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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에 주의
작은 신선은 눈을 뜨고 바르작 거리고 있었다. "엄마 왔어요..." 자서는 아이를 안아들고 젖을 먹였다. 아이는 처음보다 많이 먹었다. 그래서 지금은 뽀얗게 살이 올랐다. 엽백의는 가끔씩 들이닥쳐 아이를 들여다봤다. 자서가 아이를 안겨주면 한참을 보다 아이를 자서에게 넘겨주고 갔다. 고상과 위녕이 간식을 챙겨 아이에게 오기도 했다. 성령은 무예연습이 끝나고...
엄마 손을 잡을 수 있었을 때 마지막으로 보내졌던 곳은 나무랑 새가 많은 곳의 새하얀 건물. 높은 노래소리, 이상한 이름들, 손모아기도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지만 말씀을 듣는 것만은 좋았다. 나이도 성별도 생긴 것도 다른 사람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같은 존재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건 신기한 일이었다. 신은 사람을 만들어서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는...
시그 넨숕 럽원나 넨숕 구도 사진참고입니당 로코st 넨숕숑 약간 애니풍내고 싶었는데 ㅋㅋㅋ생각보다 안보임 ㅠ 베타 연상 오메가화시키는 알파 연하들... 비계에서 풀었던 썰...? 그거 그렸어요 아래 뇨타/소재 주의 (별거없습니다... 비계오시면 다 볼 수 있어요...)
남자아이는 낯익었다. 물론 내가 지금까지 만나왔던 다른 이들과 다를 바가 없이 남성이였다. 가끔씩 높은 신분임에도 이상성욕을 지닌 이들이 존재하긴 했었지만 그는 정상적인 규범에 적합했다. 그는 계속해서 나를 째려보고 때로는 안쓰럽게 쳐다보기도 하다가 동점심에 가득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당연하다고 생각할 찰라 그의 얼굴에서동질감이 느껴졌을 때였을까. 그때부...
※ 삽화 ○ ◈ 해는 어느덧 중천에 떴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시원한 초여름 날의 주말이다보니 하라주쿠는 온갖 곳이 활기 넘치는 사람들로 바글거렸다. 여행객이든 뭐든 너도나도 할 거 없이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거리와 그에 맞춰 줄지어진 이색적인 가게의 매력에 흠뻑 빠져 시간을 보냈고 동급생들을 데리고 나온 이에이리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에이리의 손에는 [알...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누나 나 그거 또 읽어주면 안돼? 너는 그 얘기가 그렇게두 좋아? 오래고 또 오랜 옛날 바닷가 어느 왕국에...... 그만 읽을래 새아빠가 들으면 어쩌려구 너 맞은 데는 아직 많이 아파? 그래두 병원에 가면 안돼 알지 알아 엄마가 병원에 가면 날 산채로 파묻는다고 했어 누나 다음은 누나 차례래 그럴 일은 없어 네가 나 지켜줄 거지? 나 새아빠랑 있기 싫어 ...
나에게는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모든 걸 바쳐도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는 나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한 남자가 있다. 근데 그 남자도 그럴까? 여름이였다 길가에 나가기만 해도 살이 타버리는 듯한 태양의 뜨거움에 난 나갈 생각도 하지 않았다 사실 이건 핑계에 불가하다 겨울이든 봄이든 가을이든 난 원래 안 나간다 나가봤자 한 한 달에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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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재활 겸 가볍게/쓰고싶은 장면만 쓰자 하고 쓰다가 또 길어짐 실패한거죠 *하나하키병은 마츠다 나오코의 만화 <하나하키오토메>에 나오는 가상의 질병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다루는 건 또 그걸 이용한 일본 쪽 팬픽 설정에서의 무언가기는 함 *다이루크 성격은 좀 더 진중하고 케이아 성격은 좀 더 날이 서야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짜증으로 억울해진 ...
카게야마 시게오는 성인이 된 이후 레이겐을 찾아가지 않았다. 언젠가 당신보다 떳떳한 사람이 되면 찾아가야지. 그래서 동등한 관계를 쌓고 친구가 되어야지. 그러고 나면 당신을 좋아했다,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고 있다고 말을 해야지. 모브는 가능성의 탑을 쌓아두고 그것들이 마치 제가 언젠가 손에 넣을 트로피라도 되는 것마냥 바라보고 달렸다. 하지만 스승이 말했듯...
노아형, 반가워. 나 백운이야. 이런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어서, 너무너무 떨리고 긴장돼. 심장이 날뛰는 걸지도 몰라. 그래도, 꾹꾹 눌러 써 내 맘을 전하고 싶었어. 1주일이라는 짧다면 짧은, 길다면 긴 시간 동안 형이 보여준 모습은 다양했고 재밌었어. 아마 그때부터 아닐까? 내가 그 사람 때문에 힘들어할 때쯤 일까, 나랑 이야기를 나눠주었던 배려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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