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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예전에 그린건데 올리는 걸 까먹음. 틀이 있어서 순흑의 악몽 때 가장 좋아한 큐라소를 그려봤습니다.
" 이제 일어나실 시간입니다. 도련님. "이름 알리벨 카스토르 Alivel Castor 나이 26 성별 XY 종족 인간 키/몸무게 188/표준 성격 [ 냉철한 / 신중한 / 배려심이 깊은 ] :: 냉철한 ::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하며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것에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관찰한다. 그 한 사건에 대한 것을 자신에게 국한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 10대 여학생 > 하이큐-!! 장르 쿠니미 아키라 드림 > 짝사랑-> 연인 드림 > 극온리 성향으로 탐라에 쿠니미 아키라 드림은 저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 비이입 성향으로 레이와 저를 따로 봐주시는 걸 권장하고 있습니다. > 1T1D 하고 있으며 배려해주실 수 있으신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 프로필 링크...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정확히 세 시간이었다. 세 시간 내내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은 채 굳은 얼굴로 자리를 지키던 이민호는 정확히 세 시간이 지난 후 연구실을 나섰다. 시간을 확인하고는 척척 무전기를 켜고 리시버까지 꽂은 다음 붙잡을 겨를도 없이 나가버린 것이다. 여러 모로 황당한 일이었다. 뭔 설명이라도 좀 해줘야 맞는 거 아니냐고. 하지만 여전히 굳은 얼굴로 나서는 그를 붙...
꿈을 꿨다. 가슴에서 울컥울컥 새어 나오는 피를 어찌할 줄 모르던 네가 이윽고 옥상에 도착한 내 목을 천천히 조르는 꿈을. 너만 아니었다면 내가 그곳에서 자결하지 않았을 텐데, 나는 사는 게 너만큼이나 간절했는데, 그런데 그런 나를 네가 죽였다며 미지근한 눈물을 내 얼굴 위로 뚝뚝 흘리는 널 숨도 쉬지 못하고 바라보았다. 그런가. 나만 아니었다면 그날 네가...
"내가 틀릴 리가 없잖아." 켈란 Kellan 백색의 머리카락이 정리되지 않은 채 부스스하게 이리저리 튀어나와 있다. 양쪽으로 갈라진 앞머리는 눈가를 찌를만한 길이이며 뒷머리는 목 위쪽을 덮을 정도이다. 부스스하게 정리되지 않은 머리카락은 비교적 관리가 잘 되어 부드럽고 은은하게, 샴푸와 향수가 잘 섞인 좋은 향기를 풍긴다. 그의 눈동자는 진한 분홍빛을 띄...
" 오랫만이네. " [ 일안고공 ] 이름 : 이레이 픽서 성별 : xy 종족 : 거미 반 : 육상 키/몸무게 : 172 / 표준-3 성격 : [무심한, 친절한, 의외로 짓궂은, 시원시원한, 귀찮아하는] 외관 : L/H : L 흰우유, 딸기, 파충류, 독서 H 단 것, 밤, 달리기 특징 : 모종의 사유로 싫어한다고 했던 딸기는 사실 좋아하는 것이었다. 물론 ...
1 네잇은 몇번의 만남과 밤을 함께 보냈으니 사귀는 사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레이는 섹파라고 생각함. 그래서 밤을 보내고 난 다음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서는 게 섹파의 룰(!)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하는데, 네잇은 사귀는 사이에 밤을 보내고 아침 일찍 가버리는 게 내심 서운했던 거지. 그래서 어느 날 아침엔 레이보다도 일찍 일어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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