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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와 함께한층 짙어진 봄의 향기와성큼 깊어진 나의 마음이너에게로 간다<봄비, 이경선> 새삼스럽지만, 우리가 처음 만나고 많은 시간이 지났네. 분명 처음 만날 때는 아무것도 없던 나무에 어느새 예쁘게 벚꽃이 피었어. 날씨도 슬슬 더워지는 걸로 봐서, 정말로 봄이 오나 봐. 그거 알아? 벚꽃의 꽃말은 아름다운 정신, 정신적 사랑, 삶의 아름다움이래...
불길한 소문이 있는 저택에 한 가족이 이사왔습니다. 그 가족에게 새로이 고용 된 메이드가 함께 저택으로 향합니다. 저택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검푸른 밤이 찾아오면 믿을 수 있는 건 서로의 맞잡은 손──.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
2화 보고 오기 김정우씨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숨길 수 없이 표정이 환해졌다. 긴 다리로 척척 걸어나가는 김정우씨를 뒤에서 쫓아갔다. 정재현씨는 느긋하게 걸었지만 김정우씨와 얼마 차이 안 나는 속도였고 이동혁씨도 마찬가지였다. 황새들 쫓는 뱁새처럼 부지런히 걷던 나와 보폭을 맞춰 주던 지성씨가 한 마디 했다. 여니씨, 배 많이 고프죠. 아뇨 괜찮,...
<감각의 교습소> 작품 안에 등장한 피아노 연주들을 소개합니다. 사실 음악을 글 중간에 삽입하려고 했었는데, 글 중간에 넣으니 동영상이 정사각형으로 뜨더라구요ㅠㅠ 글 미관상 영상을 넣기가 좀 그래서 부득이하게 뮤직 가이드 코너를 따로 마련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 기준입니다. 그러나 석진이 연주하거나 듣던 음악은 이 글에 실린 연주를 떠올리...
https://ridibooks.com/books/1668002483 너무너무너무 오랜만입니다~!! 길었던 휴식을 마치고 하진유현이가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어요!! 따뜻한 봄과 함께 달콤한 향기 폴폴 풍기면서 돌아온 하진유현이의 새로운 이야기! [주인님X대표님 - 불량 메이드] 편이 어제! 리디북스에 출간되었습니다~!! #현대물 #달달물 #오래된연인 #SM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세상일이 다 좋게 풀리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나이와 스즈메는 여전히 담임이 없었고 종종 일어나는 납치, 행방불명 사건은 아직도 범인을 찾을 수 없었다. 그저 사형집행인의 '납치 의뢰가 많아짐'같은 두루뭉술한 정보 하나로 납치, 행방불명 관련 일을 계속 조사하는 것자체가 신기할 따름이었다. 나름 악명과 달리 이런 범죄 쪽으론 신뢰를 품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했...
윤수는 매일 밤 같은 꿈을 꿨다. 어둠 속에 갇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간 속에서 무언가를 들고 서 있었다. 축축하고 무거운 것. 살려달라 부르짖으며 귀를 찢는 목소리. 손바닥 위 꿈틀거리는 무게의 정체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찰나, 꿈에서 깨어났다. 매일 꾸는 악몽. 이유를 알 수 없는 자신의 모습. 몽유병이라도 걸린 걸까. 미치기라도 한 걸까. 윤수는 거...
1. 타입 메이드타입 (LD2인) 2. 왼쪽캐 사진+이름(영어or일본어) / 메이드복 색상 / 표정 林田 莉々菜(하야시다 리리나)/(하단 참고)/(ㅍ_ㅍ* 무표정+홍조 st 3. 오른쪽캐 사진+이름(영어or일본어) / 메이드복 색상 / 표정 雨の宮 夢(아메노미야 유메) /(하단 참고)/(ㅇ▽ㅇ* 부드럽게 웃는 표정 4. 데코라추가or소품추가 여부 x 5. ...
《시나리오 데이터》 권장 PL 수:4인 PC 권장 레벨:5 리미트:1사이클 《세션 예고》 이미 알고 있을 터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부정하고 싶을뿐. 내게는 아직 돌아갈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운 장소가 있다고 믿는다. 서있는 장소와 바라보고 있는 장소는 너무나 멀어, 이제는 돌아갈 수 없음에도──. 사무라이 블레이드 TRPG 「나그네의 안뜰」 사무라이의 혼, ...
별로 오래 생각하지 않고 쓴 글이라 좀 그렇네요...ㅎ 아무튼 청명날을 기념해서 쓴 글입니다. 이른 새벽 달조차 잠에 든 밤에 한 무인이 검을 휘두르며 수련을 하고 있었다. “후욱- 하… 아직 멀었네.” 청명은 그가 매화검존 때 있던 무위와 지금의 무위를 비교해보았다. 반? 아니 반도 아니다. 반조차 안 되는 무위를 가지고 검존의 실력을 바란다니 욕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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