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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음, 다들 왜이렇게 유난인가 싶어. 장례라는 게 원래 이런 건가. 이럴 줄 알았으면 혼자서 조용히 치룰 걸 그랬지. 지금은... 글쎄, 마지막 인사를 하라고 하네. 그래서 앞에 나왔어. 방금 내가 유난이라고 했다고, 막 째려본다? 네가 보면 기가 막혀 했을 텐데. 네게도 영혼이 있다면 지금쯤 기막혀 하고 있겠지. 그건 좀 기쁘고 달갑네. 그러니까... 나 ...
모험가와 상인의 본바탕이란 좋게 포장해보았자 도박꾼이다. 희희낙락 돈을 세다가도 잘못 나간 끗발에 대가리가 깨지기 일쑤라는 거다. 감이 아주 좋아야 그 바닥에서 뭐, 한 삼 년 살 거 오 년 살려나. 아무튼 밀수업자란 건 남들에게 추천할 만한 직업은 아니다. 말해두는데 경쟁자가 늘어나는 게 싫어서는 아니야. 그래도 어느 골목에서 누구 뒤통수를 갈겨야 물건을...
추악한 냄새, 놈들의 욕망에 찬 목소리만이 적적한 마을의 소리를 채웠다. 공포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가장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고, 대부분 위험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처치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다. 근처 철물점을 지나는데 인기척이 느껴졌다. 흐물흐물 죽은 듯 산 듯 움직이는 것과는 다른 빳빳하게 몸으로 움직이는 소리. 앞장 선 ...
“역적 김서경은 들으라!” 3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이 흐드러져 내렸다. “역당과 그 수괴를 모두 처단하라는 어명이다!” 날이 선 비가 바닥이 패이도록 내리고,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이 봄날임을 잊게 하는 듯했다. 그 속을 뚫고 들어오는 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아버지의 이름을 연신 외쳤다. 그리고 ‘역당의 수괴’라고 칭했다. “역당의… 수괴라고..?” ...
6월 1일_아이나나 소고.... 나 근데 얘 풀 네임 몰라 6월 2일_ 6월 3일_백일몽*단잠에 빠진 유서네이지어 6월 4일_6주년 기념 스카우트 LOVE 편 그룹 B 6월 5일_6주년 기념 스카우트 LOVE 편 그룹 E 6월 6일_6주년 기념 스카우트 LOVE 편 그룹 B 6월 7일_SHUFFLE×정적의 흑설 6월 8일_아마기 히이로 증명사진 6월 9일_...
5월 1일_유닛별 최애 히메미야 토리 5월 2일_유닛별 최애 이사라 마오 5월 3일_유닛별 최애 모리사와 치아키 5월 4일 5월 5일_ 레오 생카 다녀옴 5월 6일_유닛별 최애 아마기 히이로 5월 7일_유닛별 최애 사에구사 이바라 5월 8일_유닛별 최애 이츠키 슈 5월 9일_유닛별 최애 아오이 유우타 5월 10일_유닛별 최애 오우카와 코하쿠 5월 11일_유...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그즈음 나는 너의 입술에 자주 시선을 빼앗겼다. 입술에 침을 바르는 버릇. 그러다 엄지로 통통한 입술을 꼬집는 버릇. 덕분에 이미 붉게 성이 난 입술을 조각조각 다지기라도 하듯 잘근잘근 깨무는 버릇. 너는 그걸 알고 있을까? 나는 너를 이해하고 싶었던지 그 행동들을 따라 하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렇게 귀한 입술을 못살게 구는 나쁜 버릇은 어디서 ...
ⓒ2022,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3 병은 팀은 인천 모처의 폐공장 단지이다. 오늘 새벽 인천 부두를 통해 들여온 마약을 좇아 피의자들을 여기로 몰았다. 수송책은 총 두 명으로 한 명은 도주를 시도하다가 검거되었다. 병은은 남은 한 명과 대치 중이었다. 피의자는 막다른 길에 처한 ...
변화를 꿰뚫는 희망의 마법 당신의 이야기는 어떤가요? 인적사항 학년/반1학년 E반 이름루나 M. 코코아 성별XX 나이 자신의 존재를 알아차리고도 아득한 세월이 흘렀다 (외관 18세) 종족 무소속 정령 그 어떤 곳에도 속하지 않는, 빛도 어둠도 원소도 아닌 정령. 처음부터 존재 했을 수도, 아니면 애초에 존재조차도 안했을 수도 있다. 이름이 붙여지기 까지 ...
낮에도 달맞이꽃이 피냐는, 그 단순한 내기로 사건은 시작되었다.
"치후유, 이거 어디다 놔?" "치후유, 이거.. 그냥 만졌더니 무너졌는데.." "치후유, 고양이가 탈출했어!!" "치후유, 사바가 자꾸 토해.." "으아악! 뭐야, 이거!" 입사 일주일 차, 카즈토라는 나름 열심이다. 원래 입사란 그런거 아닌가? 하는 일은 하나도 없지만, 마음은 가장 힘들다. 새로운 사람에 적용할 필요가 없는 게 불행 중 다행이었다. 하...
-최수빈 나페스. 최수빈 유사. -고어나 역겨움의 묘사가 존재합니다. 성인을 걸 정도는 아니지만 주의. -BGM을 재생해주세요. 불법,비윤리,양심없음. 나쁜 놈들. 외지에 놓인 연구소. 각진 유리상자 안에서 여자가 앓는 소리를 낼 때, 수빈은 무심코 단어를 나열했다. 마구잡이로 욕을 퍼붓고픈 욕망을 가라앉히고, 유리틀을 소독제로 닦았다. 변함없는 농도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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