제인 것이 믿겨지십니까? 꿈을 사고 판다는 개념이 왜 생겨난 줄 아십니까? 꿈은 꿈이라면서 온갖 의미를 부여하죠. 맞습니다. 꿈은 단지 ‘꿈‘일 뿐이죠. 사람들은 말하죠. 얕은 잠을 자서 꿈을 꾸는거라고. 깊은 잠을 자면 꿈을 꾸지 않을거라고. 하지만 그 이야기는 틀린 이야기입니다. 꿈은 할당제입니다. 할당량을 채워야 끝이나죠. 할당...
홍지수의 열애설이 터졌단 소식에 원우는 포털 사이트에 접속했다. 근거가 없어도 너무 없는 기사들이었다. 둘이 아는 사이던가? 본인조차 이렇게 생각 중이니 사람들도 비슷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었다. 아닌가? 대중은 언론 플레이에 쉽게 선동되기 마련이니 믿을 수도 있고. 당장 내일 지수를 만나기로 한 원우 입장에서 떨떠름하기는 했다. 열애설을 믿어서라기보단… ...
썸네일 출처 : neka ⓒJiHang (LINK) 로그제목 SD 출처 : Picrew ⓒBLANK (LINK)
한 걸음 내딛는 발자국에 무수히 많은 별이 필요한 날이 있다. 아무 이유 없이 다리에 힘이 풀리고 바닥에 주저앉게 되는 날. 그런 날에 우리는 나아가야만 한다.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가르쳐줘야 하므로. * * * 유독 쉬운 것이 없었던 날이 있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나를 끌어당기는 기분이었다. 이러다 내핵에 닿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날...
할로윈 기념 방송을 진행한 후, 언데드의 멤버들은 남은 회의실을 하나 잡아 모였다. "후, 피곤하다. 코가 군, 여기 음료수 있어?" "이 몸에게 부탁하지 말고 알아서 찾아 먹어라!" "음료수라면 여기 있다, 하카제 선배." "아, 고마워 아도니스 군." 모두 음료수를 까서 한 모금씩 마셨다. "이제 우리끼리 뭐할까?" "뭘 한다는 거냐?! 그냥 가서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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