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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토니는 피터의 손바닥에 소독약을 뿌렸다. 유리 액자로 인해 피투성이가 되어버린 손바닥은 아파보였다. 따가움에 피터가 움찔하면서 약한 신음을 내뱉었지만, 토니는 피터를 쳐다보지 않았다. 피터는 어린아이처럼 울다 지쳐 잠에 빠져들었다. “죄송해요….” “난 네 사과가 듣고 싶은 게 아니야.” 오히려 사과 하고 싶은 사람은 토니였다. 피터의 입에서 나온 잠꼬대에...
10. 인연, 악연 온객행과 주자서가 촉 땅을 향해 함께 여행을 한 지도 벌써 달포가 지났다. 그간 주자서는 온객행의 꾸준한 보살핌과 치료로 거의 정상에 가깝게 건강을 회복하였다. 주자서의 몸이 어느 정도 회복된 뒤로 그들은 경공을 사용하거나 말을 빌려 타며 진주군을 피해 부지런히 길을 재촉하였다. 오늘 역시 그런 날이었다. 그들은 하루 종일 부지런히 말을...
-드라마티컬 머더 본편이 아닌 후속작인 리커넥트의 다운로드 보급판 구매, 설치 가이드입니다. -이 포스트는 주변에 dmmd 리커넥트를 플레이 하고 싶으나 구매 및 설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주변 지인분들이 계셔서 그러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글에 작성된 방법보다 더 쉽고 간편한 방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
12월 1일부로 페이스북의 증권거래소 종목코드 FB는 시간의 먼지 속으로 밀려난다. 세계에서 가장 큰 소셜미디어 기업은 대신 공식 종목코드 MVRS로 거래할 메타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한다. 이러한 행보는 마크 저커버그의 과감한 결정을 따른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의 미래 발전을 막연하게만 알려진 메타버스의 개발과 연결하고자 한다. 또 저커버그는 앞으로 몇 년 ...
All communications are done through Twitter DM. (@BackUp_Yuuki_). My English is not fluent enough, so I will be using translators to communicate most of the time. Commission Status (Open/Closed) Novem...
"안녕하세요, 지명하신 J...아으이이엑??" 문을 열고 들어온 손님을 보자마자 그(녀)는 소스라치게 놀라 소리쳤다. 음성 출력 시스템에 오류가 났을 때나 나는 소리다. "너..., 뭐야? 어떻게? 아, 아니, 나인 줄은 알고 온 거야?" 놈은 바로 답하지 않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는 우수에 젖은 수상하고 하드보일드한 인간이오'라고 적어둔 듯한, 너무...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전립선암이 전이되어 고통 속에서 죽음만을 기다리게 된 말기 암 환자 장융재 박사는 마지막으로 아직 불완전한 기계몸 기술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당대의 기계몸 자체는 인간과 거의 비슷한 활동범위를 자랑했으며 사람 몸이 할 수 있는 건 다 하면서도 훨씬 강력한 출력을 내는 모델이 대부분인 등,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연산능력 면에서도 거의...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Can I Help U? “정국씨 새로 찍은 광고 봤어? 대박.” 찍은 지 얼마 안 된 것 같던데 벌써 나왔나. 지민은 당장에라도 보여줄 기세로 휴대폰을 가져오는 팀원을 바라보았다. 제게 입덕 영상이라며 링크를 보내주던 그녀였다. “연기도 곧잘 하는 것 같던데 우리는 계속 화보형식으로 갈 거지?”...
눈을 떴다. 시술이 완전히 끝난 모양이었다. 몽롱한 의식을 할로겐 불빛이 뒤흔든다. 마취로 무감각해진 동안 누적된 추위가 한순간에 온몸을 덮쳐 찌른다. 몸이 움직이는지 확인하고자 팔을 위로 들어본다. 간신히 움직일 수만 있는 정도다. 쉽지는 않지만, 느낌은 익숙하다. 마치 처음부터 내 몸이었던 것처럼. 아니, 지나치게 익숙하다. 불안감이 고개를 치켜든다. ...
본 전시회의 2 전시장은 이곳에서... 흰 캔버스 위에 보랏빛 물감이 지나간다. 한 번 손을 뻗기 전에는 그저 백색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던 것이 이내 몇 번의 손놀림으로 인해 덧그려지고, 물들여간다. 그저 보랏빛으로 물들기만 하였던 캔버스는 이내 새로운 세계를 접하며 다른 빛들이 더해진다. 노란빛, 갈색빛, 푸른빛... 각기 다른 빛깔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이어진 질문에 시선이 천천히 빈 찻잔으로 떨어진다. 생각한다. 그 어느 빛보다 눈부시고 찬란한, 인간이 걸어온 길. 필히 그 배경에 인간의 온갖 부정적인 역사와 감정이 들어있기에 가능한 것이리라. 어둠이 빛을 보이게 하므로. "소명과 사명이라는, 단 하나의 정해진 길로만 가는 것이 옳다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아니면 저는..." 그 외에는 어떤 삶을 살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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