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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이 글에 등장하는 빌트와 안화는 상당한 잔존율이 쌓인 상태입니다._빌트와 안화 최애인 사람이 쓴 글입니다._원작 루트를 기반으로 한 2차적인 설정이 존재합니다._실장된 전반적인 모든 루트에 대한 스포일러가 은은하게 존재합니다._참가상을 개인 취향이 범벅된 글입니다. 뙇. https://cafe.naver.com/f7days/706075 > 시간 되신...
넌 아마 평생 내 마음 모를걸. 소실의 무게, 무에서로부터 오는 무게는 처음부터 달랐다. 태초부터 달랐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헤아릴 여유조차 부리지 못했다. 나루토에게서 사스케는 이해를 바라지 않았고 처음부터 가지지 못 한 것에 대한 소실을 이해하지 못할 거라 단언했기에 나루토의 동정 어린 시선과 말을 집어삼켰다. 그런 반응을 보이니 나루토도 기분이 나빴다...
그래, 너에게 난 딱 그 정도였다. 마지막으로 이별을 이야기하는 내 눈 한번 바라보지 않고 떠나던 너,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던. 너에게 난 딱 그 정도였다. 그래, 나에게 넌 더한 정도였다. 알면서도, 짐작했으면서도 준비조차 할 수 없었다. 네 눈을 보면 붙잡을 것만 같았다. 그래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다. 나에게 넌 더한 정도였다. 김정환, 넌 처...
핑퐁님이 쓰신 '와타나베의 우울(http://posty.pe/tonhw2)'에서 이어집니다 “거짓말쟁이.” 요우는 식은땀만 흘리며 리코의 눈을 피했고, 반면에 그는 이불로 자신의 몸을 둘러싸고 얼굴만 빼꼼 내민 채 요우를 뚫어지게 보고 있었다. 리코로부터 눈을 이리저리 돌리던 요우는 문득 화제를 돌리기 위해 손뼉을 쳤다. “노력한댔으면서.” “…그, 저녁 ...
“ 하나코! ” 네네는 양손을 입에 모아 힘껏 부른다. 하지만 들려오는건 무거운 바람소릴일 뿐이다. 메이는 네네를 바라보며 살며시 미소를 짓는다. “ 야시로 양, 지금 7번님을 찾지못하면 예전의기억을 잊어버리게될거에요 ” 네네는 메이를 바라보며 메이의 손을 조심스레 잡았다. “ 하나코가 어디있는지 알려줘 ” 메이는 높게 쌓인 탑을 가르키며 얘기를 꺼낸다. ...
허연 이를 부득부득 갈며 누군가를 노려본다. 너가 뭔데, 뭔데 감히 내 일상에 쳐들어와. 곱게 호선을 그리며 올라가는 입 밖으로는 다른 말이 튀어나온다. 예쁜아, 넌 뭐 먹고 그렇게 야해. 소름이 쫙 끼친 상상속의 작은 도승환은 변기통을 붙잡고 고개를 숙인다. 웩. 나를 향해 치뜬 눈을 향하는 곱상한 누군가. 검은 머리, 검은 눈, 화려하지 않지만 단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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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사복 ost~
부디 편히 잠들기를, 나의 연인이여. 잠든 네 모습이 무척이나 편안해 보였다. 생전 내게 보여준 그 어떤 표정보다도 더. 차게 식은 손에서 왠지 모를 온기가 느껴지기까지 했다. 그 온기는 마치, 나를 달래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이것은 마지막 남은 네 의지인가. 하지만 나에게는 필요 없었다. 나는 슬프지 않다. 나는 감정이 현실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님을 ...
여름 방학은 빠르게 지나갔다. 평일엔 이정을 보지 못했지만, 주말마다 이정이 가을의 집에 와서 밥을 먹었기에 얼굴은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주말마다 얼굴을 볼 수 있는 것도 방학이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2학기가 시작되자, 이정은 눈 코틀새 없이 바빠졌다. 원서를 넣고, 실기 시험을 준비하고, 자소서도 작성하고, 그 와중에 수능 공부도 해야 했다. 개학하고 ...
어둠속을 계속 걸어갔다 걸어가보니 문이 있었다 문을 열어보니 연구실였다 그곳에는 누군가 실험을 하고있었다 "끼이익" 문이 열리는 소리에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래...씨?' "동석아!" 눈물을 계속 흘렸다 하염없이 계속 울었다 계속 울면서 나를 토닥여줬다 "잘 지냈니…" "잘 지냈죠… 나래씨 이제 느꼈어요" "뭘?"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사랑한다는 감정을 느...
"시원하다... 더워 죽을뻔 했어..." 에이버리가 바닷가에 서서 눈을 감았다. 밝은 갈색 머리카락이 바람에 흔들거렸다. "에리, 너 또 저번처럼 떨어지지 말고 내려와." "이든, 나 그정도로 멍청하게 떨어지진 않았어." 에이든이 빈정거리자 에이버리도 맞서서 빈정거렸다. 묘하게 쿵짝이 잘 맞아 떨어지는 둘의 모습에 딜런이 깔깔거렸다. "에리랑 이든이라고 서...
캐해석 틀린 부분, 적폐 해석, 피드백 등등 달게 받습니다!! 부디! 이번에는 좀 길어요! 4200자 입니다! ⛰️🧗♂️ 끊임 없이 떨어지는 깊은 우물과 문⛰️🧗♂️ 타케시가 떨어진 이 굴이 얼마나 길고 깊었으면 빛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까마득한 아래인 것일까? 너무나도 깜깜하여 앞이 보이지 않은 이 우물에 앞서 떨어졌던 카즈마는 무슨 일로 여기로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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