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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젠잼] 사랑은 레쓰비로 전하세요 1/2Written by 나름(@Naruem_)BGM : 분홍꽃 ~여름의 시작~ by 불꽃심장(양수혁) 112년만의 기록적인 폭염은 앞으로도 쭉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 여러분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NBC 뉴스, 이제노였습니다. 제노는 끝까지 카메라를 응시하다 PD의 신호에 맞춰 긴장을 풀고 ...
"나 어떡해애 너 갑자기 가버리며어언" "나 어떡해애 너를 잃고 살아갈까아아아아아" "나 어떡해애 나를 두고 떠나가아아아며언" 이제노는 좀처럼 쓰지 않는 인상을 팍! 아주 팍! 쓰며 창문을 쾅! 열어 젖혔다. 새벽 2시, A 대학교 후문 빌라촌에 위치한 드림빌라 103동 앞에서 웬 취객이 깽판을 치고 있다. 여기가 코인 노래방인줄 아나. "다정했던 네가아 ...
* 웹툰, 나의 마녀를 모티브로 제작된 글임을 미리 알립니다. 짧습니다.제노는 무엇이든 줄곧 잘했다. 전교 1등을 놓치는 법이 없었다. 예체능도 기가 막히게 잘했다. 그리고, 예뻤다. 눈웃음 한 번이면 거절을 못 하게끔 만든다. 깊은 녹색의 눈동자가 헤어나올 수 없게 깊었다. 그런 것이, 그게, 제노를 괴롭혔다.“야. 쟤가 걔야? 마녀?”“아, 그런 거 같...
이 썰은 야이도님과 일부 핑퐁한 썰을 반연성으로 치환한것입니다. 불연소애정 不燃燒愛情 코너와 나인은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단 둘뿐인데, 남긴 유산이 많고 둘 다 머리가 똑똑한데다 직업도 어느 정도 안정적인 상황이었다. 때문에 둘이서 지내다가 우연히 코너와 나인이 후원하는 안드로이드 인권보호업체의 한 단체에서 폐기 직전인 행크를 만나게 된다. 나인은 그 폐기...
[젠런] 열아홉, 스물다섯 G by. 블로썸 두 사람은 신호등의 불빛이 두 번이나 바뀔 때까지 그 자리에 서 있었다. 한 사람은 자신의 이마를, 다른 한 사람은 후드 집업의 지퍼를 매만지면서. 1분이 1년처럼 더디게 흐르는 그 혼란스러운 공간에서 먼저 정신을 차린 건 인준이었다. 때마침 배달 오토바이가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간 덕분이...
너와 나의 시간들을 와삭, 깨물어 먹었다. 씹을수록 입 안 가득히 느껴지는 산미가 좋았다. 어딘가는 꼭 달았고, 또 어딘가는 씁쓸했지만 결국 맛은 하나였다. 체하지 않도록 꼭꼭 씹어 넘긴 다음에는 누워서 소화되기를 기다렸다. 몇 번이나 숨이 턱턱 막혀왔는지 모른다. 나는 너와 오랜 시간을, 많은 순간을 보냈기에. 결코 아쉬움이라는 한 마디로 넘길 수 없는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말을 도통 듣지 않는 애신이 걱정이 된 사홍은 어릴 적 애신과 연이 있는 동매를 불러 그에게 애신을 부탁한다. 그것을 알리 없는 애신은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동매가 성가시고 신경 쓰인다. 그러던 어느 날, 절에 간 애신은 우연히 동매의 진심을 듣게 되고 그가 자신을 지켜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곡 : 빅스 - 도원경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동매가 ...
황인준은 이마크를 좋아한다. 아, 이마크가 아니고 마크 형. 고등학생이었다가 대학생이 된 마크 형은 이제 더 이상 우리와 같은 학생이 아니라 우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었다. 일주일에 두 번. 나와 황인준네 집에서 번갈아가며 영어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이. 그리고 황인준은 마크 형을 좋아한다. 작년에도 좋아했는진 모르겠지만 이제는 확실히 알 수 있다. 황인...
수도와 제법 떨어진 그 마을은 이미 타 지역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진 지 오래였다. 황량하고 척박한 땅, 사람들이 생기를 잃어가는 죽은 마을, 외지 사람들은 그곳을 그렇게 불렀다. 그 원인은 그 마을에 자리 잡은, 아주 오래된 도서관의 영향도 아주 무시하지 못했다. 웅장하고 거대한 한 때를 빛내던 때와 달리, 지금은 건물 벽에 금이 가고 갈라지고, 관리하지 ...
아, 가기 싫은데. 입술을 잘근 깨물며 잠시 인상을 찌푸렸던 카인은 한숨을 내쉬며 이내 제게 다가오는 동기들에게 슬 웃어 보였다. 새 학기가 되면 피할 수 없는 그 놈의 술자리. 그것 때문에 카인이 고생한 것도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저번 개강 총회 때만 해도,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으니, 12 대면식이라느니 복학생 환영회라느니 가고 싶을 리가 없었다. 정확...
분명히 온전한 푸른빛의 머리여야 했다. 심해의 어두운 푸른빛, 그리고 희미하게 보일 듯 말 듯한 보랏빛이 섞인. 그런 그의 머리칼이 아래에서부터 백금발로 변하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뒷목을 살짝 덮고 있는 머리칼부터 물들었기에, 그는 눈치 채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 날, 제법 타고 올라온 이상한 색에 의아함을 품었던 그는 그저 눈살을 찌푸릴 뿐이었다...
오랜만에 헤븐으로 올라온 웨이폰은 어째서인지 표정이 그다지 좋지 않아 보였다. 아까부터 자신을 두고 다른 사원들과 하하호호 떠드는 카인 탓일까. 자신이 질투를 하고 있는지 인지도 못한 그는 단순히 컨디션 탓에 짜증이 몰려드는 것이겠지, 라며 넘겼다. “어, 웨이폰 왔어?” 밝게 웃으며 그를 향해 걸어가던 카인은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고개를 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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