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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런 당신을 바라봤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그런 것 밖에 할 수 없었으니. 무언가 생각하는 듯 한 널 보며, 그저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는 것 밖에 할 것이 없었다. 후회하는가? 아무리 바라보아도 결코 네 표정은 읽을 수 없었어. 그게 당연하지, 읽을 수 있는 방법따위 존재하는지 조차도 알 수없는데.가만히 기다리면서, 몇 분 전의 상황을 곱씹었다. 나는 네...
[가을볕 아래의 아이들 프로필] " 응! 스승님 최고! 오랜만에 친구들 보니까 너무 좋아! " ❄이름 릴리스 아리타 ❄ 나이 25세 ❄ 성별 XX ❄ 종족 알라우네(창작) 이 종족은 흔히들 알고 있는 전설 속에 나오는 '맨드레이크' 또는 '만드라고라'이다. 알라우네들은 땅에서 자라 시기가 되면 땅을 파 수확한다. (자세한건 알려진게 없다.) 먼 옛날 사람들...
모든 것이 말하기 나름이라 자꾸만 딴지를 걸고 싶다 봄 다음에 여름인 건 맞는데 그 다음이 뭐였더라 계절의 시작은 봄인 것은 말하기 나름이라 12월 다음은 1월이 맞는데 봄이 온다고 꽃이 피고 햇살이 따뜻해지고 바람이 살랑여온다 내 마음이 울렁일게 아닌데 봄에 태어나 다시 봄이 돌아온단 것 깨달았을 무렵에 온가족이 함께 나들이로 갔던 뒷동산에 무슨 냄새가 ...
장 회장이 진짜 회장이 아닌 것 같아요. 홍차영 변호사에게 알아낸 것들을 말하며 돌아가는 길, 지푸라기 사무실에서 나오는 보고 싶지 않은 얼굴을 보았다. 최명희. 왜 여기에 있는 거지? 이름이야 그렇다 쳐도 목소리는 어떻게 할 수 없는데. 다가온 최명희에게 홍차영 변호사가 말을 걸었다. "누추한 곳까지 어쩐 일이세요?" 가시가 콱콱 박힌 말이었지만 아랑곳 ...
마음속이 파도처럼 울렁거린다. 말 하나 행동 하나가 콕콕 찌른다. 사람 과의 관계는 희망일까 절망일까 이 땅의 천사는 희망이라고 말하는데, 내 안의 악마는 절망이라고 말한다. 희망은 뭘까. 힘든 날에 친구들과의 대화, 가족이라는 따뜻한 테두리, 노부부의 사랑? 절망은 뭘까. 변해가는 인연들, 가족이라는 창살, 사랑이라는 환상? 당신은 희망인가요 절망인가요....
하늘새(@skybird1004)님의 아토베 생일 기념 리퀘 「Happy birthday only one」 파생 “네 시간을 받고 싶어.” 이시카와 츠키에가 결연한 표정으로 그리 말했을 때, 사에키는 반사적으로 대답했다. “기꺼이.” “…이렇게 쉽게?” 청한 쪽이 오히려 당황하는 모습에 그는 청량하게 웃었다. “어디에 쓰려고?” 이시카와는 곧, 언제 흐트러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나는 네가 살았으면 했는데. 그렇기에 네가 미련 가지지 않도록 끝가지 미운 말만 했거든? 그런데, 그런데 너는.. 웃기게도 끝까지.. _끝없이 떨어졌다. 끝도 없이. 무서웠다. 하지만 이게 당연한 것이 아닌가? 나는 그렇게 죽어야 마땅한 존재였다. 괴담의 희생된 친구들을 기리기 위해서. 네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뭐야? 너의 행복 말이야. 나 없이 행복...
*전쟁 및 사망소재주의 패배한 공화국이었지만 묻어버리고 싶지는 않았다.(*) "…뭘 원하지." 나지막한 목소리에는 적의가 없다. 남은 것은 타고 남은 재처럼 말라붙은 시선뿐이다. 대위는 유리알처럼 번들거리는 눈을 청년의 얼굴에 가까이 가져다 댔다. 머리 위에서 삐걱거리는 싸구려 필라멘트 전구가 불티를 튀기며 타들어간다. 꺼질 듯이 아슬한 불빛이었다. 대위는...
울새들끼리 서로 사보타지하는거 보고싶음ㅋㅋㅋ 에스크리마 스틱을 스펀지 막대로 바꿔놓는다거나 총을 물총으로 바꿔놓고 연막탄을 바닥에서 돌아가는 팽이폭죽으로 바꿔놓고..셒하 컴퓨터 배경화면 갈아놓고ㅋㅋㅋㅋ 팀이 제이슨 컴퓨터에 우는 천사 띄웠다가 제이슨이 그날 바주카포 들고 네스트 찾아가서 딕이 전력으로 막았을듯 심지어 그거 제이슨이 잠깐 눈 돌렸다가 다시 봤...
※ 혼자 보기 좋자고 쓰는 드림 이야기입니다. ※ 본인이 생각하시는 것과 저의 캐 해석에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 드림을 싫어하시거나 거북하시다면 뒤로 돌아가 주세요. ※ 드림 썰 입니다. 드림 입니다. 아주 진한 드림 입니다!!! ※ 자살, 자해, 우울증, 가정폭력, 학교폭력 묘사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 싫으시다면 언제든지 뒤로 가기를 눌러...
https://commu-lily.tistory.com/2 ↑이거에 이어집니다 릴리트의 외침에도 밀은 그저 고요한 눈빛으로 릴리트를 응시할 뿐이었다. 밀로서는 누군가가 그 자신의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저를 보고 싶어하고, 그리워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었으니까. 단순히 보고 싶단 이유로 그 사람이 자신에게 의미가 있기 때문에 자기희생적인 이타행동을 하는 ...
Grizzly Fake smile 그냥 허구한 날 도박만 하는 새끼라 허구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허구한 날 도박만 처 한다고 해서 붙인 별명 물론 지가 붙인 건 아니고 타인에 의해서 달린 반강제적 꼬리표인데 자기 딴에는 통성명하고 어떤 사람이고 뭐 하며 살았고 구구절절 늘어놓는 것보다는 그냥 허구한 날 도박만 하는 새끼라 허구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하고 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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